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강의를 듣기 전에는 막연히 '서울이 좋으니까 서울을 봐야지' 혹은 '저평가된 곳을 찾아야지'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시장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그리고 그 흐름 속에서 나는 어떤 기준으로 단지를 선택해야 하는지 가이드라인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나에게 특히 인상 깊었던 점
1. 시장의 흐름과 순서를 이해하자 수도권 상위 급지가 움직이면 수도권 하급지도 따라 움직인다는 것, 서울의 주요 입지들이 가면 결국 그 흐름이 경기로도 퍼진다는 '흐름'을 다시 한번 상기했습니다. 중요한 건 입지 독점성과 대체 가능성인듯합니다. 상급지의 흐름을 보며 나의 투자 타이밍을 재는 눈을 가져야 함을 배웠습니다. 평단가의 중요성도 알게되었네요~!
2. 가격이 아닌 '가치'를 보는 투자, 서울에 23년도에 투자한 사람들이 벌써 매도를 고민한다는 이야기가 뼈를 때렸습니다. 단기적인 '가격(수익)'만 보면 불안하지만, 그 아파트가 가진 본연의 '가치'를 보면 확신을 가지고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중이 좋아하는 아파트를 선별하고, 그것이 싼지 비싼지 비교할 수 있는 능력이 곧 투자의 핵심임을 알게되었습니다.
3. 절대가와 저평가의 비교평가, 단순히 가격이 싸다고 좋은 게 아니라 '입지도 좋고 단지 선호도도 좋은 교집합'을 찾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좋은 투자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절대가가 높아도 더 좋은 상급지가 저평가되어 있다면 과감하게 그곳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와 확신은 결국 철저한 비교평가에서 나온다는 것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4. 특정 단지에 매몰되지 말 것, 투자자는 특정 아파트와 사랑에 빠지면 안 된다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꽂히는 단지가 아니라, 내 예산 안에서 가장 좋은 단지를 선택해야 한다.. 다음 투자를 위해 언제 매수하고, 매도하고, 보유할지 시나리오를 그리는 것이 꼭 필요한 과정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1. 시세 트래킹 시트 만들기 (2~3일에 한 번 or 1주일에 한 번씩!) "앞마당은 곧 나의 투자 자산이다." 늘려놓은 앞마당을 방치하지 않고, 시세 트래킹을 더욱 꼼꼼하게 하겠습니다. 가능하면 1주일에 한 번씩 확인하며 가격의 변화를 체크하고 비교평가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습니다.
2. 비교평가 시트 만들기 (수도권 vs 지방) 수도권 안에서의 비교뿐만 아니라, 지방 광역시의 흐름도 놓치지 않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수도권의 구축과 지방의 신축, 혹은 서울의 하급지와 경기의 상급지를 계급장 떼고 비교하여 ‘지금 가장 싼 것’이 무엇인지 우선순위로 찾아내야겠습니다.
3. 재수강생의 포지션으로 비교평가하여 1월안으로 투자 진행하기! 2주차까지 앞마당 비교평가 완료하고, 투자 가능할 수있게끔 앞마당 넓게 매물임장을 하고, 투자 가능한 곳을 추리고, 1월 안으로 투자를 진행해보고싶습니다. 용기와 확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철저하게 분석하고 비교하여 좋은 투자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환경안에 있고, 조원 분들 덕분에 성장의 수레바퀴가 서서히 돌아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잘 적응하고 힘내서 1월의 실준반 여정도 성장하는 한 달로 만들고 싶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그때의 행복한 환경에 있고 싶어서 다시 시작한듯 하다..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으니 다시 움직여보자. 헛된 것은 없고 인생 또한 길다. 월부에 있으면 인생에서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