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난하게 넘어간 회사업무 감사합니다.
집에 가져가라며 맛집에서 소금빵 사다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아내와 달리기하고, 유부초밥에 삼양우지라면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요즘 경험담 글을 작성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관심주셔서 인기글도 등극하고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힘든일이 많아도, 감사하다, 행복하다라는 말을
혼잣말로 자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얼굴이 빨개졌다.
순간 왜이래.. 미쳤나봐.. 그랬다.
감사일기의 효과가 있나보다.. 말뿐만 아니라 정말 진심이였다.
아침 출근길에 마시는 커피 한잔에 행복해하고,
추운날씨 사무실에 들어오는 따뜻한 햇살에 감사하고,
매일 회사에서 먹는 점심에 감사하고,
어떤날은 평소보다 밥이 너무 맛있어서 행복하다.
5시 칼퇴하면 5시10분에 집에 도착하는 출퇴근길 스트레스 없어서 감사하다.
운동 끝나고 마시는 포카리스웨트 한잔에 너무 행복하고,
씻고 아내와 함께 먹는 저녁에 감사하다.
아무래도.. 감사일기 때문 인 것 같다. 감사일기 감사하다.
※3개월 목표
실전강의 듣기 O (월부학교)
※12월 한달 계획
10키로 15회 달리기 / 7회
12.2/12.5/12.8/12.9/12.16/12.19/12.21
※주간중점
※ 매일할일
※ 목표달성
O
※ 내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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