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으으음입니다 :)
오늘도 지난주 실거래를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란색으로 음영표시 된 곳은 규제 지역
하늘색으로 음영표시 된 곳은 비규제 지역 입니다.
* 사진이 잘 안보여서 마지막에 파일로 첨부합니다.

이번주도 다양한 지역에서 실거래가 찍혔습니다.
오늘도 59타입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특히 서울, 규제에서 많은 거래량이 보이는데요.
규제, 비규제 나눠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연말이라 그런지 거래 자체가 많진 않아요!!


역시나 가격대가 높은 것 부터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동구에서 20억 이상의 가격대에 거래가 2건 이루어졌습니다.

이편한세상금호파크힐스 아파트가 21.5억, 센트라스가 20.1억에 거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편한세상금호파크힐스는 2018년식 아파트이고요. 5호선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는 13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주변에 나름대로 연식이 좋은 단지들이 위치해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동네가 깔끔한 느낌이 들긴하지만 역시나 엄청난 오르막을 가지고 있는 곳이라는 것... 그 오르막을 정복할 수 있어야 이 단지에 살 수 있습니다.
센트라스 26평에서는 20.25억에 거래가 되긴 했습니다만 23평형대에서 20.1억은 최고가 거래가 찍힌 것입니다.
111동에서 거래된 건이라 주상복합 동은 아닌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센트라스는 이전에도 한번 언급하긴 했지만 확실히 동네에 가보면 깨끗하고 넓고 쾌적하고 아이 풀어놓고 싶은 그런 곳입니다. (산책하는 강아지도 멋진 그곳..)

직거래를 제외하고 그 다음 가격대는 12억대입니다. 확실히 연말이라 그런지 거래 건수가 이전에 비해서 좀 적다는 느낌이 드는 것 같네요.
10~12억대에 거래된 단지들은 성북구에 좀 포진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길음뉴타운6단지 래미안이 12억, 길음뉴타운8단지 래미안이 10.3억에 거래되었습니다.
길음뉴타운은 딱 가보면 '아 여기 굉장히 살기 좋게 되어 있네'라는 느낌이 드는 서울의 몇 없는(?) 깔끔한 느낌의 뉴타운 모습을 갖춘 곳입니다. 나름 연식이 꽤 된 단지들이 좋은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만큼 안정된 생활권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 중에 역에서 가까운 단지들인 6, 8단지가 거래된 모습입니다.

성북구의 또 다른 뉴타운인 장위뉴타운에서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가 11억에 거래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위뉴타운은 작년까지 서울의 큰 공급 포션을 차지 했던 곳 중에 하나입니다. (동대문구와 이문 생활권 단지들과 더불어서) 아직은 어수선한 모습들이 남아있고 재개발이 필요한 부분들이 곳곳에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가 참 기대되는 지역인데요. 장위뉴타운 뒤쪽으로 동북선 호재가 가시화되어 공사 중에 있긴하지만, 그보다는 노원구 광운대역 쪽으로 예정중인 GTX가 좀 더 기대되는 호재이지 않나 싶습니다.

다음은 7~8억대 단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3~4급지에서 많은 거래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 중에 영등포구 양평역미소지움, 동작구 벽산 아파트는 200세대가 안 되는 작은 아파트 단지이기 때문에 스킵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살펴볼 단지는 동대문구 회기역 역세권에 있는 신현대 아파트이고 7.7억에 거래가 되었습니다. 회기역 임장을 가시면 파전골목에서 파전을 드세요. 암튼 회기 쪽은 대학교가 많이 위치한 곳이라서 대학 상권이 발달된 곳입니다. 1호선 경의중앙선 더블역세권이긴 하지만 경의중앙선은 없다고 치고... 크흠...
상권 자체는 주변에 많지만 신현대 아파트가 오래된 단지이기도 하고 입구 쪽에서 오르막이 좀 있는 곳입니다. 주변에 빌라가 많고 바로 옆에 붙은 회기힐스테이트도 연식이 준수하긴 하지만 190세대로 작은 단지라는 점이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어수선한 감이 있는 생활권이에요!
두번째로 살펴볼 단지는 성북구의 단지인데요. 길음뉴타운푸르지오2단지가 8.3억에 거래되었고, 석계역세권에 있는 두산아파트가 7.15억에 거래되었습니다.
그 중에 두산 아파트를 좀 살펴보려고 하는데, 이 단지는 석계역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긴 하지만 지도에 보이는 것 처럼 철도와 지하철, 간선도로, 천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굉장히 '섬' 같은 느낌을 주는 단절감이 심한 단지입니다. 석계역 대각선 건너편으로 넘어가면 나름대로 상권이 있긴하지만 굴다리 때문에 어수선하고 약간의 유흥 이미지를 갖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살기 좋은 생활권이라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다만, 단지 자체는 굉장히 짱짱한 대단지라는 점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된 단지부터 살펴보도록 할까요?

