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이돌맘입니다.
오랜만에 자모님의 열기 강의!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신청하였던게, 1년에 한번씩은 열기를 들으며 제가 하고 있는 것들을 다시 한번 가다듬고 싶어서였는데요. 비전보드도 다시 다듬을 수 있었고, 기존에 경험하였던 투자가 저환수원리에 맞았나? 되새기며 더 나은 투자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4강 강의 후기를 남겨봅니다.
일전에 두번 열기를 들을 때에는 부동산 투자의 계절을 들어도 잘 와닿지 않았습니다.
월부에서 공부 후 한 개의 자산을 매수하고, 해당 자산이 봄 시장에 들어오는 것을 경험했더라구요.
그리고 저의 돈은 아니지만 겨울 시장에 들어온 자산을 매수하는 경험을 쌓게 됐더라구요.
경험하고 나니 자모님의 계절 이야기가 다르게 들렸습니다. 봄에 투자할걸. 얘기하시는 자모님의 이야기에 참 공감이 갔습니다. 운이 좋아 제 자산은 겨울을 짧게 견디고 봄이 왔지만, 겨울이 길었다면 꽤 의아하고 내가 잘 한게 맞을까 의심하는 기간이 길었을겁니다. 나는 운이 좋았던 것이고, 다음에는 그만큼 운이 좋지 않은 시기도 올 것일 점을 알고, 조금 더 나은 투자를 할 수 있게 알려주시는 강사님들의 이야기를 잘 귀기울여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달전까지만해도 제게 가장 두려운 것은, 처음 경험해보는 ‘투자자로서의 전임’ 이었는데요.
지난달 삼도 튜터님을 만나 전임의 벽을 깨보았고, 또 이번달은 그를 토대로 투자 가능 지역에 대해 계속해서 전임하는 과정을 겪고 있습니다. 모두 쌓아가는 시간이라 생각하며 하루하루 해나가고 있습니다.
자모님의 사례를 들으며 조금 더 제 전화임장에 무엇을 보완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그리고 ‘가격’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조건을 너무 한정하면, 조건에 매몰되어 좋은 가격에, 조건을 만들 수 있는 매물도 놓칠 수 있다는 것을요.
또, 전세를 놓는 경험을 하며 간접적으로 전세 성수기를 알게 됐는데요. 자모님이 전세 비수기, 성수기 알려주셔서 좀 더 그 당시 경험을 다시 되짚어보고 투자할 때 유의해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자모님이 가족과의 에피소드들을 많이 알려주셨는데요.
제가 지금 겪고 있는 것과 유사한 부분이 있어 와닿았습니다.
가족이 반대하는 것, 가족이 의아한 것, 의심하는 것은 무리하게 진행할 수 없다는 것이요.
투자금 규모를 설정할 때, 욕심이 납니다. 몇천만원 더 추가하면 더 좋은 단지를 살 수 있으니 사람이 욕심이 점점 커지더라구요.
너무 욕심내지 말고, 잔쟈니튜터님과 얘기했던 것, 다시 한번 되새기며, 투자한만큼 200% 만들 수 있는 투자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에 대해서도, 기억에 남는 것을 남겨봅니다.
스스로를 안아주자.
쉽지 않은 상황을 계속 넘어오고 있지만, 힘든 순간순간에도 나를 위로해주고, 안아주도록 하겠습니다. 너바나님이 직접 보여주신 귀여운 뒷모습처럼ㅎㅎ
앞으로 6개월 계획을 가볍게 남겨봅니다.
우선, 6개월 내 꼭 잔금까지 완료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지요?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감사합니다.
댓글
이돌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