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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미지 삽입)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원씽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켈러, 제이 파파산
3. 읽은 날짜: 25.12.
4. 총점 (10점 만점): 9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제4장~9장. 성공에 관한 잘못된 여섯가지 믿음]
-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제5장.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 정신이 흐트러지는 건 본능이다. 집중력이 흐트러졌다고 낙담하지 마라. 그건 모든 사람이 똑같다
- 멀티태스킹에는 대가가 따른다. 집중력이 흐트러지면 옳지못한 선택을 내리고, 고통스러운 실수를 저지르며,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멀티태스킹은 간혹 가능하긴 하지만 좋은 효과를 내는 방법은 절대 아니다
- 집중력이 흐트러지면 결과가 나빠진다. 한 번에 너무 많은 일을 하려고 하면 결국 아무것도 잘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현재 자신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알아내고 그 일에 전념하라.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할 일이 많아질 수록 지금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 일 수는 있지만 정작 그렇게 실행하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을 통해서 단순하면서도 너무나도 중요한 “단 하나의 법칙”을 깊이있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성공에 관한 여섯가지 믿음이 거짓이라는 작가의 주장은 충격적이면서도 충분히 설득력 있는 내용이었다.
(1)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는 것 : 그 와중에도 우선순위를 정해서 일처리를 해야 함을 강조하는 것.(2)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 멀티태스킹의 결과는 허점이 너무 많다. 우선순위 정해서 하나씩 할 것.
(3)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렝서 온다 : 모든 것을 잘할 필요는 없다. 선택과 집중으로 내가 목표한 부분만 극대화
(4)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 의지는 너무 좋은 버프이지만 길게 가지 않기때문에 적절한 타이밍이 중요함(5)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 워라벨은 중요하지만 성공을 위해서는 극단의 노력이 필요함을 의미
(6)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 나의 목표설정에 따라 중간과정과 나의 마음이 달라짐을 의미
3. 도미노 효과 : 작은 도미의 시작이 위대한 결과를 가져온다. 꾸준하게 한 번에 하나씩!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우선순위 정하기 (매일 원씽 / 주단위 원씽 / 월단위 원씽 설정)
- 투자와 유리공을 동시에 지킬 수는 없다. 효율적으로 힘을 줄 때는 주고, 뺄 때는 빼는 전략적인 움직임이 필요
3. 66일 습관의 법칙 (3달 루틴 꼭 만들어서 습관으로 만들기)
4. 명확한 목표설정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8) 내가 큰 성공을 거뒀을 때에는 단 하나의 일에만 모든 정신을 집중했다. 그러나 성공이 들쭉날쭉했을 때는 나의 집중력도 여러 군데에 퍼져 있었던 것이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선배와의 독서모음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