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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목표는 읽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독서로 얻은 감명을 내삶에 적용시켜 나의 꿈과 가까워지는 변화하기 위함이다.
1. 책 제목 : 행복의 기원
2.저자&출판사 : 서은국 / 21세기북스
2.읽은 날짜 : 25.9 /25.12
3.책분류 : 마인드(행복)
4.느낀점
행복은 결과물이지 행복자체는 목표점이 될 수 없다는 것!
행복은 우리가 행동을 했을 때, 오는 결과물로 감정이다. 그래서 행복감이라 불러주자!
과정에 과정에서 우리는 잠깐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안성재 쉐프의 유명한 짤이 생각나는 책이였다.
수지와의 예능 프로에서 “지니에게 빌고 싶은 소원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에
“없다”고 대답한 이 사람…
지금 원하는 것을 이루었고 그 과정을 돌아봤을 때,
그 과정에 제일 소중하고 중요했다고! 그래서 빌고 싶은 소원은 없다고!
이 책한권의 이야기가 안성재 쉐프의 이야기에 담겨있었다.
“ 내가 이루고자 했던 걸 이뤄가는 모든 과정이 행복이였다고!”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이런 힘든 과정도 긍정,감사하며 나아간다면
힘든 과정도 행복이 되어 돌아 올 수 도 있겠구나 생각했다!
아무리 결과론 적일지라도 우린 성장했을테니깐!

[1장 행복은 생각인가]
알게 된 것
동물의 뇌 , 사색하는 인간의 뇌 이 모든 것의 작용이 행복이라는 감정을 불러 일으킨다
그래서 특정할 수 없어서 더 어려운 것이 행복감이라는 것이다.
>>BM 다음달 뇌과학책 1권 읽어보기!
[2장 인간은 100% 동물이다]
42 행복은 누군가에 의해 경험 되어야만 성립되는 현상이고, 그 누군가는 인간이다.
그러므로 인간을 어떤 존재로 보느냐에 따라 행복의 정체도 크게 달라진다.
알게 된 것(행복의 개별성과 개인성-자신에게 달려있다)
행복이라는 것은 개인적인 부분이라는 관점! 행복은 자신만의 것이라는 걸!
행복은 감정이라 복잡해서 각자가 특정할 수 없어서 현대사회에 바쁜 우리들은 손쉽게 타인의 기준을 빌려
우리의 행복을 정의하곤 한다! 위에 문구는 첨엔 잘 읽히지 않았지만, 재독하면서 뽑아낸 문구인데
나에게 이런 깊이 있는 생각을 하게 해 주었다. 행복감이 없을 때, 한번씩 꺼내 볼 문구!
[3장 다윈과 아리스토텔레스 그리고 행복]
진화론(동물)과 철학(인간)에서 보는 행복이란?
46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론
삶은 뭔가를 추구하며 그것을 향해 나가는 과정이다. 그래서 인간이 추구하는 가장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이다.
행복은 최고의 선이다.
48 다윗의 진화론의 행복론
인간은 진화의 산물이며, 모든생각과 행위의 이유는 결국 생존을 위함이다.
59 행복감 또한 마음의 산물이다. 행복이 생존을 위한 중요한 쓰임새가 있는 것은 아닐까?
행복은 삶의 최종 목적이라는 것이 철학자들의 의견이었지만, 사실은 행복 또한 생존에 필요한 도구는 아닐까?
알게 된 것(행복은 생존이라는 목적을 위해 설계된 하나의 도구가 아닐까?)
생존을 위해 우리는 번거롭고, 힘들고, 어려운 것을 해내야 한다.
하지만 과정 중 그런 부정적인 감정들로만 이루어 진다면, 우리는 해내지 못할 것이다.
즉, 생존하기에 불리한 상태가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행복(감)이 느껴지도록 설계된 건 아닐까?
행복하기 위해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보다, 현실적인 것을 받아 드려야 함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동물들처럼 살기 위해서 행복감을 느낄려고 한다고!
슬픈 현실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걸 받아드리면 더 큰 영역의 문이 열린다.
그래서 더 긍정하고 감사하고 해야한다!
그렇게 되면 생존에 최적화 되고, 행복과 생존이라는 차원이 다른 목표가 유기적으로 통합되는
넘어선 영역의 문이 경험할 수 있지 않을까?
>> BM 감사하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는 나를 생존하기에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줄것이다!
습관으로 장착하도록 노력하기!
[4장 동전탐지기로 찾는 행복]
66 결국 개는 서핑을 하게 된다. 이 결과는 ‘새우깡’이라는 강화물로 가능했다. 묘한 점은 이것이다
개는 서핑을 하겠다는 생각을 한번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하게 되었다. 개의 유일한 관심사는 새우깡이였고
그것을 먹기 위한 행동이 서핑을 가능하게 한 것이다.
77 지금 당장 손에 쥐지 못한다고 죽는 것은 아닌 것들, 장기적인 생존을 위해서 이런 자원을 확보해야 한다.
이것은 엄청난 의욕과 에너지를 요구한다. 따라서 그 노력에 상응하는 강력한 보상이 필요하다. 쾌감을 유발하는 정서들이 바로 이런 역할을 한다. 희열, 성취감, 뿌듯함, 자신감 이런 경험을 맞보면 다시 맞보고 싶어한다.
