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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자본주의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빚, 소비, 금융, 사상, 국가라는 다섯축을 기준으로 설명하는 책이다.
자본주의가 빚을 기반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임을 먼저 설명하는데,
은행은 대출을 통해 실물로 존재하지 않는 돈을 찍어내고 이자까지 붙여 이를 다시 회수한다.
이 구조 속에서 화폐의 양이 계속 늘어날 수 밖에 없고(통화량 증가) 이로인해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
다음으로 금융상품과 소비 마케팅에서 대해서 이야기 한다.
보험, 펀드, 파생상품 등등의 금융상품의 구조와 수수료 문제 그리고 소비가 이성적 판단이 아니라
감정적인 무의식적인 행동임을 시사한다.
4장 5장에서 아담스미스, 마르크스등의 사상을 통해 자본주의의 한계와 복지의 필요성을 이야기 한다.
전체적으로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이 자본주의안에서 자본주의를 이해하지 못하고 살아간다면
계속 불리해 질 수 밖에 없다는 메시지를 시사하는 책이다.
깨달은 점
1. 은행 시스템, 물가 등 경제적인 개념들을 비교적 쉽게 설명하였다.
이를 통해 자본주의의 구조를 정리할 수 있었고,
재독한 책이라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이 상당수였으나,
복습차원에서 충분한 의미가 있었던것 같다.
- 돈이 부족한 이유는 개인의 능력이나 선택의 문제도 있지만, 그에 앞서
자본주의 자체가 빚을 전제로 돌아가는 구조라는 점을 다시한번 인식하게 되었다.
- 우리가 소비하는 것이 필요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생각했었는데,
실제로는 불안,결핍,비교심리 같은 감정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
→ 시스템이 유도한 소비
- 금융상품은 도움인가? 판매상품인가?
은행 등 금융기관은 어디까지나 이익 집단이라는 것을…
금융상품은 어디까지나 기업이 판매하는 상품이며,
그러한 상품들에는 수익 구조와 이해관계가 얽혀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명확히 인식하게 되었다.
적용할 점
소비는 감정? 구조의 문제?
지금 소비하려는 것이 정말 필요한 것인지,
아니면 불안이나 결과에 의한건지?
아니라면 유도된 소비는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하고 소비하기
금융상품에 대해 모르면 발도 들이지 말자
은행이나 소위 금융 전문가들이 이것이 좋다 저것이 좋다
추천하는 것들을 그대로 믿기보다,
내가 이해가 되는 상품에 한정해서 알아보고 가입하기.
내 소비(내 돈)에 대한 책임은 결국 나에게 있다는 점 잊지 말자
자본주의에 대하여…
우리나라가 어떻네, 자본주의가 어떻네 비난하지말고
이 구조를 이해하고 받아들인 상태에서 대응하는 쪽을 선택해 나가기.
→ 부동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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