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수를 고민 중인 물건이 있습니다.
1. 현재 세입자가 거주중이고 이사 날짜(이사갈 곳을 아예 못 구함)가 아직 안 정해져있다고 합니다. 4월 7일 만기인데 3월말~4월말 사이로 잔금일 편의를 봐주시겠다고 하네요. 지금부터 광고를 하면 3말~4말에 입주할 사람을 구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너무 리스크가 클까요?
2. 더불어 선순위 근저당 1억이 있는데, 새세입자 입장에선 마음에 걸리겠죠? 중도금과 계약금으로 말소해달라는 특약을 넣을까하는데, 잔금 전 제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며 부사님이 말리시더라구요.
3. 세입자 관련해서 아래 세 문구를 보내고 동의를 받으려고 하신다는데 제게 불리할 부분은 어디일까요?
임차인은 3월말에서4월말 사이 전출하기로하며
4월7일이후부터 전출일까지 발생하는 은행이자는 명세서를 첨부해 매수인이 지급한다
임차인은 차기 임차인이 구할때까지 집안내에 협조하며 이사일은 차기 임차인과 협의해서 정한다
차기임차인이 없을시 4월30일까지 무조건 전출하고 매수인은 잔금치고 보증금 반환에 협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