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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사이토 히토리 1% 부자의 대화법
2. 저자 및 출판사: 사이토 히토리, 매일경제신문사
3. 읽은 날짜: 2025.12.31
4. 총점 (10점 만점): 6점
제1장 부자가 듣는 법 마음의 깊은 곳에 빨리 다가간다
저는 나만의 경청 방법이 있다면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한 끝에 찾아낸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야기의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입니다. 상대가 가장 전하고 싶어 하는 내용, 알아주길 바라는 점을 빠르게 잡아낸 다음, 그 마음에 다가가는 것입니다.
제1장 부자가 듣는 법 ‘존중’과 ‘이해’는 전혀 다르다
사람이 싫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어쩐지 나와는 맞지 않는 것 같다’라는 직감을 무시하거나, ‘사소한 이유로 사람을 멀리하는 것은 옳지 않다’라고 자기에게 인내를 강요하며 관계를 지속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맞지 않는 상대에게 공감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데도, 본능을 거스르려다 보니 부작용이 생기는 것입니다. 상대가 싫어지는 것은 시간문제인데도, 참고 참다 결국 증오로 발전하는 경우마저 있습니다. 사람을 미워하면 자기 자신까지 피폐해집니다. 증오심에 지배당하면 부정적인 기운에 휘말려 인생이 지옥으로 변해버립니다.
제2장 부를 키우는 진정한 경청의 힘 조금은 과한 리액션이 적당하다
‘경청하고 있다’는 신호가 전달되기만 하면,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기분 좋은 대화가 될 수 있겠지요? 그 신호는 바로 다소 과장된 맞장구, 즉 ‘적극적인 리액션’입니다.
제2장 부를 키우는 진정한 경청의 힘 실패에도 무너지지 않는 기반을 만들어라
그러므로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기 마련’이라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대전제 위에 중대한 실수만큼은 피하도록 조심하는 한편, 실수에 잘 대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가능한 비결은 다름 아닌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제2장 부를 키우는 진정한 경청의 힘 변명하지 않는 솔직함을 보여준다
자기방어를 위해 기술을 구사하기보다는, 진솔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하고 단순한 방법이 언제나 진리랍니다.
제3장 가난을 부로 바꾸는 듣기의 진실 표현하지 않는 아이도 부모를 사랑한다
아이의 영혼은 부모가 미숙한 존재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부모로서 다소 부족한 모습을 보여도, ‘우리 엄마 아빠는 지금 한창 배우고 있는 중이니까’ 하고 이해합니다. 부모와 자녀가 사랑으로 단단히 묶여 있다면, 가끔 건성으로 대답하는 일쯤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제4장 분위기를 이끄는 부자의 말습관 부자는 타인은 물론 자신에게도 자애롭다
사랑이란 타인은 물론 자기 자신에게도 너그러운 것입니다. 나를 용서할 때, 비로소 다른 사람도 자연스럽게 용서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자신을 미워하는 마음으로는 절대 사랑을 나눌 수 없습니다. 자기혐오로 영혼이 슬픔에 빠져 있는데, 매력이 빛을 발할 리 없습니다.
제4장 분위기를 이끄는 부자의 말습관 대통령과 어린이를 똑같이 대하는 부자의 마인드
그래서 저는 오래전부터 ‘누구에게나 밝고 정중하게’라는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상대가 손님이든, 제자든, 친구든 저의 말투와 태도는 언제나 한결같습니다. 상대에 따라 태세를 전환하는 일은 없답니다. 대통령을 만나도, 동네 꼬마와 인사를 나눌 때와 똑같은 태도로 임할 테지요. 상대가 한 나라의 최고 지도자든, 산골짜기에 사는 촌부든 상관없습니다.
제4장 분위기를 이끄는 부자의 말습관 부자의 이야기는 사랑만으로 충분하다
모습을 드러내는 것만으로도 일순간에 그 자리의 공기를 뒤바꾸는 사람이 있습니다. 단숨에 상대의 마음을 휘어잡아, 아무리 제멋대로인 사람도 얌전히 귀 기울이게 하는 강력한 기운을 발산합니다. 당신도 만약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면, 방법은 사랑을 키우는 것뿐입니다.
