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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목실감

25.12.29 (수정됨)

 

 

  • 드디어 올것이 왔습니다 누수… 예상치 못한 연락에 꽤 당황했지만.. 받아들이고 CEO의 마음으로 대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칼럼 찾고 다시 읽어보며 아랫집, 관리사무소, 숨고에 연락돌렸고 대응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월부 커뮤니티에 정리된 칼럼을 올려준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런 커뮤니티가 잘 되어있는 월부라는 환경에 다시금 감사함을 느낍니다.
  • 다행히 관리사무소 소장님이 큰 문제는 아닌걸로 보인다는.. 소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약간의 저희 편(?)을 들어주셔 마음이 많이 놓였습니다. 그럼에도 방심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결해보려 하겠습니다.
  • 이 또한 경험이고 넘어야할 문제이고, 누군가 해결했던 문제이기에 지혜를 얻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더. 배움의 기회가 왔음에 감사합니다.
  • 이것저것 찾아보느라 정신이 없어 오늘 해야할 목표를 다 못했지만 내일은 다시 완슈하겠습니더.

댓글

리초미
25.12.29 22:19

할 수 있는게 큰 소리로 화이팅 외치는 것 밖에 없네요. 원어비 화이팅!👏👏

혜오
25.12.29 22:15

조장님! 누수 ?! 톡방에서 여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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