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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 일이 많이 바빠서 강의를 이제서야 다 듣게 되었다.

야근 후 졸린 눈과 몸을 이끌고 컴퓨터 앞에 앉아 멍하니 강의를 켰다.

 

주우이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새로운 열정이 샘솟는게 느껴진다.

 

나 또한 강사님과 같은 슬로우스타터이며, 투자에 대한 두려움이 많다.

그리고 남들과 다르게 특출나게 똑똑하거나 엄청난 실행력을 갖고있지는 않다.

 

하지만 하나하나 천천히라도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보려고 한다.

주어진 시간과 돈이라는 자본을 미래의 나와 내 가족을 위해 쏟아보고 싶다.

 

열심히 해보겠다. 임장도, 공부도..

울기도 울고, 웃기도 울었던 다사다난한 25년이 지나간다.

 

먼 훗날 기억을 되짚어볼때, 25년을 월부를 시작한 내 인생 최고의 한 해로 꼽을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오늘도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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