9억대에 구리시 거래가 하나 있습니다. e편한세상인창어반포레가 9.78억에 거래가 되었습니다. 인창어반포레는 저번에도 몇번 언급해드렸던 것 같은데 구리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는 신축으로 거의 대장급 단지입니다. 조만간 대장을 빼앗길 것으로 보이지만 ㅋㅋ 그래도 나름 주변에 상권도 잘 형성되어 있고 유동인구도 많은 곳이라 선호도가 높은 편에 속합니다.
그나마 가격대가 비슷한 단지를 한번 살펴볼까요? 아까 성북구 길음뉴타운 8단지 래미안이 10.3억에 거래되었죠? 약 4~5천만원 차이로 매수가 되었네요. 길뉴 8단지의 808동은 뒷동 of 뒷동이라 오르막 단차를 두번은 올라야 하는 곳에 있는 동입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다음으로 7억대 거래로 내려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남양주시 다산푸르지오가 7억에 거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번에도 한번 언급 드린 단지인데요. 2018년식으로 꽤 괜찮은 연식을 자랑하는 곳이고요. 나름대로 주변은 깨끗하고 반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단지 왼쪽에 보이는 플루리움 아파트가 1~5단지를 합치면 거의 5000세대에 가까운 대단지이기 때문에 인프라는 잘 갖춰진 편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전고점은 신축이라 따로 없습니다. 최고가는 7.02억으로 이번에 거래 된 7억보다 200만원 높은 가격에 거래 된 이력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비슷비슷한 금액대에 자주 거래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안양시 만안구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공 뜨란채가 7.04억에 거래되었습니다. 안양역 1호선 역세권에 있는 구축 아파트입니다. 아래에서 부터 래미안메가트리아 - 안양푸르지오더샵 아파트 - 주공뜨란채 - 래미안 순으로 안양역과 가까워집니다.
나름 선호도 높은 생활권에 있는 구축 아파트이다 보니 수요는 있는 곳입니다. (안양에서는 1호선이 최고니까요) 월판선 호재도 가지고 있고 좀 죽어가는 상권이긴 하지만 안양일번가와 가까운 곳이라는 점 ! (그 보다는 안양푸르지오더샵 항아리 상권이 좀 더 낫겠어요 아니면 비산 쪽으로 넘어가거나)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 된 두개의 단지를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동구의 텐즈힐 2단지가 21.5억에 거래가 되었습니다. 성동구 텐즈힐은 아까 59타입에서도 한번 등장한 생활권에 있는 단지입니다. 아까는 센트라스였죠. 센트라스 59타입이 20.5억에 거래가 되었는데 비슷한 수준의 단지인 텐즈힐 84타입이 21.5억에 거래가 되었네요. 59랑 84 가격이 이렇게 혼재되어 있는 시장이라서 개인의 니즈에 맞게 잘 매수하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텐즈힐 84타입 21.5억도 신고가 갱신 거래이긴 합니다 ㅎㅎ) 센트라스가 텐즈힐보다 더 좋기도 하구요.
집을 살 때는 변수가 너무나도 많기에 (개인 자금 상황, 대출 상황, 필요한 평형, 단지, 학군 등등) 결국 내집마련의 관점이라면 니즈에 맞춰서 사는 것이 맞지만 내집마련을 하더라도 너무 비싸게 사면 아쉬우니까요. 잘 비교를 해보시고 매수를 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살펴볼 단지는 바로 과천시에 있는 과천푸르지오라비엔오 아파트이고 21억에 거래가 되었습니다. 과천의 큰 호재중에 하나인 '과천지식정보타운' 줄여서 지정타 라고 하죠. 직장 호재가 있는 곳이기 때문에 수요는 받쳐줄 것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 있는 다른 단지들은 아직 20억 보다 적은 금액대에 거래가 되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비싼가? 싶을 수 있지만 과천역 주변의 단지들은 이미 25억을 넘어섰기 때문에 어느정도 합리적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까 21억에 텐즈힐, 20억에 성동구 센트라스, 이편한세상금호파크힐즈 59타입 생각하면... 어느정도 비교가 머리 속에서 굴러가시나요?

