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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8기 1조 현인맘] 4주차 독서후기_그릿

26.01.01

* 독서후기 제목은 닉네임과 책 제목을 포함하여,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 IQ, 재능, 환경을 뛰어넘는 열정적 끈기의 힘 

2. 저자 및 출판사: 엔젤라 더그워스 지음, 김미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5.12월 간단히 재독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제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장인정신 #일단 출석만 하면 8할은 성공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노력없이는 불가능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식상하지만 “노력”의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다. 책의 부제처럼 IQ, 재능, 환경을 뛰어넘는 열정적 끈기 있는 노력이 결국은 결실을 맺게 한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해 보이며 다시금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준 책이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의식적으로 연습하고자 하는 것을 일상의 일과로 습관화 할 것!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나만의 시간과 장소를 찾고, 그것을 매일의 일과로 만드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나의 투자 생활의 어려움을 타파하기 위한 돌파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와 아내라는 자리와 투자 사이에서 항상 우선순위가 밀린 투자 공부 및 활동을 일정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일상처럼 해 내가야 한다. 그래서 튜터님들이 덩어리 시간이 필요한 일과 그 일을 할 수 있는 공간(책상)과 시간(아무래도 새벽시간을 이용해야 할 듯 하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다)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81.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두는 듯 하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 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 머신 위에 올라 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P129. 가장 중요한 점은 그릿의 전형들은 나침반을 바꾸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리고 수년에 걸쳐 일정 순서로 발달하는 경향을 보인다. 

P141. 내가 면단한 그릿의 전형 대부분이 여러 관심사를 탐색하여 수년을 보냈고, 처음에는 평생의 운명이 될 줄 몰랐던 일이 결국 깨어 있는 매 순간과 종종 잠들었을 때까지 차지하는 일이 됐다고 했다. 

P146. 레딧에 ‘매사가 시들하고 진로도 정하지 못하겠어요’라는 글을 올린 30대에게 과학은 이런 조언을 해준다.  자기 일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는 것은 시작일 뿐 그 열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평생 심화시켜야 한다. 

부연 설명하자면 첫째, 아동기에는 너무 어리기 때문에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 알지 못한다. 장기간 수천 명을 추적 조사한 종단연구들에 의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학교에 갈 무렵부터 특정 직업으로 관심이 쏠리면서 다른 직업에 대한 흥미가 없어진다. (중략) 둘째, 관심사는 자기 성찰을 통해 발견되지 않는다. 오히려 외부 세계와의 상호작용이 계기가 되어 흥미가 생긴다. 관심사의 발견 과정은 혼란과 우연성이 존재하는 비능률적인 과정일 수 있다. 당신의 관심을 사로잡을 일과 그러지 못할 일을 확실히 예측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의지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게 만들 수도 없다. 제프 베저스가 관찰한 바처럼 “사람들은 저지르는 큰 실수 중의 하나는 스스로에게 흥미를 강요하는 행동이다.”직접 시험해보지 않고는 당신이 계속 관심을 갖게 될 일과 관심이 사라질 일을 파악할 수 없다. (중략) 셋째, 관심사를 발견한 뒤 오랜 시간 주도적으로 관심을 발전시켜야 한다. (중략) 마지막으로 관심은 부모,  교사, 코치, 또래 등 여러 지지자들의 격려가 있을 때 점점 깊어진다. (중략) 적극적으로 개발할 필요 없이 열정이 계시처럼 단번에 찾아오지 않는 다는 점이 ‘짜증’나는가?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초반의 관심은 사그라지기 쉽고 모호하기 때문에 몇 년 동안 힘껏 기르며 다듬을 필요가 있다. 

P191. 의식적인 연습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두 번째 비결로 연습을 습관화 하라는 제안을 하려고 한다. 

우선 가장 편안하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파악한다. 그런 다음에는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해야 한다. 어려운 일을 할 때는 일과로 만드는 것이 뜻밖의 비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연구 몇 편을 비롯해 산더미 같은 다른 연구들이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연습하는 습관을 들이면 생각할 것도 없이 미적거리지 않고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P227. 그릿을 좌우는 희망은 이와 다른 종류다. 이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투지를 품은 희망은 행운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다시 일어서려는 자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P249.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 교훈이었죠. 그럴 때는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조원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을 책 속 문구,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121. 플린의 견해에 따르면 이는 텔레비전때문이다. 농구는 텔레비전으로 시청하기 좋은 경기인 까닭에 방송과 함께 인기가 높아졌다. (중략) 그리고 기술이 향상된 아이마다 본의 아니게 함께 겨뤘던 아이들의 학습 환경을 향상시켰다. 플린은 이런 기술 향상의 선순환을 ‘사회적 승수 효과 (Social multiplier effect)’라고 부르는데, 세대가 지나면서 추상적 사고가 향상되는 현상도 똑같이 승수 효과로 설명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위의 예시에서 부동산 입지 요소 중의 하나인 “학군”과 “환경”이 떠올랐다. 사람들이 좋은 학군과 환경을 찾는 이유가 위의 ‘사회적 승수 효과’로 설명되지 않을 까 싶었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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