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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병이] 목실감시 1222~23

25.12.23

1. 어제 오늘 아이들과 신나게 놀 수 있는 저녁시간에 너무 행복합니다. 웃다가 배꼽빠지는줄 알았다..
2. 빗길이지만 겸사겸사 오셔서 저녁 식사를 같이 해주신 장모님, 장인어른께 감사합니다.
3. 해오던일이 반려되어서 마음은 쓰리지만 두들기면 언젠가 열리는것을 알기에 걱정은 없습니다. 조급하지말자!
4. 크리스마스 편지를 선물해준 딸아이에게 감사랑합니다.
5. 여유로왔던 하루 업무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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