이과정에서 자신의 장기적인 생존 확률이 높아진다.
알게 된 것(행복감의 핵심은 양이 아닌 빈도이다)
내가 그것을 하는 이유? 나를 움직이는 본질을 찾기! 행복의 버튼 찾기!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쾌의 버튼을 켜주는 것(긍정적 정서를 일으켜주는 것)들을 많이 찾아보자!
감사,나의 행복전구의 버튼 잘 아는 사람은 긍정적 정서를 자주 불러 일으킬 것이고,
그것이 다른 생존적 영역을 가능하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부정적 정서도 나쁜 것은 아니다 필요하다.
대신 긍정적 정서의 빈도를 늘려야 한다!
[5장 결국은 사람이다]
98 첫째 행복은 객관적인 삶의 조건들에 의해 크게 좌우되지 않는다. 둘째 행복의 개인차를 결정적으로 좌우하는
것은 그가 물려받은 유전적 특성 = 외향성이라는 성격 특질이다.
알게 된 것(외향성에 대한 고민)
사람과 사람간에 존재하는 인간에게는 행복에 이르기 위해서 외향성이라는 성격이 특질이 필요하다!
나에게 부족해서 필요한 것!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나에게 상충이 되는 가치인데,
어떻게 조합해나가야 할지 의문을 주는 문장
[6장 행복은 아이스크림이다.]
104 행복에 대한 착각
행복이 외적 조건에 의해 좌우된다는 믿음이다.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의 차이는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차이가 아닌데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의 1%와 관련된 이 조건들을 얻기 위해
인생의90%의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며 사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돈을 벌기 위해!
108 스칸디나비아의 행복의 원동력은 넘치는 자유,타인에 대한 신뢰, 다양한 재능과 관심에 대한 존중이다.
그들의 사회는 삶의 외형(돈,지위)보다 자신에게 중요한 일상의 즐거움과 의미에 더 관심을 두고 사는 곳이다.
117 우리는 화려한 변신의 순간만 주목하지, 이삶을 구성하는 그뒤의 많은 시간에 대해서 미처 생각하지 않는다.
많은 사람이 돈이나 출세 같은 인생의 변화를 통해 생기는 행복의 총량을 과대평가한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 행복의 지속성 측면을 빼놓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17 우리는 성공을 이루고 나면 그 순간 환희도 잠깐이고 이내 적응하고 만다. 그리고 어리석은 생각을 한다.
이것을 가지면 영원히 행복하고, 저것을 놓치면 너무도 불행해질 것이라고.
119 많은 사람이 미래에 무엇이 되기 위해 전력 질주한다. 이렇게 becoming 에 눈을 두고 살지만,
정작 행복이 담겨 있는 곳은 being (~으로 사는 것)이다
124 내 손 안에 아이스크림 만큼은 녹지 않을 것이라는 환상, 행복해지기위해 인생의 거창한 것들을 좇는 이유다.
알게 된 것(행복에 대한 착각 깨기)
행복은 기쁨의 강도가 아니라 빈도이고, 이미 가진 것에 대한 감사를 통해 빈도와 지속성을 높여야한다.
그리고 무언가 되는 삶이 아니라, 현재 느낄 수 있는 행복의 버튼들을 많이 찾고 눌러주는 것이 필요하다.
[8장 한국인의 행복]
156 개인의 행복 수준은 외향성 같은 성격특성과 깊은 관련이 있지만, 살고 있는 문화도 추가요인을 작용할 수 있있다.
162 한국문화와 심리적 자유감 관계
개인주의 문화권에서 개인의 행복성취를 유리하게 만드는데, 그것은 심리적 자유감을 주기 때문이다.
심리적 자유감이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내 인생을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이다. 이것을 인정하는 문화권도 있고, 그것을 기인의 삶이라 치부하는 문화권도 있다.
즉, 개인의 자유감 개인주의 국가들이 높은 행복을 누리는 큰 이유가 여기에 있다.
166 우리는 평생 정답을 찾는 사회에 살아왔다. 그러다 보니 하나로 수렴되는 생각을 하는 데 익숙해지고,
정답에서 벗어난 가치와 행동에 대해서 불안감을 느낀다.
167 사회의 일원으로 살면 타인의 평가와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하는 자세는 필요하다.
하지만 지나치게 그것에 의존해서는 나라는 자존을 잃어 버리게 된다.
어느새 삶을 경험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 살게 된다.
알게된 것(우리나라 문화를 버리고 용기내 개인주의를 선택하기)
우리는 서로를 동일시 하는 문화에서 살아왔다. 국사시간에 단일 민족 국가임을 강조하고 우리는 모두 하나다 라는
이야기로 힘들때 마다 주변국가들의 침략에 애국심을 불태웠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 우리는 이런 문화를 배척해야함을 알았다. 적어도 개인의 행복의 영역은 개별적이기에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는 상황에서는 우리의 개별성은 인정 받아야 한다!
나도 평범이의 극치고 지금도 누군가의 눈에 띄기 보다는 옆에 있는 사람과 비슷한 회색지대 삶을 추구했다.
하지만 조금씩 나의 마음의 욕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행복에 가까워지기 위한 용기있는 목소리와 행동을
계속해 나가야겠다.
BM
내마음의 소리를 듣고 개인주의를 실천해보는 용기를 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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