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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클래스] 12월 복기 및 1월 계획 + 25년 복기/26년 계획

25.12.31

 

2024/2025버전 비전보드를 섞어 만들었습니다 :) 저의 목표의 본질은 항상 비슷한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경제적 목표 달성하고

자유를 향해 훨훨 날아갈 퍼클입니다 :)

 

 

 

어느 덧 한 해가 마무리가 되어갑니다.

제가 좋아하는 '적수다'에서 원소윤 님이

 

나이를 먹고싶어서 먹은것도 아닌데

강제로 나잇값을 해야된다고

말씀하셔서 공감이 되었었는데요.

 

저도 어느덧 중반의 나이를 향해

가고 있다보니 좀더 어른티를

내야하나 어쩌나

 

 

그래도 한 해 한 해 잘살았다고 생각하는

해로 살아보자! 다짐하게 됩니다☀

 

 

 

 


 

 

12월 복기

 

저축 및 지출현황

 

1. 회사식비를 고정하고 통제하라

> 회사분들은 혼자먹으면 죽는병에 걸려서 자꾸 점심약속을 잡으십니다.

> 저와 먹는순간 모두 구내식당으로 안내하며 디펜스

 

 

2. 들어오는 소개팅 전부 막자

> 올해 신기하게도 만날 생각이 없었는데 소개팅이 종종 들어왔습니다.

> 저의 성격상, 거절하려면 미안하게 생각되어 돈을 좀 쓰게 되는데

> 지나고 보니 돈이 좀 아깝게 생각됩니다. 🔥소개팅 사절단 + 제가 알아서 할게요

 

 

3. 집세를 많이 쓴만큼 > 기간안에 꼭 성과내자

> 단기임대로 어마어마한 추가지출 발생

> 쓴 만큼 무조건 성과내자!

 

 

4. 마찬가지로 강의듣는만큼 > 성과내자

 

 

개선사항

내년부터는 더더욱 !!!!

내 목표와 다른것 전부 디펜스

> 나쁜X이 되더라도 내꺼부터 챙기기

 

 

 

OKR 점검 : 목표를 이뤘나요?

 

원씽으로 하던것을 O

했기 때문에 만족합니다ㅎㅎ

 

루틴적인 부분은 이전까지는 잘 안잡히더니

연차+이사 버프로 잘 잡히기 시작.

 

 

 

시간은 어떻게 썼나요?

 

좋아하는걸 하니까 대번에 200시간 돌파

+ 참 잘자고 잘먹었군요~

 

> 여전히 헛된시간이 많은점은 아쉽지만

> 본업투자 시간에는 그렇게 시간이 잘 안늘더니 (사실 마음이 없었나봅니다)

제가 관심가는 분야에 썼더니 곰방 200시간이 되네요

> 사실 업무시간에 안바빠서 레버리지 할 수 있었던 것도 한몫했습니다ㅎㅎ

 

 

 

 

 

 

독서리스트

 

책 제목완독후기
너를 위해 사는것이 인생이라고 니체가 말했다읽는중 
유리멘탈이지만 절대 깨지지 않아11.24X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12.11O
부동산 매도의 법칙12.19X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심리투자 법칙읽는중 
너를 아끼며 살아라12.24O
아비투스읽는중 

 

 

2025 복기

 

지출점검

 

후회되는 소비 : 무려 450 만원

 

1. 본업 관련 강의는 이제 더이상 X

2.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 부업강의

(369만원)

 

3. 타로/관상 등 운을 점치는 행위

4. 혼자가는 여행이나 원데이클래스 > 이제 기억도 안남

5. 내 인생에 도움안되는 사람들과의 모임 (회사사람들, 소개팅, 일회성모임)

(81만원)

 

6. 회사사람들/과거인연들과 쓴돈

(8.8만원)

 

 

>> 이 금액을 보다보니 내 자신도 돈아끼느라 장도 자주 안보는데, 현 회사가 연봉이 오르긴 했으나 이건 아니지 싶었습니다🔥

>> 또한 과거 인연들과의 만남이 25년에 유독 많았습니다. 저에겐 이미 시절인연으로 남은 분들.