제5장 부자는 말이 아니라 매력을 전달한다 어떤 단점도 매력으로 승화시키는 마법
긴장감 때문에 안절부절못해도, 사랑을 품고 최선을 다하면 주위에서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줄 것입니다. 긴장한다고 미움을 받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일은 없을 테니,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말주변이 없는 것도, 말이 느리거나 빠른 것도 모두 소중한 개성입니다. 단지 다이아몬드 원석처럼 아직 다듬어지지 않았을 뿐입니다.
사랑은 그 어떤 결점도 매력으로 승화시키는 마법을 부립니다. 수줍음이 많은 사람은 수줍은 대로, 자기답게 사랑을 표현하면 됩니다. 그렇게밖에 할 수 없고,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내가 좋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개성을 소중히 여기면, 차츰 익숙해져 긴장의 강도 또한 점점 약해질 것입니다. 사람은 연습을 통해 성장합니다. 무엇이든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능숙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단점을 억지로 고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제5장 부자는 말이 아니라 매력을 전달한다 오타니 쇼헤이 선수는 어째서 그토록 사랑받을까?
무엇을 어떻게 말하느냐보다, 누가 말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화술을 익히는 것도 좋지만, 매력을 능가할 수는 없습니다. 영상 속 오타니 선수는 언제나 미소 짓고 있습니다.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짐작컨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카메라 앞에서만 밝게 웃다가 돌아서는 순간 정색하는 사람에게서는 그토록 매력적인 기운이 나오지 않는 법이니까요.
제6장 사랑의 대화법으로 부자의 운이 트인다 본인의 마음에서 나온 대답이 정답이다
고민이 생겼을 때는 ‘자기 자신’과 의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것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반드시 ‘스스로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이 정말 중요합니다.
나에 관해 누구보다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며, 나보다 내 입장을 더 잘 이해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내 마음을 온종일 들여다볼 수 있는 것도 나뿐입니다. 아시겠지요? 나 자신보다 든든한 아군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제6장 사랑의 대화법으로 부자의 운이 트인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상식도 바뀐다
마지못해서 하는 일은 아무리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도 그에 걸맞은 성과를 얻기 어렵습니다. 겨우겨우 평균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것이 자신의 특기가 될 수는 없습니다. 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사람들은 입을 모아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다 보니 그 자리에 가게 됐다고 이야기합니다. 좋아하는 일은 아무리 많이 해도 질리거나 지치지 않습니다. 좋아하지 않으면 빠져들 수 없고, 꾸준히 열정을 쏟을 수도 없습니다.
제6장 사랑의 대화법으로 부자의 운이 트인다 대화란 팔씨름과 같은 것
그렇다고는 해도 저는 ‘하지만’, ‘그런데’를 되도록 사용하지 않습니다. 상대의 말을 반박하고 싶더라도, “그건 그렇지요. 그리고 이런 이야기도 들었는데……” 하고 먼저 긍정하는 말로 시작합니다. 이렇게 하는 편이 훨씬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제2장 부를 키우는 진정한 경청의 힘 흥미가 없으면 잘 듣지 못한다
만약 상대의 말이 자신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면, 듣지 않아도 됩니다. 이럴 때 저는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라고 정중히 대답만 하고, 그 사람의 말은 절대로 듣지 않습니다.
⇒ 도움이 되지 않는 부정적인 얘기들만 들을 경우가 있다. 듣지 않고 흘려보내는 것이 정답이다. 반응할 필요도 없다.
제3장 가난을 부로 바꾸는 듣기의 진실 나를 가장 잘 돕는 사람은 나다
자기 자신의 ‘절친’이 돼주세요. 그러면 고민거리가 생기는 순간, 또 다른 내가 깨어나 두 팔을 걷어붙이고 해결에 나서 줄 것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려면 인내하기를 멈춰야 합니다. 어깨를 짓누르는 짐부터 내려놓으세요. 지금 처한 상황이 답답하고 괴롭다면 도망쳐도 됩니다.
⇒ 나를 가장 잘 도울 수 있는 건 나 자신이기 때문에 나를 잘 파악하자. 메타인지를 활성화 시키자.
