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3주차 강의는 입지 평가를 하는 구체적인 지표를 알려주었고,
4주차 강의는 타이밍, 저평가 아파트를 매수하는 방향성을 알려준 강의였습니다.
지금 같은 시장에, 내집마련(규제지역-서울 등)과 투자(비규제) 중 고민한다면,
2년 실거주하는 투자의 개념으로도 접근할 수 있다는 새로운 점을 먼저 알았습니다.
“살 때부터 좋은 집을 사야 한다!”
부동산 시장을 되돌아보면, 지나보면 거의 모든 물건들이 올랐기 때문에
“그때 아무거나라도 살걸”, 하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철저하게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투자는 스킬이 아니라, 본질이다”
가치가 나쁜 것은 어떠한 타이밍에도 안좋다.
가치가 좋은 곳을 타이밍(가격)이 좋을 때 사야하는 것이 본질! 이라는 점을 기억하겠습니다.
(주식의 단타, 스윙매매가 아닌, 투자의 거장들의 가치투자 원칙처럼 ‘가치가 좋은 것을 쌀 때 사서 장기보유 하는 것’)
“처음부터 잭팟이 터질 수 없다, 잃지 않는 투자로 꾸준히 실력을 쌓아가자”
(너나위님은 10년전 분당을 5채 매수했지만, 08년도부터 15년도까지는 평범한 투자로 실력을 쌓아왔다.)
이 게임은 단기가 아니라 앞으로 10, 20, 30년 이상의 레이스이기 때문에,
“그때 왜 그걸 매수하지 못해서 큰 기회를 놓쳤을까” 보다는,
꾸준히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가는, 잃지 않는 투자를 원칙으로 삼아야겠습니다.
“부동산의 사이클: 봄-여름-가을-겨울”
지금 하는 것 보다 1.5배 더 해야 한다. 자모님은 평범하게 시작했지만, 끝장을 보는 불도저 같은 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시작은 열정이 넘치지만, 꾸준함이 어려워 끝발이 떨어지는 사람입니다. 저 같은 사람도 이번에는 반드시 꾸준히 끝까지, 불도저처럼 완수해보겠습니다.
“지금 내가 해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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