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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임박] 26년 2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대폭발>
독서멘토, 독서리더

✅ 도서 제목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돈의 대폭발
저자 및 출판사 : 손진석
읽은 날짜 : 12.24-12.26
✅ 책을 읽고 적용하고 싶은 점
1. 통화량증가폭 12% 에 해당하는 자산을 취득하기.
2. 트레이딩 연평균 수익률 15%잡기 (이것만해도 진짜 완전 잘하는거다)
3. 가지지 못한 것에 집착하지 말고, 가진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성 잡고, 51:49에서 51의 선택 지속하기.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인플레이션보다 통화량증가폭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 현재 내가 느끼고 있는 상황들이, 실제 현실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반대로 내가 가진 장점이 무엇인지 떠올리고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지속해 나가야겠다.
▶️ 매크로 환경을 딥하게 알 필요는 없지만, 경제위기+저금리+돈풀기에 대해서는 매일 경제신문을 통해서 흐름을 느끼고 있어야겠다.
✅ 인상 깊은 구절
56p.'돈의 거리'. 새로운 돈의 생성지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매력적인 재화의 가격이 오르기 전에 재빨리 투자할 수 있고, 새로운 돈의 출처에서 멀리 있는 사람은 원하는 재화의 가격이 이미 오른 다음에야 소비를 하게 돼 상대적으로 손해를 입는다는 얘기다.
▶️ 돈의 거리에 따라 자산을 선취매한 사람들과의 자산 격차가 심해진다. 근데, 이게 일회성이 아니다. 과거와 달리 정보가 빠르게 전파되는 현대 사외에서는 우리도 '돈의 거리'를 좁힐 수 있다. 금융지식, 시장의 변화, 정책 당국의 스탠스를 빨리 읽을 수 있게 평소에 매크로적인 상황을 꾸준히 살펴보긴 해야한다. (딥하게 들어가서 의사결정하라는게 아니라, 변화의 흐름이 나타날 때, 어디가 돈이 흐르는지 알아야한다.)
78p. 연봉 1억원 이상의 월급쟁이 수(139만명) > 대한민국 전체 공무원 수(129만명)
대기업과 금융회사 종사자의 연봉수준이 공공 부문 종사자의 급여에 비해 비교 불가 수준으로 높아졌다는 뜻이다.
84p.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은 대기업의 인사관리에 근본적 변화를 가져왔다. ... 대기업의 근속연수가 늘어나고, 하급자 밑에서 팀원으로 일하더라도 직장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고소득 + 짧은 회사생활의 패러다임에서 고소득 + 20-30년의 회사생활이 되면서 대기업 40대의 대출이 과감해졌다.
▶️ 대기업의 근무여건이 많이 좋아지면서, 정년이 보장된 공무원들이 생애 총 소득마저 대기업 직장인에게 추월당함.
대기업 맞벌이의 경우 대출 10억을 낼 수 있다. => 2급지 집값이 24평이 평당 1억까지 오른 이유.
생각보다 대한민국엔 돈을 많이 버는 직장인이 많고, 그런 직장인 부부라면 높아진 서울 집값도 감당 가능하다는 것.
67p.어느 나라나 평범한 월급 생활자 기준으로 소득의 1/3 정도는 주거비로 지출하고 살아간다. 한국인들만 전세 제대 때문에 주거비용을 낮게 살아가다가 세계 평균에 가깝게 가고 있다.
▶️ 월세가 월급이 1/3이 평균이라는 점에서, 그리고 글로벌화가 되고 전세대출이 금융상품화 되면서 더 이상 저렴한 주거비가 유지되기 어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1주택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중립기어가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됨.
93-105p.
M2 통화량 증가율이 과거보다 기간은 짧아지고 상승폭은 더 커지는 상황. 단순히 인플레이션만 보면 안된다.
금리를 통해서 통화를을 풀었다가 회수하는 연준 -> 이 반복 속에서 기회를 잘 잡아야한다.
경제 위기 -> 돈풀기 -> 뉴욕증시 돈 폭탄 -> 자산 가치 상승!!! (주식, 부동산)
▶️미국이 보는 근원인플레이션에는 식품+원유+렌트비가 주로 산정되는데, 여기에 집값은 빠져있다. 우리는 인플레 이상 벌어야 된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통화량 증가폭이 12%대에 달한다는 사실은 잘 모른다.
통화량 증가폭 12%, 인플레 3%라면 부자들은 통화량 증가폭과 비슷하게 자산이 늘고 있다는걸 잊지 말아야한다.
156-160p. 자본시장의 국경이탈. 유럽이 자본시장을 단일화 하려고 하지만, 쉽진 않다. 금융시장의 미성숙이 미국과의 격차를 만들어 냈다는걸 인지하고 노력중이지만 27개국이 한번에 제도를 통일 시키긴 쉽지 않다.
259-260p. 최근 30년의 저금리는 과거 전체를 놓고 보면 상당히 낮은 수준의 금리였다. 현재의 3~5%정도의 금리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자유무역의 시대가 끝나고, 보호무역의 시대가 왔다. 예전의 경제 공식이 통화지 않을 수 있다.
2010년대 통화량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불어나면서 세상의 흐름이 바뀐 것처럼.
▶️미국이 금리를 인하한다고 해도, 과거처럼 제로금리에 가깝게 다가가긴 어려울 수 있다. 금리가 치솟는 순간을 위해서 리스크 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
대출을 사용하지 않거나, 제한된 금액만 보수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다.
302-309p.
돈의 홍수 시대에선 상인이 선비를 누른다. 교수, 공무원, 교사, 공기업 직원 같은 모범생 출신의 '백면서생'들은 '머니 파티'를 겪고 자사 쌓기에 상대적으로 뒤떨어져 쓴맛을 본 사례가 많다.
대기업들 돈 벌고 -> 상속세 커질 바에 직원들 월급 올려줌(비용처리) -> 대출 여력 상승
'백면서생'들 박사 따고 대학 교수해도, 학부 마치고 SK하이닉스 신입사원과 월급 비슷.
이제부터라도 경제 성장률이나 임금 인상률의 속도가 아니라 통화량의 증가 속도에 맞춰 살아야 남들보다 자산이 쪼그라들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월급이 늘어나는건 큰 의미가 없다.
자산 가격의 상승 속도 >>>> 월급 상승 속도
자산을 취득할 수 있는 대출 여력 = 나의 연봉
▶️재테크는 필요가 아니라 필수다.
미래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현재의 나의 직업이 가진 장단점을 파악하고 최선의 선택을 해나가야 한다.
330-335p. 우리나라 GDP성장률이 떨어지지만 후진은 아니라는 걸 잊지마라.
비관론자, 하락론자들의 그럴듯한 말에 속을 필요 없다. 낮아졌지만 성장하고 있으면, 그만큼 돈이 풀린다. GDP 2%면 50조원이다. 우리나라에 50조원이라는 돈이 더 풀리는거다. 엉뚱하게 하락론자들의 말에 빠져가지고 잘못된 판단 하지마라.
돈은 긍정적인 관점과 태도를 지닌 사람들이 번다.
▶️고령화, 저출산, 낮아지는 성장률이라는 부정적인 기사들을 보더라도 흔들리지 말고, 긍정적인 태도로 나아가야 한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무너지지 않는 이상 자본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 노후 대비며 자식을 케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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