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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카네기
저자 및 출판사 : 현대지성
읽은 날짜 : 2025.12.24 ~ 2026.1.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설득 #인간관계 #친구와 적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워렌 버핏의 인생을 바꾼 책이라니! 인간관계에 대한 진리를 다루고 있는 책! 나는 성공을 꿈꾸는 사업가는 아니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인생을 살면서 복잡한 인간관계에서 늘 힘들었는데, 이를 잘 헤쳐나갈 수 있는 명확한 처세술에 대해 써져 있는 책이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저자는 원래 말하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다 강연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강연에 쓸 책이 마땅히 없어서 직접 쓰다보니 이렇게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친구를 만들고 사람을 설득하는 법에 대한 이야기들. 조금은 뻔한 이야기, 기초적인 이야기일 수 있지만 80년 전 자기계발서의 시초로 시대를 관통하는 가장 기본적인 핵심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1부] 변하지 않는 인간관계의 3가지 기본 원칙
#크림딸기와 지렁이
사람을 다루는 효과적인 방법
비판하거나, 비난하거나, 불평하지 마라.
=> 잘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는 힘든 것.
솔직하게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라.
=>칭찬은 아첨과는 다르다.
[2부] 누구에게나 호감을 얻는 6가지 원칙
#웃음 #경청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게 만들고 싶을 때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만들어라.
[3부 다른 사람을 잘 설득하는 12가지 원칙]
1. 논쟁을 피하라.
2. 다른 삶의 의견을 존중하라.
3. 당신이 틀렸다면 빨리 인정하라.
4. 우호적으로 시작하라
5.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당장 네라고 말하게 하라.
6. 다른 사람이 말을 많이 하도록 만들어라.
7. 스스로 생각해냈다고 여기게 하라
8.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려 애써라.
9.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욕망에 공감하라.
10. 고상한 동기에 호소하라
11. 당신의 생각을 극화하라
12. 도전 의욕을 불러일으켜라
[4부] 사람을 변화시키는 리더가 되는 9가지 원칙
=> 나는 아직 누군가를 이끌어갈 리더는 아니지만, 어떤 부장님과 일했을 때 마음이 편안하고 내 능력을 더 발휘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며 읽었다. 그리고 나도 그런 관리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시금 다짐했다.
=> 오히려 나를 얕보지는 않을까? 라는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 부드럽게 지적이 되면서 더 따끔하게 마음에 와닿기도 함. 눈물이
4. 직접 명령을 내리기보다는 질문을 하라
5. 다른 사람의 체면을 세워주어라.
6. 약간의 발전만 있어도 칭찬하라.
7. 기꺼이 부응할 만한 평판을 부여하라
8. 격려하라
9. 당신이 제안하는 바를 즐겁게 행하도록 만들어라.
[5부] 기적 같은 결과를 낳은 편지들
더 대단한 결과를 만들어낸 편지들(글 쓰는 법)
[6부] 결혼생활을 행복하게 만드는 7가지 비결
논란이 많은 챕프터, 과거의 시대에 쓰여진 글임을 생각하면서 읽기
=> 잘못된 배우자의 예시가 모두 여성. 남성의 입장만을 대변했음.
=> 원래 카넨기의 딸이 5,6부를 삭제하고 출판했었는데 다시 실어지게 된 것임.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내가 해야 할 말 대신 상대에게 말하게 해라.
=> 요즘 사람들이 가장 부족한 덕목이 “경청”이라고 많이들 이야기힌다. 나 역시도 그렇게 생각하기에 항상 내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려고 노력한다. 역시 데일 카네기도 이 부분에 대해서 간결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한 기업의 사례를 이야기해준다. 제안자가 발표해야 할 것을 상대방(갑을 중 갑)에게 읽게하니, 말하게 하는 그 한가지 행위만으로도 상대방을 설득하게 할 수 있었다는 것을 읽고 “아~ 직접! 자기 입으로 말하게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거구나!” 하고 더 싶이 깨닫게 되었다.
“먼저 자신과 싸우는 사람이 가치 있는 사람이 된다. ”
“당신이 틀렸다면 빨리, 분명히 인정하라.”
=> 나이가 들수록, 직급이 올라갈 수록 하기 어려운 것이 바로 이건 것 같다. 틀린 것을 인정하는 것. 하지만 그럴 수록 이 부분을 늘 기억하며 회사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물론 그 순간은 부끄럽겠지만, 더 큰 손실/ 더 큰 부끄러움/ 더 큰 쪽팔림을 받기 전에 빨리, 분명하게 인정하는 것만이 상책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인정받기를 원한다. 그것을 얻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려고 든다. 하지만, 그 누구도 사탕발림은 원하지 않는다. 그 누구도 아첨은 원하지 않는다.”
“비판이란 마치 전서구와 같다. 항상 자신에게 되돌아오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고쳐보려고 하고 비난하려고 하는 사람은 아마도 자신을 정당화할 뿐 아니라 도리어 우리를 비난할 것이라는 점을 깨닫도록 하자. ”
“비난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 사람들을 방어적으로 만들고, 스스로를 정당화하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비난은 위험하다. 사람들이 소중히 여기는 자부심에 상처를 입히고, 자존감을 훼손하며, 적개심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
=> 정말 내 시각으로는,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그 사람이 잘못했을 수 있지만 공개적인 비난은 정말 좋을 게 하나도 없다는 사실! 마음속으로 혼자만 하기!
모든 성공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
단, 모든 사람과 좋은 관계로 유지를 하는 게 힘들다.
=> 그 사람에 맞는 방법으로 관계를 맺어야 한다. 상대의 성향에 맞춰서.
아첨은 위조지폐와 같다. 위조 지폐를 유통시켰을 때 좋지 못한 결과를 겪게 되는 것처럼, 아첨도 결국은 문제에 봉착하기 마련이다.
=> 나는 아첨을 하지 못한다. 어쩔 땐 이렇게 아첨하는 사람들을 좀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좋은 소리 들어면 싫어하고 인상쓰는 사람은 없으니까. 윗사람들은 이런 사람들을 더 예뻐한다고 느낀 적도 몇번 있었다. 그런데 잘 아노딘다. 어느정도의 듣기 좋은 정도의 말 정도는 할 수도 있어야 할텐데. 이 문장을 보며 아첨하지 못하는 나를 위로해본다.
+ 다만, 인정과 아첨의 차이를 알고 “인정”은 잘 해주자! 인정하며 칭찬은 잘해주기!
인정과 아첨의 차이는 무엇일까? 간단하다. 하나는 진심을 담긴 것이고 다른 하나는 진심이 없는 것이다. 하나는 마음에서 나오고, 다른 하나는 입에서 나온다. 하나는 이기적이지 않고, 다른 하나는 이기적이다. 인정은 모든 사람들이 친청하지만, 아첨은 모든 사람들이 비난한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정직하고 공정하게 느끼는 사람으로 만들어주면 호의적으로 만들어진다.
“하위인간화”
반대로 말을 하면 사람들을 움직이게 만들 수 있을지 모른다.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
“될 수 있고, 할 수 있다!” 라고 말할 때 더 사람들은 마음을 움직이고 반응한다.
칭찬하라,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라.
틀렸다면 빠르게 인정해라.
“해결책”에 집중하기, “어떤 개선이 필요한지”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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