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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꼬미] 난생 처음으로 한 달에 20권 읽어보니 보이는 것들 (25년 12월 열중 수강)

26.01.04

안녕하세요? 쫑꼬미입니다 :)

 

해야 할 일이 많음에도

난생 처음으로 한 달에 20권이라는 책을 읽고 독후를 남기며

많은 깨달음을 얻기도 하여 글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사실 처음 시작은

오랜만에 열중을 듣게 되었고

지난달 매매계약서를 작성했기에 당장 투자가 급한 상황이 아닌 만큼

독서에 몰입해보고자 다짐했습니다.

이왕이면 다독상도 노려보자는 마음이었기에

18권! 읽어보자라는 거대한 목표를 세웁니다. (매달 2-3권도 사실 벅찬 상황입니다 ㅠㅠ)

 

보통 4-5시에 일어나서 독서로 새벽 시간을 채우고

점심시간 등 틈나는 시간이 있으면 또 독서를 하고

퇴근 후, 육아나 요리를 하면서 잠시라도 오디오북을 들으며 독서를 이어나갔습니다.

 

원래 책 읽는 속도가 느려 기존 독서 습관으로 돌아가려는 경향이 있었지만

목차를 보고, 각 목차마다 저자가 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핵심을 꿰뚫어보고자 노력하였고

어렵게 쓰이지 않은 책 (ex. 일독) 같은 경우에는 하루 만에 다 읽기도 했습니다.

 

비록 다독왕 상위권에 들어가진 못했지만 ㅎㅎ

한 달에 20권이라는 책을 읽은 제 자신에게 감사하며

독서를 하고자 한다면, 습관과 시간은 결국 내가 만들어내는 것이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가 한 달간 읽은 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빅터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
  2. 보도섀퍼의 돈
  3.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4. 원씽
  5. 위대한12주
  6. 몰입
  7. 일독
  8.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9. 부동산 투자의 정석
  10.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11.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12.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13. 부동산 트렌드 2025
  14. 미라클모닝 (확장판)
  15. 소득혁명
  16.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 여덟단어
  17. 생각의 비밀
  18. 타이탄의 도구들
  19. 그릿
  20. 노후를 위해 집을 이용하라

 

 

20권의 책을 한 달간 몰아 읽으며 보이는 것들을

성공한 사람들은 

삶의 목표와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1. 인생에 WHY(목표)가 기본이다.

 

제가 읽을 책들의 저자 모두 한 분야에 성공한 사람들이고, 그들은 모두 목표를 강조했습니다.

어떤 행동을 함에 있어 목표(이유) 없이 시작한다면 성공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지금 어떤 목표(이유)를 갖고 살고 있는지 되돌아보는게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표가 없으면 추진력을 잃게 된다는 글귀를 명심하며,

진심으로 내가 원하는 목표인지, 

그렇다면 꾸준히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시각화 및 반복적으로 외치며 26년을 맞이하고자 합니다!

 

*쫑꼬미 상반기 투자 목표

 1) 5월 무사히 잔금 치르기 2) 앞마당 관리하기(5순위 시세표 갖기) 3) 부업 10만원 달성!

 

 

2. 인생을 올바른 태도로 대한다.

 

저자 중 어느 누구도 편하게, 쉽게, 척하며 살아라고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책을 꾸준히 읽으며 배움을 게을리 하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쓰며 기록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발견하고 감사하고 이를 행동으로 옮기라고 하였습니다.  

 

나 자신에게 검소하되, 남에게 인색하지 말고

다른 이와 소통하되,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확보하라고 말합니다.

 

어쩌면 여태 제 자신에 대해 잘 몰랐던 건

대중에 휩쓸려 나로서 살지 않았고,

아무 생각 없이 대중으로 살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른 사람의 목표가 아닌 나의 목표

다른 사람의 인생이 아닌 오롯이 나의 인생을 살기 위해

저는 오늘도 이렇게 글을 쓰며 기록을 하고 있는 듯합니다 ^^

 

이 글을 시작으로

올해는 글을 남기며 

나의 인생을 나만의 방법으로 올바르게 대하고자 합니다.

 

 

저에게는 많다고 할 수 있는 20권의 책을 

한 달 동안 읽고 느낄 수 있었던 만큼

많은 분들이 다독을 통해 통찰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구체적인 삶의 목표와 올바른 태도로

26년도 행복하고 감사하게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바리퐈90
26.01.04 14:15

잠시 쫑꼬미님의 어깨에 올라타서 소감 꾹꾹눌러담아서 새겨보겠습니다~! 20권 후기 감사해요 쫑꼬미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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