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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대폭발>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EBS MEDIA
저자 및 출판사 : 자본주의 제작팀 / 가나출판
읽은 날짜 : 25.12.1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돈의원리 #지급준비율 #금융지능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EBS 자본주의 제작팀이 영상과 책을 같이 편집해서 출간한 책이다
우리가 살고있는 자본주의의 본질과 왜 자본주의를 알아야 하는지에 관해
알기쉽고 이해가 어렵다면 영상도 찾아볼수 있어서 너무 좋은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빚은 왜 생기며, 이자와 돈의 상관관계 등을 알려주고
이런 돈을 다루는 은행의 진실과 우리가 알아야할 금융상품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또한 우리 돈을쓰는 이유를 심리적 해석까지 더해줘 더욱 재미있다
마지막으로는 금융위기와 가난한이유, 실업률 등 자본주의의 이론들로
설명해주고 마지막 제언으로 마무리 하는 책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자본주의에서 왜 그렇게 되는지에 대해서 궁금해본적이 없고
그동안은 억울하게만 생각했다 그러나, 그건 자본주의라는
시스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원리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자본주의를 살아가면서 자본주의를 모른다면 언제나 패배자가 될 것이다
우리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의 원리와 실제 사례를 들려주어
알기 쉽게 이야기 해주니 너무 유용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돈은 빚이다.
→ 어찌보면 이상한 말일수 있는데 책에 설명을 들으면 이상하지 않다
돈을 만들어내기위해서 대출이라는과정을 거쳐야 하며
돈은 빚이라는형태가되어 많은사람들에게 나누어진다
누군가 빚을지는 사람이 있어야 자본주의는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말과같다
책에서는 빚지면 큰일난다는 어렷을적과 달리 여기서는 돈이 곧 빚이다라고 말한다
신용으로 돈을 빌려 잘 사용한다면 좋지만 신용이 좋지않은 사람들마저 빌려준다
이는 인플레이션으로 돈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은행이 돌파구로 찾은 방법이었다
돈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는 것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차원이 아니라
약자를 더욱 힘들게하는 비정한 원리라는 말도 정말 맞는것이다.
달러를 발행하는 곳은 정부기관이 아니다
→ FRB는 민간기업이며 12개 지역 연방준비은행과
약 4천800개의 일반은행이 회원으로 가입된 곳이라는 거다.
정부기관이 아닌 순수한 민간은행에 불과하다니!
은행은 때로는 이웃이 아니다, 펀드는 저축이 아니라 투자다
→은행을 정직한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은행도
수익을 내야하는 기업일 뿐이다. 책에서 나온것처럼 나도 펀드에 가입한적이 있다
너도나도 들었고 들어놓으면 40%는 물론 200%까지 벌었다고 했었다
하지만 몇년후 나는 거의 원금의 40%밖에 받을수 없었던 기억이 있다
이는 000 펀드라고 이름지어졌지만 사실은 그저 금융상품에 불과했으며
그속에 여러 수수료라는 명목의 비용을 내가 지급하고 있었던 것이다.
청소년의 경제인식 조사
→ 부모들은 돈 얘기하는 것을 창피하게 생각했다
자녀들은 그때문에 부모보다 훨씬 풍족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부모들은 자녀들이 부끄럽지 않도록 많은 지출을 하고 있다는 뜻이다.
한국도 금융교육을 해야하며 필요하다면 투자시기가 될때쯤 재교육도 해야한다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 금융교육은 필수이다.
사고싶다고 느끼면 필요한것 같다
우리가 쇼핑할때는 하리적으로 의식적인 상태에서 하기보다
뇌의 베타상태해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의 소비행동은 95% 무의식에서 결정한다고 하니
일단 사고싶다는 욕망이 들면 정말 의식적으로 합리환 한다고한다
맞다……이건! 없으면 안돼라고 생각한다 ㅠ
쇼핑으로 인한 만족감은 한순간이다.
쇼핑을 하면 뇌에서 도파민이 나옵니다.
이별하거나, 힘이들때 보상심리로 쇼핑을 하면 안된다
이럴때 나를 지키는 방법은 바로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다.
소비와 행복은 결코 정비례하지 않기때문이다.
물질에 대해 돈을 쓰는 소비보다 내 삶을 풍요롭게 하는
어떤 삶의 경험에 투자하는 쪽이 훨씬 더 오래기억되고
또 만족감이나 행복감이 오래 지속된다고 한다
모두가 잘 살게 될거라는 아담스미스의 예언도 틀렸고
혁명이 일어나 자본주의가 무너질것이라는 칼 마르크스의 예언도 틀렸다
정부가 규제해야한다는 케인스도 시장을 믿어야 한다는 하이에크도
더이상 해결책을 주지 못하고 있다
→ 이책에서는 자본주의는 지금껏 막대한 인류의 부를 만들어냈던
근본적인 동력이자 시스템이 되어왔다
문제는 누구를 위한 자본주의가 돼야하느냐는 점이었다
자본주의 혜택이 99% 평범한 사람들에게 돌아갈때가 되었다고 한다
소득불균형을 해결함으로 더 행복한 자본주의를 만들어낼수 있다고 믿었다.
정말 그런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것이다.
현재는 그것보다 더 큰 소득불균형의 상태로 가고있다.
내가 체재를 바꿀수 없다면 내가 자본주의의 섭리를 이해하고
이에 걸맞는 행동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돈의 속성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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