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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그릿
저자 및 출판사 :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읽은 날짜 : 2025.12.26. ~ 2026. 1. 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열정적 끈기 #목표 #환경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만점에 7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징은 재능만 있어서 되는 게 아니라 ‘그릿’도 있었다.
그릿이란? 자신이 가고자 하는 목표로 열정과 끈기를 갖고 행동하는 것이다.
저자는 성공하려면 그릿이 필요하고 그릿의 개념과 종류, 그릿을 계발하는 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성취=재능*노력
p67. “모든 완전한 것에 대해 우리는 그것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묻지 않는다.”니체는 말했다. 대신 “우리는 마치 그것이 마법에 의해 땅에서 솟아난 것처럼 현재의 사실만을 즐긴다.”
p81.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두는 듯하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p82.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p96. 내가 말하는 열정은 단순히 관심 있는 일이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동일한 최상위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둔다는 의미다. 열정은 날마다 잠들 때까지 생각했던 질문을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극단적일 경우 그런 집중력이 집착으로 불리기도 한다. 열정이 있다면 모든 행동의 의의를 궁극적 관심, 즉 인생철학에 부합하는 데서 찾게 된다. 열정은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만든다.
p127. 성숙의 원리는 이렇게 요약될 수 있다.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는 잊을 수 없는 인생의 교훈을 얻고, 점점 증가하는 상황의 요구에 맞춰 적응해 간다. 그리고 점차 새로운 사고방식과 행동이 습관이 된다. 우리는 적응하고, 그렇게 적응한 행동들이 반복되어, 마침내 스스로를 규정하는 정체성으로 발전한다.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p162. 이미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 때 즐거운지 분명히 지각했다면 이제 관심을 발전시킬 차례다. 흥미를 자극할 방법을 찾아라, 그리고 인내심을 가져라. 관심이 발전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그 대답들이 다시 질문으로 이어지게 해서 관심사를 계속 파헤쳐라.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찾아라.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p191. 의식적인 연습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두 번째 비결로 연습을 습관화하라는 제안을 하려고 한다. 우선 가장 편안하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파악한다. 그런 다음에는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해야 한다.
p194. 실수하고도 부정적인 감정을 보이지 않는 시범을 보이라고 부탁한다. (중략) 의식적인 연습을 황홀한 몰입처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은 아직 잘 모른다. 그러나 스스로에게 그리고 타인에게 “힘들었어요! 그래도 좋았어요!”라고 말할 만큼 노력할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p195.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겠다는 의도다.
#다시 일어나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p227. 이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p238. 상황을 개선시킬 방법을 계속 찾는다면 마침내 그것을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 (중략) 자주 인용되는 헨리 포드의 말을 빌리면 이와 같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p255. 성장형 사고방식은 역경에 대한 낙관적 해석을 낳고, 이는 다시 끈기 있게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행동으로 이어져 결국 더 강한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p274. 자식을 통제하기 위한 엄한 사랑이라면 자식이 알아챕니다. ‘우리는 네가 성공하는 모습만 보면 된다. 우리보다 네가 우선이다.’ 부모님은 그걸 행동으로 보여주셨습니다.
p285.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그런 다음 현재의 양육방법에서 자녀가 당신을 본받게 만들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자문해보라.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이 ‘매우 강하다’이고, 두 번째 답이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면 당신은 이미 그릿을 길러주고 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p327. 사실 열정과 끈기는 손익 계산이 맞지 않는다. 최소한 단기적으로는 그렇다.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는 것이 ‘타당할’때가 많다. 몇 년 뒤에야 투지의 결실을 거둘 수도 있다. 그리고 바로 그 점이 투지가 강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문화와 정체성이 매우 중요한 이유이다. 예상 비용과 이익의 논리로는 그들의 선택이 잘 설명되지 않는다. 그들의 행동은 정체성으로 설명된다.
p348. “시작도 잘해야죠, 하지만 시작을 잘하기는 쉬워요. 그리고 시호크스팀에게 ‘마무리’는 말 그대로 ‘마무리’만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코치의 대답이었다. 즉 마무리 잘하기는 시작부터 끝까지 매 순간 집중하고 정말로 최선을 다한다는 의미였다.
p359.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마무리에 대한 내용을 읽을 때 제일 와 닿았다. 단순히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시작부터 끝까지 최선을 다한 적이 있나?
흔히 얘기하는 계획, 새해다짐.. 을 해놓고 끝까지 해 본 기억이 없다. 작심삼일이란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듯 나만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그릿의 최종적인 주제가 내 생각엔 저 얘기인 거 같아서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환경이 중요하단 생각을 이번에 열중하면서 많이 느꼈다.
자주 쓰는 말 같지만 독서와 강의 두가지 만으로 한달을 지내기가 너무 빡셌고 쉽지 않았다.
물론 지금은 과제 마감일보다 하루 늦게 과제를 쓰고 있지만… 마지막주라 그런지 잘 읽히지가 않았다.
아무튼! 조원들이 먼저 과제를 제출하고 완강을 하면서 나도 그 속도에 맞추기 위해서 노력했고 늦었지만 완주했다.
투자를 위해 같은 뜻으로 모인 사람들이 으쌰으쌰 하니깐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단 걸 유독 이번 달에 많이 느꼈다.
책 읽기가 집중이 안되서 거의 두,세번씩 읽느라 오래 걸렸지만 한달에 4권 읽었다는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 독서를 놓지 않고 최소 한달에 한권이라도 읽으며 발전하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주변사람과 환경이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으므로, 인간관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읽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