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인생이란 위대한 항로에서
원피스를 찾아 항해 중인
행복한 투자자 해적왕🏴☠️ 입니다 😁
지난 7월, 10월에 이어 광클의 힘으로 지투실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ㅜㅜ
(진짜… 올 한해 운이 계속 따르네요 ㅎㅎ)
이번 1강은 잔쟈니 튜터님의
「하락장 지방투자로 10억 버는 방법」 이었습니다.
“지방은 인구 줄어드는데 끝 아닌가?”
“부동산은 똘똘한 한 채고, 결국 서울 아닌가?”
이번 강의를 통해 전주, 울산만이 아닌
부산과 대구도 이미 시작 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엔 ‘싸니까’ 관심이 갔다면,
이번엔 ‘왜 지금 전세가가 움직이고, 그게 매매를 어떻게 자극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잔쟈니 튜터님의 “키워드”는 바로 “전! 세! 가! 율!” 입니다.
지방은 수도권처럼 “기대감”이 매매를 끌고 가는 시장이 아니라,
실수요(전세)의 힘이 시장을 움직이는 구조라는 걸 다시 한 번 정확히 이해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침체 분위기인데도,
공급이 줄어든 지역을 중심으로 전세가가 차오르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포인트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냐? (‘전세 상승 메커니즘’)
이번에 저는 “전세가 상승”을 막연히 좋은 신호로만 봤었는데,
강의에서 왜 오르는지를 구조로 설명해주셔서 머리에 딱 들어왔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제가 가장 크게 얻은 문장은 이거였습니다.
“지방투자를 잘한다 = 지역 내 투자범위와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
그동안 저는 “지역을 넓게 보자”를
그냥 ‘많이 보자’로 이해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튜터님이 말씀하신 넓게 본다는 건,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단지들을 비교해서
‘사람들이 진짜 좋아하는 단지, 즉 우선순위’를 뽑아내는 능력이었습니다.
튜터님이 기회를 3개로 딱 정리해주셨는데,
이번엔 그게 “지방을 해야 한다”가 아니라
“지방에서 실력을 올릴 수 있는 시장환경”으로 들렸습니다.
✅ 가격이 싸다 (그래서 더 제대로 골라야 한다)
✅ 투자금이 적게 든다 (소액 투자자가 종잣돈 불리기 현실적 대안)
✅ 리스크가 적다 (비싼 가격이 악재인데, 전세 레버리지 리스크가 낮아진 구간)
그리고 한 줄이 꽂혔습니다.
“가격이 쌀 때일수록 더 표준화해서 물건을 골라야 합니다.”
강의 후반부에서 “어떻게 실력을 쌓을 것인지”가 단계로 정리돼 있었는데,
저는 이게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거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 메시지…
“집 한 채 사고 부자 되는 게 아니라, 투자 실력이 여러분을 부자로 만든다”는 말씀이
이번엔 더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 적용할 점
🎯 지방 앞마당 시세트래킹 시 전세가도 유심히 체크!!
🎯 지역과 생활권! 그리고 단지의 우선순위를 정확하게 잡기!!
🎯 임장보고서는 “정보 수집”이 아니라 지역 내 투자 우선순위 확정!!
🎯 한 달에 언제든 투자 가능한 물건 5개 이상을 ‘항상’ 유지(매달 업데이트).
재수강에 또 재수강이었지만
완젼히 제 것으로 체득되지는 않은 듯합니다!
이번 강의 다시 곱씹으며 투자 실력과 임장지를 제대로 이해할 수있는 능력을 갖춰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열정적인 강의!! 해 주신 잔쟈니 튜터님 감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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