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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기초 89기 36계 줄행랑 금지조 정서인] 1.5배 더 노력하는 2026년을 만들 수 있도록 만들어준 강의

25.12.31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1. 다음 시장에 대한 너바나님의 강의를 듣고 싶어서 신청한거였는데 듣다 보니 작년 6월에 처음 열기를 들었을때의 감동과 열정이 다시 살아나서 좋았다. 

    그렇다고 이번이 두번째 수강도 아니고 3번째인데도 2번째는 내 마음가짐이 정말 별로 였었나 보다. 

    그 때는 이 정도의 여운이 남지 않았는데, 이번엔 내가 마음가짐이 달랐나 보다. 

    투자를 하고 나서도 아직도 그 가치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비교평가는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가 정말 열심히 하고 있었나? 내 가능성에 대해 확신이 없고 간절하지 못했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강의를 들었다. 

    저환수원리, 수익율 계산을 배우면서 배우기는 했지만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걸 어떻게 실전투자시에 써야하는지는 모르면서 지내온 것 같다. 아직도 투자자로서의 마음가짐은 한 참 부족한거 같다. 

     

  2. 월급쟁이 투자자로 산다는건 어떤걸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들었다. 

    회사가 바쁘고 집에오면 피곤한데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이게 맞나?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이정도만 하면 되지 않나? 계속 나와 타협하면서 1년반을 지내왔었는데, 이번 열기를 들으면서는 1강부터 너바나님, 주우이님, 자모님까지 정말 열정을 가지고 나에게 “할 수 있어! 자신감을 갖고! 확신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해봐!! 너도 우리처럼 될 수 있어!!”라고 말씀해 주시는것 같았다. 1채를 샀는데도 아직도 내가 투자했다는게 믿기지 않고 그냥 운이 좋아서 산것 같기만 한 상태인데, 이런 내가 정말 몇 십억의 자산가가 될 수 있다고? 내가? 나 어쩌면 될 수 있을지 몰라. 

    되 보고 싶다!! 라는 나에 대한 용기와 확신이 생기는 것 같아서 두근두근 해진다. 

    자모님 다른 강의에서는 재밌는 투자 공부 얘기 많이 해주셨던 것 같았는데 이번에 들으면서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고 잘하고 싶어서 어떤 노력들을 했는지 들으니 난 저정도 까지 해보겠다는 생각 못했는데. 

    나도 정말 내가 인정할 수 있는 노력이라는걸 해보고 싶다라는 목표가 생겼다. 

    선배님들이 말하는 목표. 1.5배 더 성장하려는 목표를 세우라고 했는데. 매번 핑계만 대면서 미뤘는데 내가 간절하지 못했고, 날 믿지 못했다. 

    말로만 이것 저것 핑계만 대면서 안 했다. 이제는 인정해야겠다. 안 한게 맞다. 

     

  3. 1.5배 더 성장하는 6개월 목표

    서투기 들을 때 제외하고는 6월까지 매달 무조건 지방 앞마당 만든다. 

    매임은 무조건 30개 이상 본다. 

    마지막 주 금요일은 왠만하면 매임하기 위해 내려가도록 만들어야겠다. 

    독서 매달 3권 읽고 후기까지 꼭 쓴다. 

    실전반 광클도 진심으로 임하자. 핑계 대지 말고 최선을 다 해 보자. 

    임보 150장 나도 써보자.

    매 임장지마다 정말 내가 그 지역에 살았던 사람들 보다 더 집중해서 파헤처보자. 

    강의- 매달 듣는다. 

    독서-매달 3권읽고 후기 쓴다. 돈독모 무조건 한다. 

    임장-매임 반드시 30개씩 꼭! 마지막 주 금욜 회사 연차 내는 방향으로 

    투- 투자금에 대한 욕심 버리자. 내가 할 수 있는 데 까지 해서 그 금액으로 가장 좋은 물건 찾을 수 있다. 

    이게 내 돈그릇이다. 

    인- 동료들에게 열정 넘치고 응원 많이 해주는 내가 되자!! 

 

6월까지 반드시 2호기 찾아서 가을에 계약 한다!!


댓글


디그로그
26.01.02 19:03

조장님 열기 너무 고생하셨어요!! 강사와의 만남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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