제3장 가난을 부로 바꾸는 듣기의 진실 경청하는 부모의 아이는 머리가 좋다
어떤 상황에서도 내 아이를 믿고 끝까지 아군이 되는 것이 부모의 역할입니다. 이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절대적인 안정감을 느낍니다. ‘내가 어떤 사람이라도 좋다!’ ‘지금 이대로의 내가 최고다!’ 이런 사고방식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성장한 아이는 자기긍정감이 깊이 뿌리내려 단단한 사람이 됩니다. ‘언제든 원치 않는 상황에서 벗어나도 된다’는 것을 알기에, 세상의 불합리함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 어떤 상황에서도 부모님은 내 편이라는 믿음을 아이에게 심어주고 싶다. 아이가 자립심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가자. 아이의 성장을 바라보며 바깥의 위험을 막아주는 울타리의 역할이 부모의 역할이다.
제2장 부를 키우는 진정한 경청의 힘 모든 것을 들으려는 욕심에 중요한 이야기를 놓친다
직장뿐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든 길게 말하지 않아도 의도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 한 시간 동안 떠들어도, 핵심을 말하는 시간은 기껏해야 1~2분밖에 되지 않습니다. 듣는 사람은 이 부분만 놓치지 않으면 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들으려고 하니 주변 내용에 정신이 분산돼 정작 중요한 핵심을 놓치고 마는 것입니다.
⇒ 핵심을 잘 파악해야 한다. 저자가 말한대로 회의든 대화든 중간에 정신이 분산되는 경우가 많다. 의도를 잘 파악하도록 핵심 부분을 파악하며 그 시간에 집중하는 연습을 꾸준히 한다.
제2장 부를 키우는 진정한 경청의 힘 상대가 틀린 말을 해도 경청하라
그러니 상대의 의견에 동의하기 어려워도 무턱대고 지적하는 일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말을 아끼는 것도 상대에 대한 배려고 사랑이랍니다.
⇒ 내 의견과 다르다고 해서 지적부터 하는 사람은 정말 하수 이다. 상대에 대한 배려도 있지만 자신의 낮은 수준을 드러내는 것일 뿐이다.
제5장 부자는 말이 아니라 매력을 전달한다 밝은 말은 밝은 에너지를 뿜어낸다
밝은 말은 쓰면 쓸수록 더 많은 밝은 에너지를 뿜어냅니다. 기운을 한껏 높여주니 좋은 일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납니다. 나쁜 일이 생겨도, “괜찮아. 잘될 거야”라고 자기 자신에게 말해주면, 어느새 마음에 드리웠던 구름이 말끔히 걷히고 모든 문제가 저절로 해결됩니다. 감사의 말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는 또다시 감사할 일이 생깁니다.
⇒ 책에서 말하고 싶은 딱 한문장 같다. 사랑이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긍정적인 기운을 풍기는 사람이 되어 그 기운을 주변에 전달하는 것이 저자가 말하는 모습인 것 같다. 항상 긍정적으로 감사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하자!
제1장 부자가 듣는 법 ‘존중’과 ‘이해’는 전혀 다르다
당신의 마음도 당신에게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은 억누른 채 상대에게만 맞추려고 하니 마음이 신음하는 것입니다.
⇒ 조금 더 나를 돌보자. 다른 사람에게만 맞추지 말고 나를 돌아보고 내가 원하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해주도록 하자. 내가 행복해야 내 주변도 행복한 것이다.
제5장 부자는 말이 아니라 매력을 전달한다 ‘즐기는 사람’이 즐거운 대화를 할 수 있다
내가 발산하는 기운은 절대 속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갑니다.
⇒ 그 사람이 풍기는 기운이 있다. 긍정적이고 즐거운 기운이 느껴지도록 마인드셋 하고 노력하자!
제6장 사랑의 대화법으로 부자의 운이 트인다 마음은 접힌 자국대로 또 접히는 종이와 같다
보통 사람 같으면 한동안 끙끙대고 힘들어할 문제가 생겨도, 저는 단번에 마음을 바꿔 먹습니다. 고민으로 발전하기 전에, ‘별수 없지’, ‘이런 일도 있는 거지’ 하고 털어버립니다.
애써 태연한 척하는 것이 아닙니다. 매 순간 나 자신을 즐겁게 하는 일에만 집중하기에, ‘즐거운 나’로 있는 것이 제게는 기본값일 뿐입니다.
⇒ 나의 기본값도 ‘즐거운 나' 가 되도록 매 순간 어떻게 하면 더 즐거워 질까 하는 생각을 하며 살아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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