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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안 되더라고요

작년 여름, 재테크 수업을 듣고 열심히 공부했어요.

드디어 실준반 들을 차례였죠.

그런데 자꾸 핑계가 생기더라고요.

업무가 바빠서, 시간이 없어서...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까지 배운 거 혼자 복습하면서 해볼까?"

무슨 깡인지, 나를 믿어보기로 했죠.

현실은...

그레이스 조장님이 추천해주신 본깨적.

딱 한 번 하고 끝났어요.

푸하하... 지금 생각하면 웃음만 나와요.

그때 깨달았어요.

초보는 초보를 믿으면 안 되는구나.

전문가를, 나보다 앞서간 선배를 믿어야 하는구나.

실준반, 다시 시작

결국 실준반을 시작했어요.

여기서 배우고, 실행하고, 또 배우는 게 맞다는 확신이 들었죠.

10억 달성하신 선배님들도 다 그렇게 하셨으니까요.

하지만 처음엔 겁이 났어요.

임장을 아침부터 밤까지?

저 많은 기준들을 다 체크하면서?

임장보고서는 또 어떻게 쓰지?

와... 못 해, 못 해.

자모님 강의의 이상한 힘

그런데 자모님 강의엔 정말 이상한 힘이 있었어요.

불가능해 보이던 것들이 하나씩 가능하다고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너무 커 보이던 임장도, 임장보고서도, 투자도...

"나도 할 수 있지, 그냥 하면 되지"로 바뀌었죠.

왜 그랬을까요?

자모님이 이미 수많은 시행착오를 다 겪으셨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것만 하면 되는 거예요.

본질은 생각보다 심플했어요

처음엔 이런 질문들로 머리가 복잡했어요.

언제 살지?

무엇을 살지?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얼마가 있어야 수도권 투자가 가능한지?

지금은 지방이 맞을지?

근데 알고 보니 이건 다 미시적인 관점이었어요.

답은 심플했죠.

투자의 본질을 생각하면서 앞마당을 늘리고,

비교평가해서 가장 좋은 물건을 사면 되는 것.

내 상황에 맞춰서 그냥 하면 되는 거예요.

앞마당을 계속 만들다 보면 매도 타이밍도 보이고요.

자모님 강의가 가장 좋은 이유

실행력을 높여주시거든요.

정말로요.

교평가를 할 때도 단지마다 적정한 기준을 적용해서,

저평가된 것을 찾으면 돼요.

신축이냐 입지냐, 둘 다 인기 있으면 조건 좋은 걸로.

둘 다 별로면 다른 앞마당으로 가면 되고요.

생각 많이 하지 말고,

임장하고 임장보고서 쓰면서 앞마당을 넓히면 돼요.

그러다 보면 가장 좋은 것을 살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앞으로 적용할 점

  • 일단 시작하기: 완벽하게 준비되길 기다리지 않기

  • 앞마당 넓히기: 매주 꾸준히 임장하고 보고서 작성하기

  • 매일 원씽하기: 단 하나의 도미노 깨부수기(60일 실행 : 루틴만들기)

  • 목실감하기: 목실감팀장으로 동료 댓글로 응원하기(60일 실행 : 루틴만들기)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저도 하고 있잖아요!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월부 안에서 함께해요.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

 

 

 

 


댓글


호섭
26.01.04 13:10

발레님 1강 후기까지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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