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동입니다.
이런날이 올까 싶었는데, 순자산 10억을 달성하였네요.
순자산 10억이란게…
월부에서 본격적으로 공부하기전
유튜브 영상에서 멘토님들의 10억달성 영상을 접했을땐
정말 크나큰 산처럼 거대하고
나와는 먼 그런 이야기인것 같았는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저에게도 이런 결과가 찾아오는군요...
10억 달성기라....
강제성도 없고, 지금은 옛날만큼 활동도 하지 않아서
올리는 글들도 없고 그래서 그냥 하지 말까 하다가,
그래도 어느 누군가에겐 작은 도움이나마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해서
잘 쓰지 못하는 글이지만 간략하게 나마 남겨 봅니다.
막상 써봐야겠다 맘을 먹고 글을 써보려하니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막막하기도 하고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글재주가 없으니 좋게 봐주세요~ ^^
#새옹지마
시간을 거슬러 6년전 2020년으로 돌아갑니다.
코로나가 전세계를 덮친 그 시기였습니다.
그 전에는 나이가 차고 시간이 되면 자연스레
적당히 살아갈 집 정도는 마련할수 있을거라 생각했었습니다.
큰 착각이었죠..
지금껏 보지 못한 불장을 경험하며,
이렇게 살면 서울 그어디에도 내 한몸 늬울 자리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매일 조금씩 달아나 있는 집값을 보며 조바심이 극에 달했던거 같습니다.
급여가 많은것도 아니고,
급여만으로는 정말 답이 없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요즘 부동산과 주식시장을 보고 있으면
그때일이 참 많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부업을 시작했습니다.
퇴근후 새벽3-4시까지 거의 매일 일했습니다.
휴일이면 아침9시부터 새벽까지…
집-회사-일 무한 반복이었습니다.
집에는 잠만 자러 들어왔던것 같습니다.
주식, 재테크, 부동산,,, 돈버는 것엔 관심이 많았으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 무렵 우연하게 유튜브로 ai,4차산업 같은 기술력을 소개하며 미래청사진을 그리는 영상같은걸 보고 미국의 일류 기업에 투자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조금씩 급여 외 벌게된 돈으로 미국뿐만 아니라
국내에 우량한 기업들의 주식들을 사모으기 시작했습니다.
1주, 2주씩 돈 모이는대로 사모았던 작은 씨앗들이
긴 시간을 지나고 나니 제법 의미있는 자산이 되었습니다.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답답한 마음에 신세 한탄만 하지 않고
내가 할수 있는 일을 찾아 뭐라도 시작했고,
급여외 지속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었고,
거기서 나오는 노동소득을 자산으로 계속 바꾸며 모아 나갔습니다.
이제는 그 자산이 시간의 복리로 규모가 커졌고,
작지만 배당으로 재투자 할수 있는 현금을 만들어주며,
저에겐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물론,평소 습관이 과소비 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아끼는 것만에 집중하지 않고 더 벌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운칠기삼
20년 후반에 신사임당 채널에서 아는선배로 처음 알게된
너나위님을 통해 부동산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고,
월급쟁이 부자들이라는 커뮤니티를 알게되고
유튜브 영상을 쭉 봐오면서 공부를 해왔습니다.
대략3년정도 시간이 지나니
유튜브로만 단순히 영상만 시청하고 끝낼게 아니라
본격적으로 공부해서 소원인
내집마련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23년 봄에 내집마련 강의를 처음 듣게 되었고,
열반기초반 강의를 듣고 돈을 깔고 앉지 않고
굴리는 부동산 투자의 세계에 대해 알아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꾸준히 강의를 들어오며,
부동산에 대한 지식들과 여러 지역에대해 알아 나가게 되니
자연스레 이제는 실행을 해야 할 시기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23년 말 24년 초 였습니다.
부족한 실력과 적은 앞마당으로 가진돈에 비해 많이 아쉬운 투자를 할 뻔 했으나,
튜터님이 바른길로 인도해 주셔서 고행길을 가지 않게 되었고, 코칭시스템을 활용해 또렷한 로드맵으로 흔들리지 않는 목적지가 생겼습니다.
점점 뜨거워지고 있던 부동산시장에서 마음처럼 잘 되지 않고, 결정을 못하던 시점에 코칭으로 바른결정을 하도록 도와 주셨기에, 인생에서 정말 큰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마 이 모든 과정들이 저 혼자서 해내야 할 일들이었다면..
절대로 못했을것 같습니다.
아무 연고지도 없고,생전 처음 밟는 땅은
함께 하는 동료들이 곁에 있었기에 해낼수 있었고,
부족한 경험들과 지식은
먼저간 선배님들 튜터님들 멘토님들을 통해 채울수 있었습니다.
뜬 구름 같았던 내집마련이란 목표는
시간이 지날수록 눈앞에 성큼 다가와 있었습니다.
육체적으로 마음적으로 힘들기도 하였지만,
그냥 묵묵히 해나가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불 같았던 24년 여름..
지금와서 돌아보니 정말 좋은 시기였던것 같습니다.
물론 베스트인 시점은 아니었지만,
이런 기회가 다시 올까 싶은 지점인것 같습니다.
그 순간 이슈들이 있었으나 잘 대응해 자산을 취득하였고,
운이 좋게도 상승장에 올라타며 가진것에 비해
과분한 자산상승을 얻게 된것 같습니다.
# 그 시절 함께 땀흘리고, 고민하던 동료님들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기운과 아낌없는 가르침을 주신 튜터님 멘토님 감사합니다.
후배님들 조급함을 경계하시고,꾸준히 해 나가시면 좋은 결과 따라 올겁니다!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 간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꿈들이 이루어 지시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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