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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저자는 가난에서 출발해 자수성가로 경제적 자유를 이룬 기업인이자 투자자이다.
『돈의 속성』은 단순한 재테크 기술서가 아니라, 돈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철학서에 가깝다.
이 책은 돈을 숫자나 도구가 아닌 ‘인격체’로 바라보며, 부를 이루는 사람들의 공통된 태도와 생활 습관을 조목조목 짚어준다.
특히 부자가 되는 기술보다 부자로 살아갈 수 있는 그릇을 만드는 과정에 집중한다는 점이 인상 깊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이것이다.
→ 부는 요행이나 단기간의 수익이 아니라, 태도와 습관의 결과라는 점이다.
책에서는 먼저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짚는다.
돈을 목적처럼 대하는 태도
반대로 돈이 모이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원칙을 가진다.
→ 아침에 일어나 기지개를 켜고
→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 공복에 물 한 잔을 마시며
→ 규칙적인 수면 시간을 지킨다
이처럼 사소해 보이는 생활 습관이 돈을 지키는 힘이 된다고 말한다.
또한 돈을 다루는 네 가지 능력,
버는 능력 → 모으는 능력 → 유지하는 능력 → 쓰는 능력
이 네 가지가 균형을 이뤄야 진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돈을 ‘사람처럼 대하라’는 관점이었다.
돈은 감정이 없는 숫자가 아니라,
→ 존중받으면 머물고
→ 함부로 대하면 떠난다는 표현이 인상 깊었다.
또한
이 조언들은 투자뿐 아니라 삶 전반의 기준을 세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 부의 본질은 돈이 아니라 ‘자유와 선택권’이라는 사실이다.
돈이 목적이 되는 순간 우리는 돈의 노예가 되지만,
돈을 도구로 대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삶의 주도권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문장은
“돈으로 망가지는 가족 관계가 아니라, 돈으로 지켜내는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었다.
동업, 가족, 인간관계에서조차 원칙과 기록, 냉정함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오래 남는다.
이 책은 나에게
→ 더 벌어야겠다는 조급함보다
→ 지금 가진 돈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했다.
결국 부자는 돈이 일하게 만드는 사람이며,
그 시작은 매일의 태도와 습관이라는 점을 깊이 새기게 되었다.
『부의 인문학』 – 브라운스톤(우석)
→ 돈과 인간, 욕망과 선택을 인문학적으로 풀어내며
『돈의 속성』에서 말한 부의 철학을 한층 더 깊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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