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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저자 및 출판사 : 앨런피즈.바바라 피즈/반니
읽은 날짜 :1/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RAS #자기 충족적 예언 #웃음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앨런 피즈와 바바라 피즈는 관계학 분야에서 가장 성공한 작가다. 이들 부부의 책은 100여 개국에서 3,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tv시리즈, 연극, 영화로도 제작되어 1억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소개되었다. 바바라 피즈는 소통과 동기부여, 리더십에 관한 저술과 강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앨런 피즈는 보디랭귀지 분야의 전문가로 이미지 컨설턴트, 의사소통과 성공법에 대한 강연과 집필 활동을 해오고 있다. 베스트셀러로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질문이 답이다],[당신은 이미 읽혔다] 등이 있다.
인생의 모든 것은 내가 어떤 생각을 품는가에 달렸다
‘생각의 힘’에 대한 강조는 이미 여러 책을 통해 접해 온 주장이다. 그러나 성공한 몇몇 이들의 주장과 생각은 그들의 것이지 우리의 것이 아니다. 비루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주는 용기 이면에 있는 ‘간절히 원하면 우주의 기운이 나서 도와준다’는 식의 무조건적 신념에 코웃음 칠지 모른다. 인생이 정말 내가 생각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될 수 있다면 지금의 이 현실은 무엇이란 말인가! 수많은 실패자들은 마음에 실패를 품어서 실패했단 말인가? 생각의 힘을 강조하는 주장과 더불어 늘 재기되는 이런 의문들은 냉소로 귀결된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앨런 피즈와 바바라 피즈는 이런 우리의 생각을 읽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우리 뇌가 가동하는 기막힌 소원성취 시스템”으로서의 망상활성계에 대해 설명한다
2. 이 책에서 본 것과 깨달은 점 그리고 적용할 점
:
1장 망상활성계RAS의 비밀
20p-싫어하는 것을 줄기자게 생각하는 것은 RAS에게 내가 싫어하는 것만 중점적으로 불러 대라는 명령을 내리는 것과 같다. 그렇게 되면 부정적인 정보만 과하게 접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세상이 실제로 악의 구렁텅이처럼, 전쟁터 한복판처럼 보인다. 우리가 당신에게 부정적인 생각을 접고 긍정적인 생각에 집중하라고 말하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지금까지 여러 권의 자기계발서를 읽고 나서 느낀 건 부정적인 생각은 내 삶에 있어 하등의 도움이 안된다는 사실이다. 부정적인 생각은 하루하루 삶을 버티는 걸 힘겹게만 만든다.
2장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
28p-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는 삶은 헛된 삶이다. 당사자에게 불안과 불행만 가져다줄 뿐이다. 우리는 자기 일에 열정적이고 누가 뭐래도 자기 길을 가는 사람을 존경한다. 그 사람의 인생 지향에 동의하지 않을 때도 그 열정만은 존경한다. 이제 결정을 내리자. 내 인생의 주도권을 내가 잡겠다는 결심, 남들이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하겠다는 결심이 필요하다.
45p-잡(JAB)은 ‘파산을 겨우 면한 상태(Just Over Broke)’를 뜻한다.
→내가 월부에 온 후 버티는 이유.
3장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하라
70p-나중에 인생을 돌아볼 때 ‘젠장, 해 보기라도 할걸’이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세상에, 내가 그런 짓도 했다니’라고 말하는 편이 낫다.-루실 볼
→예상치 못한 상황에선 항상 한 발자국 뒷걸음질 치는 나에게는 의미있는 구절이었다. 계획한 바에 대해선 거침없이 실행하는 한편 갑자기 온 기회를 잡지 못하고 이 생각 저 생각하다보면 날리기가 일수였다.
4장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84p-부정적인 생각도 습관이 된다. 부정적 사고가 편해지면 거기 안주하게 된다. 따로 지적하는 사람이 없으면 쉽게 만성적이고 습관적인 부정적 사고자가 된다. 의사가 내게 해줄 수 있는 최선은 프로작 처방이었다. 그런 방법 대신 나는 내 부정적인 생각에 스스로 종지부를 찍기로 했다. 날짜를 정하고 그 이후로는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것 대신 일어났으면 하는 것만 생각하기로 했다.
→부정적인 생각이 습관이 된다는 생각도 못했다. 그저 성향이 그런 거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그것도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을 데드라인을 정해 끝을 낸다는 것도 새로운 방식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5장 누가 뭐라고 하든 밀고 나가라
92p-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6장 내 인생이 최고 결정자
103p-내가 인생에서 겪는 것은 모두 나의 선택들에 기초한다. 긍정적 상황이든 부정적 상황이든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은 과거 내가 행한 선택이 불러온 것이다.
→마음이 불편한 구절이지만, 납득했다. 나의 장점이자 단점으로 곱씹는 성향이 있는데 곱씹으면서 스스로를 검열하며 원인은 나에게서 찾는다. 근데 그렇게 원인을 나에게서 찾다 보니 가뜩이나 소심한데 더 의기소침해졌다.
7장 시각화 기법
132p-우리 마음이 무언가를 믿으면 우리는 그것이 된다.
