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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8기 나라무] 자기관리론 독서후기 #18

26.01.0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자기관리론

2. 저자 및 출판사: 데일카네기 / (주)현대지성

3. 읽은 날짜: 25.12.31~26.1.1

4. 총점 10점 / 10점

 

 

 

 

 

 

[본, 깨]

 

P.32 현명한 사람에게는 하루하루가 새로운 삶이다. 

 

-> 오늘 하루만  살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자 할까? 하루의 최선은 무엇일까? 끊임없이 되물으며 하루를 보낼 수 있다면 허투루 보내는 시간은 있을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하루하루가 새로운 삶이라고 표현해준 것이라고 생각된다. 

 

P.40~41 기꺼이 받아들이라. 이미 일어난 일을 받아들이는 것이야말로 모든 불행을 극복하는 첫 단계이기 떄문이다. (중략) 최악은 받아들이면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그러면 얻을 수 있는 것만 남는다.

 

-> 어떠한 문제가 생겼다면 그것을 받아들인 후 해야할 것은 대응하는 것이다. 대응하여 극복해나간다면 그것은 나의 경험으로 남아 앞으로도 여러 상황에서 긍정적이고 효과적으로 반응하는 능력치를 높여 놓은 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P.63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사실을 파악하는 데 몰두한다면, 걱정 따위는 지식이라는 빛 앞에서 증발하기 마련 입니다.

 

P.82 아무리 비상한 인간이라고 할지라도 정해진 시간에 '하나' 이상을 생각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P.88 목적없는 하루하루는 언제나 그렇듯이 무의미하게 끝나버릴수 있다.

 

P.95 사소한 일에 대한 걱정을 극복하려면 관점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 즉, 새롭고 긍정적인 관점을 가져보는 것이다.

 

P.101 내가 걱정했던 문제들 중 99퍼센트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조금씩 알게 되었다. (중략) 걱정으로 노심초사하는 '평균의 법칙'을 적용하여 자신의 걱정이 정당한지 따져본다면 걱정거리의 90퍼센트를 즉시 줄일 수 있다.

 

-> 이 부분에서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해왔던 것 같다. 올해 1호기를 하려던 시점에 아무래도 처음해보는 투자의 영역이다보니 너무나 많은 걱정들이 몰려왔었다. 1년동안 충분히 공부했다고 생각했음에도 실행함에 있어서는 크게 망설여질만큼 실력을 키우지 못했던게 아닐까 지금 시간이 지나서 복기해보니 그러하다. 

생기지도 않을 상황에 대한 여러가지 걱정들을 최대한으로 끄집어내서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는데 그때 했어야 할 일은 일어날 수 도 있는 일에 대해 시나리오를 짜보고 대응방안들을 정리해보았으면 될 일이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그렇게 걱정했던 여러가지 일들은 단 한가지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P.111 주어진 환경 자체가 우리를 행복하게 하거나 불행하게 만들 수는 없다. 우리의 감정은 환경에 반응하는 방식, 즉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달렸다.

 

 

P.128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얻는 비결은 올바른 가치 판단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우리의 삶이라는 관점에서 어떤 것이 가치가 있는지를 기준으로 삼는다면 걱정의 절반이 즉시 사라지리라고 생각한다.

 

-> 현재 느끼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나의 핵심가치를 ,가족, 자유, 건강, 부, 성공이라는 다섯 가지 키워드로 정리해보았다. 이외의 것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고 놓아주어야 할 것이다.

 

 

P.130 과거를 건설적인 방향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뿐이다. 잘못을 침착하게 분석하고 교훈을 얻은 다음 잊어버리는 것이다.

 

-> 복기는 너무나 중요하다. 1호기 투자이후 시간이 지난 후 25년 상승장의 흐름을 가져갈 때 함께 검토하였던 다른 지역의 투자 물건들에 대해서 비교해보며 사람들이 더 선호하는 곳이 어디인지도 알게되었다. 그랬을 떄 다음 투자의 방향에서 더욱 신중하게 검토하고 생각해봐야할 포인트가 생길 수 있었다.

 

P.141 우리의 삶은 우리의 생각대로 만들어진다.

 

P.150 마음을 먹는다고 해서 곧바로 감정을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행동은 바꿀 수 있다. 그리고 행동을 바꾸면 자연스럽게 감정도 바뀌기 마련이다.

 

-> 우리의 삶이 우리의 생각대로 만들어지려면 단지 생각만으로는 바뀔 수 없다. 그에 맞는 행동들이 수반되고 이것의 반복을 통해 자연스레 동화되어 지는 것이다.

 

 

P.161 우리가 성인이 아닌 이상 무조건 원수를 사랑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자신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다면 그들을 용서하고 잊어야 한다.

 

 

P.173 행복해지고 싶다면 감사를 바라지말고, 주는 기쁨을 얻기 위해 베풀라.

 

P.180 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자신이 가진것을 생각하지 않고 늘 갖지 못한 거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런 경향은 참으로 엄청난 비극이다.

 

->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스스로를 망치는 우매한 행동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멘탈이 단단하지 못하다면 당장 SNS부터 끊어야 할 것이다.

 

P.202 그는 하루에 16시간을 공부해서 '무지'라는 레몬을 '지식'이라는 레모네이드로 바꾸어보겠다고 결심했다. (중략) 핸디캡을 극복하고자 더욱 노력한 결과 더 많은 보상을 얻게 된 것이다. 우리의 약점은 예기치 않게 우리를 돕는다.

 

-> 나에게 무지는 2024년도 이전까지는 자본주의였다. 너무나도 오랜기간동안 자본주의에 무지하였기에 캐치업하기 위한 시간 투영이 더 높아야 한다고 생각되었다. 지난 2년이란 시간동안 레몬이라는 지식으로 무장하기위해 월부에서 강의는 물론 임장 그리고 독서를 실천해오며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에 대한 보상은 추후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P.212 다른 사람의 얼굴에 기쁨의 미소를 가져오는 것이 선행이다. 

 

-> 사람들의 목적의식에 타인의 행복이 함께 포함됨을 바로 이전에 읽었던 '그릿'에서도 소개해주었다. 선행의 관점을 누구에게 적용하냐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누군가가 나로인해 미소 짓게 한다는 건 나의 마음 또한 따숩게 만들어 준다.

 

 

P.258 사람들은 당신이나 나에 대해 관심이 없고 우리가 누구에게 무슨 말을 듣는지에 대해서도 신경 쓰지 않는다는것을 실감한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에게만 관심이 있다. 따라서 내가 걱정하는 것들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은 그리 중요하게 생각지 않는것이다. 예를들면 나의 외모나 말투, 행동들에 대해서 그들은 크게 관심이 없는 것들이지 않을까 한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시선 및 평가를 두려워하고 눈치보며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사회적 통념상 어긋나는 행동들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에서다.

 

 

P.332~333 지출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거기에 따라 돈을 쓰는 것이다.(중략) 당신의 돈에 관해서는 당신이 사업의 주체다.(중략) 예산을 세우는 일은 인생에서 즐거움을 짜내버리는 것이 아니다. 예산은 우리에게 물질적 안정을 가져다준다. 예산에 맞춰 사는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훨씬 행복합니다. 

 

 

 

 

[적]

 

  • 걱정이 생긴다면 대응의 영역을 통해 헤쳐나갈 수 있는 능력 갖춰나가기

  • 긍정멘탈 장착하기

  • 26년도 가계에 대한 계획 와이프와 공유하여 지출관리 통한 1년 목표 저축계획 달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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