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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강에서 현재 시장이 어떤 상황인지 정확한 판단과 각자 상황에서 어떤 방향을 잡고 가야할지를 명확히 해주시니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방향성이 많이 흔들렸는데 앞으로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의 4계절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이번 기회에 명확하게 알게 되었고 예시들을 통해 지금이 투자하기 정말 좋은 시기라는 것도 깨닫게 되니 이 행위를 해야하는 이유도 더 명확해지게 되었습니다.

 

 가장 처음 열기를 듣게 된 이유는 투자를 하고 싶었다기보다도 내가 살 집 하나도 언제 팔고 언제 살지 어떤 것을 사야할지 모르는 막연함이 싫어서 강의를 듣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왜 부동산에 대한 내용은 알려주지 않지? 빨리 배우고 싶은데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니 투자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고 공부를 하면서 점점 더 욕심이 생겼고 다른 분들처럼 정석대로 다 배우고 따르지는 못 했지만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에 할 수 있는 것들을 쌓아가며 1호기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1호기를 하고는 2호기는 투자금이 적어지다보니 시장이 천천히 기다려주지 않을까라는 안일한 마음도 있었고 그간 투자공부하느라 가족들의 피로감이 많아진 이유로 당장에 투자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 하는 상황이라 가끔 시세를 보고 가까운 곳에 임장을 다녀오는 정도 생활을 해오면서 슬슬 불안함이 생겨났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되나. 2호기 하고 싶은데. 앞마당 안에서 진행해도 될까. 앞마당을 늘린다면 어디로 가는 것이 좋을까. 뭐부터 해야하지. 이런저런 갈등이 되다보니 다시 열기부터 듣고 마음을 잡아보자는 생각에서 신청한 이번 열기 강의는 생각보다 더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았던 것 같습니다.

처음 들을 때보다 내 목표나 앞으로 방향성에 대해서 더 뚜렷해질 수 있었고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내 몸값을 올리는 것도 생각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지금 시점에서 더 느낄 수도 있었습니다. 

 

1강부터 4강까지 여러가지 배움이 있었지만,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무주택인 사람은 일단 1주택부터, 1주택인 사람은 일단 2주택부터 하는 게 중요한 것 처럼.

너무 멀리까지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고 고민이 될 수록 더 단순하게 ‘당장’ 해야할 일에 집중해서 해야겠다는 것이 가장 큰 깨달음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임장지역 선정을 하는 과정에서도 어디가 더 도움이 될까 어디를 투자하는 게 더 좋을까 전략적으로 선정해야한다는 생각이 있었다면 그 지역을 정확히 모르는 상황에서 예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하고 내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지역들을 앞마당으로 최대한 만들고 나서 매물 하나하나를 비교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를 진행하는 것.

어떻게 해야할까? 할수 있을까? 고민만 하고 시간이 흐르는 것보다는 일단 임장지역에 가는 것이 지금 내가 할 일이고 일단 앞마당 3개는 만들고 6개월 안에 투자할 수 있는 물건이 있으면 일단 해보자. 그리고 내 몸값을 올리는 데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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