>> 다시 만나봤자 똑같이 시절인연이었음을 되새김하는 시간이었기에, 26년에는 더욱 단단히 디펜스할 생각입니다.

> 내 돈을 지킬 수 있는건 내 자신밖에 없다

 

 

 

 

독서리스트

*후기 작성한 책 위주

  •  

넘버책 제목평점
1딥마인드★★★★☆
2하루 5분 UX특강★★★★★
3UXUI 디자이너의 영어 첫걸음★★★★☆
4생각이 너무 많은 서른살에게★★★★☆
5운의 알고리즘★★★☆☆
6돈의 속성★★★★★
7돈뜨사차★★★★☆
8바깥은 여름★★★★☆
9사수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10일의감각★★★★☆
11일 잘하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드시 하는 것★★★☆☆
11노잉★★★★☆
12천원을 경영하라★★★★☆
13혹시 돈 얘기해도 괜찮을까요?★★★★☆
14돈의 심리학★★★★☆
15클루지★★★★☆
16김경필의 오늘은 짠테크, 내일은 플렉스★★★☆☆
17부의 인문학★★★★☆
18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19바보야, 얼굴이 먼저야!★★★★☆
20가장 빨리 부자되는 법★★★☆☆
21싯다르타★★★☆☆
22초효율★★★☆☆
2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24너를 아끼며 살아라★★★★☆
  •  

 

 

 

 

원씽 달성여부

 

- 올해 2월에 퇴사해서 3월에 이직 성공

- 부업수익 8월부터 발생

 

이런 상황이라 생각했던 것 만큼 돈이 모이지 않았습니다ㅠㅠ

그런데 신기하게도! 정말 말하는 대로 되는거 아세요?

 

기존 가지고 있던 돈과(1호기 투자시 전부 투여하지 않음) 더하니

목표한 만큼 모을 수 있었습니다ㅎㅎ

 

 

그래서 이것을 깨닫고 비전보드를 다시 들여다보게 됐어요

우리 뇌는 지나치게 똑똑하면서도 공상을 잘해서

제가 말로써 뱉으면 그걸 지키려고 애를 써주는것 같아요

 

 

그래서 하고 싶은 게 있다면

목표를 설정하는 것부터가 시작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고,

 

 

올해 내내 부업하느라 애쓰면서도

'이게 정말 가능한 저축액일까?ㅠㅠ' 라는 마음에

달성하지 못한채로 26년이 올까봐 불안할 때도 많았는데요.

 

 

이렇게 어찌저찌 달성한것이 정말로

신기하기에.... 매일매일 목실감에 확언도 쓰고있는데

그것도 더욱더 입으로 소리를 내서 확실하게 해야겠다!

그리고 내년에 목표도 정말 내가 원하는걸로 설정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

 

 

 

 

2026년 계획

 

이번에 입사한 회사는 유독 안바쁠때 정말 안바빠서

미리미리 26년도 계획을 짜둔게 있어

바로 목실감에 적용하여 쓸수 있었습니다 :)

 

제가 한번에 두가지를 못한다는 것을 저 스스로도 잘 알고,

3월까지는 실입주 마치고, 이후에 본업적 방향성을 본격 강화할 계획!

> 부모님 실거주집 갈아타기는 내꺼부터 하고 생각하기 (코칭 방향성)

 

 

 


 

 

오늘 하루종일

복기와 계획 글을 작성하다보니

어느 덧 어둑어둑한 저녁시간이 되었네요!

 

25년의 마지막날인게 실감나지는 않지만,

다가올 26년의 제가 더욱 기대되기에!

내일을 더욱 기대해보겠습니다🌸

 

 

내 가족들,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위해

투자를 이어나가는 대단한 월부의 여러분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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