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월부의 모두는 "열심히 사는 사람들",
열사사입니다.
투자자로 살기 시작했을 때부터
1년 1년이 정말로 빠르고
정말로 밀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지난 1년도 투자자로서 해야할 일들을 하며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찬찬히 복기해보며
26년도는 또 어떻게 보낼 지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5년 12월 총 투자시간 : 153.5시간
전체 투자시간 : 7290시간
12월도 상당히 곤란했습니다.
목표로 한 것은 많았지만
환경 설정에 아쉬움이 있었고
텐션이 좀 낮아지며
최소치만 해낸 느낌이 있네요.
그럼에도 잘한 부분은
다시 벌금 걸면서
중요하지만 안 시급한 일들은
루틴으로 잘 잡는 한달을 보냈습니다.
그래도 전임도 계속 하고
독서도 매일 하면서 3권 이상은 읽고 했네요.
다만 투자적으로 몰입도는 상대적으로 낮았고
임보도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앞마당은 나름 잘 만들었습니다.
매도는 일단 계속 진행 상태이며..
경기도 비규제 앞마당이 늘어나면서
비교와 기준잡기가 보다 더 잘되는
의미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환경에 밀어넣고, 킵고잉해보겠습니다.
1월 : 월학(운영진) (투자 시간 292.5시간)
2월 : 월학(운영진) (투자 시간 231.5시간)
3월 : 월학(운영진) (투자 시간 238시간)
4월 : 내마+자실(조장) (투자 시간 189시간)
5월 : 실전(조장) (투자 시간 248.5시간)
6월 : 자실 (투자 시간 132시간)
7월 : 지기 (투자 시간 150시간)
8월, 9월 : 결혼 + 휴식 (투자 시간 -시간)
10월 : 지투 (투자 시간 196시간)
11월 : 실전(조장) (투자 시간 240.5시간)
12월 : 자실 (투자 시간 153.5시간)
실적
매수 1건
매도 1건
앞마당 12개 (총 32개)
25년도에는 첫 매도와 갈아타기
그리고 첫번째 월부학교 수강이라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개인의 삶에서도 큰 변화가 있었는데요.
결혼을 하면서 싱글투자자의 삶에서
가정이 있는 투자자의 삶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쪽이 좀 더 행복하네요)
그 과정에서, 월부를 하는 동안 처음으로
2달을 푸욱 쉬면서 재충전과 정리의 시간을
가져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루틴하게 1년을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지나고 보니 정말 많은 것들이 쌓여있네요.
몰입도가 높은 달은 200~250시간 정도의 투자시간을
낮은 달은 150시간 정도의 추이를 보이는데요.
그럼에도 계속 해나갔다는 게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26년도에도 매달 강의를 들으며
꾸준히 앞마당 만들어나가보려 합니다.
매달 월학 - 지투,실전 - 안되면 기초반 신청과 함께
기회가 있다면 조장으로 한달을 보내면서
쌓아나가는 시간을 보낼 계획입니다.
마찬가지로 기회가 된다면
에이스반까지 수강을 해볼 수 있다면 좋겠네요.
투자적으로는
매도 1건, 매수 1건을 기대하고 있으며
혹시나 포트폴리오 상 기회가 된다면
자산재배치나 매수, 매도까지 더 해보려 합니다.
26년 말에는 앞마당 45개 정도에
투자 시간 1만시간 정도 채운
지금보다 더 발전한 투자자가 되어있겠네요.
힘내서 가봐야겠습니다.
OKR
원씽캘린더 : 목표 1건
중간 복기 : 목표 1건
임보 시세파트 : 목표 가설 검증 10p
시세트래킹 : 목표 1건
임보 시세트래킹 추가 : 목표 1건
전수조사 지역 : 목표 3건
독서 후기 : 목표 3건
강의 및 강의 후기 : 목표 4건
매물임장 : 목표 20건
전화 임장 : 목표 30건
나눔글 : 목표 1건
투자 트래킹 : 목표 4건
(매물 트래킹 및 현장 전임)
세입자 연락 : 목표 1건
목실감 : 목표 30건
확언 : 목표 10건
1월의 목표는 매도 진행 (세입자 매도 제안 한번 더!)
+ 선명한 앞마당 만들며 비규제 후보 물건 좁혀나가기입니다.
힘내보겠습니다. 아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