→이하영 작가님의 [나는 나의 스물살을 가장 존경한다]에서도 같은 의미로 나오는 문장이 이하영 작가님이 의사가 되기 위해서 수능공부할 때 항상 의사수술복을 입으셨다고 나온다. 이하영작가님은 본인이 의사가 될거라는 믿음과 수술복을 입음으로써 한발자국 더 나아간 방법을 체득하신 거다.
8장 확언의 힘
150p-확언을 통해 마음에 계속 긍정적인 생각을 넣으면 부정적인 생각이 마음 밖으로 밀려난다.
152p-호언하고 장담하라. 굳이 남들에게 해명할 필요는 없다. 다른 사람들은 십중팔구 반대하거나 시간 낭비라고 하거나 정신 차리라고 한다.
153p-내 마음에 어떤 확언이 자리 잡는지는 순전히 내 선택에 달렸다. 그러면 마음이 그것을 현실로 실행한다. 말이 씨가 된다는 것은 그런 뜻이다. 우리 마음은, 즉 우리 RAS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래서 확언을 접수하면 몸에게 실행 명령을 내린다. PAS에게는 확언이 꿈을 현실화하는 실행 명령어다. 긍정형 목표를 세우고 데드라인을 설정하면 전에 보이지 않던 기회요소들이 갑자기 사방에서 나타나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다. 나의 행동거지, 태도, 심지어 말투까지 바뀐다. 내가 확언을 통해 마음에 심은 자아상이 겉으로 발현되기 시작한다. 내가 내 기대에 부응하기 시작한다. 말이 씨가 된다. 이것을 다른 말로 자기 충족적 예언이라고 한다.
9장 버릇 바꾸기
163p-나를 가두는 것은 내가 스스로 쌓은 벽 뿐이다.
→이번 열중을 통해 긍정적으로 변하긴 했지만, 아직 나에겐 나 스스로를 벽으로 가로 막고 있다. 그걸 느낀 건 열중 조장님과의 얘기를 하면서 느꼈다. 이제 5개월 차에 들어섰고 스스로를 나는 아직 ‘조장’을 지원하기엔 부족하다는 것과 나 스스로도 버거우면서 조장까지 하기엔 두렵다는 생각으로 매번 정규강의 때마다 조장직은 지원하지 않았다. 근데 열중 조장님은 잘할거라며 내게 조장직을 지원해보라고 추천하셨다. 그리고 깨달았다. 나는 아직도 내 자신을 믿고 있지 않구나, 그래서 채너리 선배님이 내게 ‘스스로를 믿으세요’ 하셨던 거다.
10장 확률게임
183p-목표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즐거워야 한다.
→이번 열중을 통해 알지 못했던 나를 알게 되었는데 그 중 하나가 나는 성취지향적인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목표 달성하는 것에 열중하고 달성하면 큰 충만감에 자존감도 높아집니다. 이런 성향임을 알았지만 제가 과정을 즐기지는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번 뱉은 말은 꼭 해낸다는 그 마음으로 열심히 하지만 그 속에서 재미를 느끼지 않아 살짝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서투기 조장님도 너나위멘토님도 즐기라고 하셨는데 아직 그 정도까지 도달하려면 시간이 더 걸리나 봅니다.
11장 웃음이 만병통치약
201p-웃음은 장운동을 일으키고, 뇌로 가는 산소량을 늘리고, 엔도르핀을 분비하고, 면역체계를 튼튼하게 하고, 기분을 밝게 하고 인생을 펼쳐준다.
206p-원한을 품는 것은 자신이 독을 마시면서 상대가 죽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12장 두려움과 걱정 극복
224p-두려움은 다양한 감정으로 발산되고 이런 감정들은 몸속 장기들을 해친다. 분노는 간을 약화시키고, 걱정은 위병을 부르고, 스트레스는 심장에 나쁘고, 비탄은 폐에 부담을 주고, 공푐은 콩팥을 약하게 한다.
→웃자. 일부러라도 웃어야겠다.
13장 포기 금지, 좌절금지
246p-물은 바위를 뚫는다. 힘이 아니라 고집으로.
252p-일부는 운명적으로 성공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의지로 성공한다.
14장 파산자에서 갑부로
264p-별은 어둠 없이 빛날 수 없다.
266p-원하는 것이 확실하다면 도움을 청하라. 청하면 얻게 된다. 모르는 사람까지 나를 돕게 된다.
269p-화살은 시위를 뒤로 당겨야 쏠 수 있다. 인생이 나를 난관이라는 시위에 걸어 뒤로 당기는가? 그건 엄청난 힘으로 나를 발사하기 직전이라는 뜻이다.
273p-결정적 기회가 앉은 자리에 감 떨어지듯 문드 날아드는 일은 매우 드물다. 우리는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대신 배를 직접 몰고 바람이 어느 방향으로 불든 우리가 원하는 곳으로 가기로 했다.
278p-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고, 우물 밖으로 나오려 하지 말고, 우물 벽을 허물어라.
15장 몸에게 지령을 내려라
16장 종합장
적용할 점
-의식적으로 웃자.
-지속적인 긍정적인 생각과 목표에 대한 확언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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