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문취소시에는
배송준비중(송장나오기전)인경우에는
도매처에 문의해서 주문취소하고 - 적립금환불 확인 후 - 판매자센터에서 취소승인해주기 이게 정석인데
품절취소시에는
품절이니까 내가 도매처에 발주처리한게 없으므로 도매처문의는 생략하고 고객에게 취소요청 부탁드린 후에 취소요청이 올라오면 그냥 바로 판매자센터에서 취소승인만 해주면되는거죠?
댓글
추후 도매처를 추가하시다보면 친구 젠트처럼 항상 친절한 도매처는 잘 없습니다ㅎㅎ 주문을 넣고 송장이 나오거나 배송준비라고 써져있는데 4시 5시쯤보면 물건이 출발을 안했거나 송장나왔는데 실제 물건을 확인해보니 품절이었다 라는 곳도 있습니다. 이미 송장을 입력했는데...어떻하죠...라고도 될수있습니다. 우선 송장 입력 전 품절인 상황을 알게된 경우 도매처에 구매 취소 요청 글 올리기(아마 재고확인 및 포장확인상태면 저희가 직접취소권한이 없는경우가 대부분) --> 이런경우 빠르게 답글이 달리기에 1시간이내 --> 고객에게 문자로 사정이 이러이러 해서 배송불가 내용 전달 -->도매처 글 확인후 오픈마켓에 판매자직권취소 혹은 구매자에게 구매취소요청을 하시면 되시겠습니다(여기서 팁은 해당사유에 품절 재고부족 이런걸 선택하면 패널티 받으시니 기타 혹은 구매차구매취소 이런걸 선택후 사유쓰기). 송장을 입력하였는데 추후 품절을 도매처에게서 연락받은 경우 이런경우는 도매처에서 연락받을때 구매취소 요청을 하거나 1:1게시판에 빠르게 연락받은 내용으로 구매취소한다고 남깁니다 --> 이런경우는 바로바로 적립금 환불해주시니 --> 확인후 고객에게 연락취하기 --> 오픈 마켓에 들어가 판매자 직권취소(불가능한곳도 있음) 혹은 반품으로 진행(반품종류에 수거없이 반품 선택) 바로 취소를 진행하기보다 아마 도매처에서 약 2주 혹은 3주 정도 있다가 물건이 들어올 예정이다라고 알려주실꺼에요 그러면 고객에게 그내용을 함꼐 전달해주시면 몇몇분은 기다려주시기도 하시니ㅎㅎ 이점도 참고부탁드립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