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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너바나님께서도 처음엔 부동산 하락론자셨다고 하셨다. 그래서 기회를 놓쳤고 아쉬운 순간들을 맞이하셨다고 했지만 이후 선입견을 깨고 부동산을 투자하면서 현재의 자산을 이루셨다. 많은 실패 속에서도 선입견을 깨는 건 사실 쉽지 않다. 대부분 사람들은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보고 싶은 것들만 보기 때문이다.
자신의 편견을 극복한 사람만이 너바나님, 너나위님처럼 큰 부를 쌓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지금도 기회는 많고, 규제가 있어도 투자해서 돈 벌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월부생활을 계속 해나가겠다.
너바나님은 벤치마킹의 중요성을 말씀하셨다. 그리고 주위사람들의 중요성도 말씀하셨는데, 결국엔 부자들과 나의 차이점을 공통점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들이었다. 지금의 나와 튜터님들, 멘토님들의 독강임투 수준은 차이가 많이 나지만 그분들 정도의 자산을 쌓으려면 나도 그분들 정도의 경지에 올라야 함을 알기에 충분한 축적이 필요하고 그걸 위해 노력해야함을 새삼 깨달았다.
아무리 찬스가 와도 내가 0이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말이 와 닿는다.
코로나때 나는 기회가 왔지만 뭘 얼마나 어떻게 사야할지 몰랐다. 그리고 단지 더떨어지기만 기다렸고 기회를 놓쳤다.
난 아무것도 몰랐다. 그리고 기회는 안 올 줄 알았다. 그렇지 않았다. 22년 7, 10월에 또 왔다. 22년까진 계속 놓쳤다.
그리고 23년 10월에 온 기회는 잡았다. 그리고 24년, 25년에도 크진 못 해도 잡았다.
생각해보면 조금씩 뭘 어떻게 사야할지 알아갔기 때문이었던 거 같다. 굉장히 부족한 수준에서 잡은 거라 충분히 준비되었다면 어땠을까 라고 생각하곤 했다. 이렇게 수익과 실력도 복리로 점점 파이를 키워나가는게 투자라고 깨닫게 된다.
이 얘길 들으며 찰리멍거의 말도 생각났다. ‘아무리 수익률을 많이 내도 투자 과정 중에서 한번만 0이 나오면 그냥 결과가 0이 된다.’ 지금부터는 찬스를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리스크 관리도 중요한 시기임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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