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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의 연금술] 사랑스러운강1

25.12.20

 

책 제목 :  멘탈의 연금술 

저    자 :  보도 섀퍼 

읽은 날짜  :  25. 12. 1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버티기, 지속성, 누적효과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내용 및 줄거리

  

보도 섀퍼는 성공의 조건은 재능이나 환경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버티는 멘탈과 두려움을 대하고 다룰 수 있는 태도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고통과 반복되는 실패에 좌절하기보다는 그 뒤에 보이지 않는 성공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긍정적인 태도 역시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노력과 훈련을 통해 만들어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 성공하는 하루 하루가 쌓이면 결국 성공한 인생이 완성된다. 하루의 작은 계획과 실천 그리고 작은 성공들의 누적이 곧 성공하는 인생의 결과로 이어진다는 의미이다.  

 

기억해 둘만한 문장들을 옮겨보면, 

 

“이기려고 애쓰지 말고 버티는 데 집중하라. 여기서 포기할 것인가를 대신해 여기서 어떻게 버틸 것인가를 생각하라.” 

 

 “무엇이 어려운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어려움은 두려움의 막연한 대상이 아니라 극복 가능한 구체적 대상이 된다.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고 난 당신은 이 목표 달성 사이를 계속 반복하면 새로운 목표들을 차례대로 달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것이 곧 한번 성공한 사람이 계속 성공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두려움을 종이 위에 떨어뜨리면 여유와 빈틈이 생겨난다. 그 빈틈으로 호흡을 가다듬으며 종이 위에 떨어뜨린 두려움을 잘게 쪼개는 연습을 하다 보면 구체적인 해결책을 찾게 되고 일상을 회복하게 되고 자신감과 열정을 얻게 된다.” 

 

 

“어떤 일을 할 때 그 과정을 구체적인 작업으로 나누고 각 작업마다 시간을 할당하고, 나아가 작업을 끝마치는 데드라인을 부여하면 걱정이나 잡생각을 탁월하게 다룰 수 있다.” 

 

 

“두려움을 다루는 최선의 방책은 적극적인 행동이다.” 

  

“우리 자신을 바꾸는 것은 인식이 아니라 믿음이다.” 

 

“긍정과 비관은 후천적 환경과 경험의 산물이다. 노력과 훈련에 따라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는 뜻이다. 긍정론자의 멘탈이 부정론자의 멘탈보다 변화, 성장, 목표 달성에 있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우리는 언제 좌절하는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다. 그렇다면 좌절했을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정답은 무엇이든 해야 한다. 청소, 운동, 산책, 독서 등등 사소한 것부터 하라. 뭔가를 하고 있는 상태를 만들 때 변화의 가능성이 생긴다.”

 

“성공의 확률을 극대화하려면 무조건 많이 시도하는 것이다.” 

 

“평정심이 최고의 능력이다.” 

 

 “누적효과를 만끽하라”

“앞으로 3년, 5년, 7년, 10년의 계획을 머릿속에 떠올리면 두렵지 않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10년의 계획을 모두 달성하려면 오늘부터 하루하루 차근차근 성공해 나가야 한다. 작은 성공이 모여 큰 성공이 된다. 성공하는 하루가 모여 성공하는 5년이 되고 성공하는 인생이 된다.”

 

“긍정적인 사람은 타고난 성격 때문이 아니다. 우리가 긍정적인 사람이 될 것인지 부정적인 사람이 될 것인지는 오직 훈련과 습관에 달려있다.”

 

“우리 자신을 바꾸는 것은 인식이 아니라 믿음이다. 냉철한 이성적 판단 위에 자기 자신에 대한 강건한 믿음이 서 있을 때 우리는 현실 인식을 넘어 현실 변화를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 

 

“앞으로 닥쳐올 시련과 두려움에 맞서고 싶다면 최악의 상황을 미리 그려보는 것도 효과적이다. 어떤 일을 할 때 미리 최악의 시나리오를 써보라. 이 질문들에 답을 작성하다 보면 최악의 시나리오가 완성될 것이다. 그 시나리오를 감당할만하다는 판단이 서면 도전해야 한다.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하기 위한 강력한 실행력이 생겨난다.”

 

“우리가 시도하는 모든 일이 성공을 거두지는 않는다. 모든 씨앗이 전부 열매를 맺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우리는 최대한 씨앗을 많이 뿌려야 한다.”

 

“우리에게는 끈기가 필요하다. 성장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씨앗을 뿌린 지 이틀 만에 열매를 거둘 수는 없다. 단순히 일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끈기 있게 일을 해야 성과를 얻는다.” 

 

 

2.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누구보다 바쁘고 치열하게 살아왔던 30대와 40대를 지나, 이제는 충분히 애썼으니 조금은 쉬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할 즈음, 나는 또다시 새로운 일에 도전하게 되었다.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일을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고, 싫은 것을 해야 하는 순간이 계속된다. 

 

이것을 그만두면 얼마나 편할지, 그 달콤한 유혹이 계속될 무렵 읽게 된 이 책은 내가 왜 다시 성장을 위한 씨앗을 뿌려야 하는지 깨닫게 하였다. 

 

또한 앞으로 직면할 많은 두려움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마음속에서 부정적 감정의 파도가 일 때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로 평정심을 유지하고 다루어야 하는지를 알려주었다. 

 

저자는 “충만한 삶을 산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충만한 삶이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긍정적인 삶의 태도로 매일 매일의 순간을 온전히 집중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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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예술가의길로
25.12.21 00:57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내일 당장 마실 나가는김에 서점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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