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부동산가치에 대한 공식을 듣고 큰 평수에대한 로망을 깨부술 수 있었다. 하지만 땅값이 비싼 곳이라면 들고가.
- 수익률분석을 통해 절대값 싼 것이 중요하다는 건 알았지만 왜 투자할때마다 하라고 하시는지 갸웃갸웃했는데 내가 원하는 '비교평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예시로 떠먹여주셔야 이해를 할 수 있었다.
- '인구 감소하니 이제 부동산은 끝인가?' 쪽으로 기울었던 마음이 '아파트는 아니야.'로 방향이 바뀌었다.
- 21년도 붉은장일때 우리아파트를 최고가에 팔고나가신 분과 연락하고 싶을 정도로 '어떻게 저렇게 매도타이밍이 예술일까......' 감탄을 여러번 했었는데 월부 수업을 들었던 분인가 싶다. 투자 타이밍에 '계절공식'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 입시끝나자마자 올라와서 10년+신혼3년 동안의 전세살이와, 얼마전까지 전세주고 전세살면서 경험했던 부동산과의 경험들이 너바나님의 강의이해를 돕기위한 메타포였나. 이해가 쏙쏙되고 너무 재밌었다.
- 제가: 투자는 내욕심임을 인정
- 행복은 강도 아닌 빈도.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는데는 어렵지 않았는데 행복도 공식처럼 수학적으로 정의를 내려버리니 너무나 명쾌하게도 나는 행복한 사람. 운동도 강도 아닌 빈도라는데 좋아하는 운동을 하고나면 행복가루를 온몸에 뿌린 것 같은 기분의 빈도를 좀 더 늘려봐야겠다. 한때 행복하지않아서 행복에 관한 연구를 하셨을 너바나님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춘기 되어도 행복버튼이 버텨주길.
- 그냥 한다! 로봇처럼 그냥 한다! 그래야 꾸준히가됨!
- 추천 책 2권 주문할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