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저에게는 전임의 벽이 두텁나봅니다.
잠깐 짬내어 할 수 있음에도 바쁘다는 핑계로 횟수를 채우지 못해 전전긍긍하니 참..
그래도 금요일 저녁 퇴근하여 부사님과 통화하고 저녁시간임에도 잘 응대해주신 부사님께 감사합니다.
토요일은 산본 부사님들과 통화를 했는데
투자자를 달가워 하시는 분도 있지만 아닌 분들도 꽤 있네요.
특히 오후 3시가 넘어서 전화를 하니, 볼일 있다며 전화를 회피하는 분들도 있고,
가급적 통화는 평일 낮시간에 하는 것이 부사님과 더 오래 통화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일요일은 정말 추웠는데요. 산본에서 보지 못한 나머지 단지들 임장하러 갔습니다.
이번에도 남편이 동행해주었는데, 단임을 모두 마무리하고 산본 로데오거리에서
두바이쫀득쿠키를 먹고 싶다고 사달라는 남편이 참 귀엽더라고요.
사들고 집에 오는길에 너무 찬바람을 많이 맞았나 두통이 생기고
남편이 집에서 약 챙겨주고 밥도 차려주고 참.. 정말 감사했어요.
남편 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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