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동대장 '행동π' 쪼코파이a입니다.
2026년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돈은 일종의 에너지야
열을 내뿜고 있지.
그런데 사람들마다 적합한 최적의
온도는 전부달라
에너지가 너무 적으면 차가워서 불편하지만
너무 많으면 지나치게 뜨거워서
화상을 입고 말지.
-부자의 그릇-
최근 인상깊게 보았던 문장입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룬다'라는 말이
어쩌면 단순하게 생각했을 수 있을것 같은데요.
“10억, 20억 ~ 돈 많으면 되는거 아니야?”
현실적인 자본주의에서 ‘돈 많다=경제적자유' 맞을수 있지만
그 ‘돈’을 담을 수 있느냐 입니다.
어느순간 갑작스럽게 나에게 큰돈이 주어졌을 때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하는 겁니다.
로또에 당첨된 사람, 억대 연봉을 받는 운동선수, 연예인 등
갑작스럽게 큰 돈을 맞이 하는 사람들에서
내가 담아 내는 돈 그릇의 크기에 따라 돈을 지키기도
잃기도 한다고 합니다.
저 역시 예기치 못한 돈이 생겼을 때
‘이 돈으로 무엇을 해야하지..?’
돈만 있으면 될꺼라는 생각과는 달리
아직 담지 못하는 나의 돈 그릇에 우왕좌왕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어쩌면 우린 ‘돈’이란 결과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커져가는 돈을 담을 그릇을 키워가는 과정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적은 돈에 차가움의 불편함을 느껴선 안되지만
너무 많아 진 뜨거운 돈에 화상을 입어서도 안되겠습니다.
2026년 여러분의 많아질 ‘돈’ 충분히 담을 그릇을
키워가는 과정이 되시길 응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