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꾸꾸입니다.
26년 새해 첫 강의를 감사하게도 지방투자실전반을 수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설렘설렘 하면서도 실전반의 커리큘럼을 끝까지 잘 완료 해 나갈 수 있을까..
강의를 흡수 할 수 있을까.. 등등 설렘반 걱정반으로 1주차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가격적으로 절대적 저평가 시장에서
전세가가 올라와 투자금이 좁혀지고 있으면서
공급이 적어 역전세 리스크가 크지 않기 때문에
지금이 기회다!라고 말씀 해주셨어요.
그럼에도 지난 앞마당을 만들면서 이미 올라 싸지 않은 좋아보이는 매물들만 보면서
좁아지는 투자금에만 매몰되어 조금함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금이 아니라 지금 싼지에 대해
먼저 매매가를 상단에 두고 선호도를 파악하며
우선순위를 추려나가면서 제대로! 봐야 한다는 것을 다시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선호도 파악이 어려웠는데요,
도대체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어떤 기준에 놓고 판단해야 하는지가 헷갈렸었는데
환금성! 이라는 개념에 대입해서 생각하니 조금 더 명확해 진 것 같습니다.
그럼, 내가 팔 때 어떤 단지가 더 매도가 쉬울지를
전세가의 움직임을 면밀히 파악해 보면서 다시 그 선호도를 생각해보면
전세가 = 선호도 = 환금성, 즉 실거주 수요를 생각해보면 조금 더 접근하기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각 지역별 선호도 비중을 아주 세심하게 전달해주셔서
튜터님과의 씽크를 맞춰보며 앞마당의 선호도를 다시 파악해봐야겠습니다.
아직 1호기도 하지 못한 지금의 저에게 갈아타기는 빨라야 2-3년 뒤 아주 머나먼 이야기처럼 아득했습니다.
하지만, 1호기를 지방에 하게 되면 반드시 매도를 하고 갈아타야 하는 숙명을 받아들여야 하는데요.
항상 내가 파는 덜 좋은 단지에서 옮겨 갈 더 좋은 단지로의 나의 행동 액션에 대해
내 손에 4-5개의 단지는 쥐고 앞으로 나아가는 선택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 지 로드맵을 그려주셨습니다.
그래야 막상 날라가는 시장상황에서 멘탈을 부여잡고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말씀에
보릿고개 구간에서도 끊임없이 투자공부를 해나가야 하는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 전세가 + 과거 흐름을 시세지도에 올려보기
첫 지투실 강의를 수강하며 시작과 동시에 이런 저런 걱정들이 밀려왔지만
그럼에도 우당탕탕 한 달이 지나면 좋은 동료분들과 함께 결국은
실전반 과정을 완료한 저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더욱 성장하는 한 달이 되도록 조금 더 한걸음 더 나아가보겠습니다.
항상 흐릿한 개념과 헷갈렸던 부분들을 명확하게 콕!콕! 찝어 정리해주시는
잔쟈니튜터님 좋은 강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