17억대 거래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총 4개의 단지가 나올 예정입니다. 비슷비슷한 금액대라 재미있을 것 같네요. 심지어 지역도 다양하네요. 2급지, 3급지, 4급지, 경기도라니

2급지 광진구부터 보겠습니다. 69세대 짜리 매우 작은 단지인 금강KCC가 17억에 거래되었습니다. 2급지에 2호선, 7호선 더블 역세권인 건대입구역 초역세권이지만 단지 세대수 자체가 너무 아쉬운 부분입니다. 주변에 큰 주상복합과 나름대로 단지들이 오밀조밀 모여있는 생활권이라는 점을 장점으로 꼽아볼 수 있겠으나 환금성 측면에서 세대수가 많아야 가격 버프를 잘 받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고민되는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다음은 3급지 동작구로 가겠습니다. 7호선 숭실대입구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는 매우 짱짱한 구축 래미안상도3차 아파트가 17.1억에 거래 되었습니다. 래미안에서 만든 단지이기 때문에 뭐.. 두말하면 잔소리고요. 이 단지는 뒤로 갈수록 오르막이 심해지고 지하철에서 멀어지기 때문에 동이 매우 중요한데요. 326동으로 매우 앞동이라는 점,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4급지 동대문구로 가보겠습니다. 동대문구 대장 단지인 래미안크레시티가 17억에 거래되었습니다. 크레시티, 래미안위브 이런 대단지 아파트들이 동대문구 답십리 쪽의 대장 노릇을 하는 준축 단지들인데요. 주변으로 청량리역 (1호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아래 쪽으로 2호선(지선), 5호선이 지나가고 있기 때문에 이래저래 교통 측면에서는 편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난 번에도 말씀 드렸지만 5호선이 지나가는 짱짱한 생활권이기 때문에 고덕 쪽에서 밀려 넘어오는 배후 수요가 있는 곳이고요. 5호선 타면 도심 업무지구 (CBD) 접근성과 여의도 업무지구 (YBD) 접근성이 꽤나 좋다는 것!
마지막으로는 수원시 영통구의 어나더클래스 입지를 자랑하는 광교로 가보겠습니다. 수원의 랜드마크 아파트인 광교호수공원 근처 자연앤힐스테이트가 17.8억에 거래되었습니다. 17억대 애들 중에 얘가 제일 비싸네요.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의 초역세권에 있는 대단지 아파트고요. 딱 들어갔을 때 여기 되게 좋다는 느낌을 많이 받은 단지입니다. 주변으로 갤러리아백화점이 있고 광교호수공원이 가깝고요. 인프라는 물론이고 주변에 직장도 갖추고 커뮤니티 자체도 굉장히 좋은 곳이라 선호도가 압도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원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가고 싶은 그곳이죠.
다 토허제 구역에 있는 단지라 내집마련 니즈에 맞춰 고르고 매수한 단지들이겠지만, 투자 관점에서 살펴봤을 때 저에게 17억대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하면 동작구나 동대문구로 갈 것 같네요. 둘다 8억~8억 중반 정도의 전세가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입지를 좀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동작구로 갔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84타입 비규제 지역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확실히 거래 자체가 많지 않아서 좀 빨리 끝나는 느낌이죠?

구리시에서 84타입 거래 중 눈에 띄는 것은 e편한세상수택센트럴파크가 9.7억에 거래된 건입니다. 전세가는 6.1억 정도에 거래가 되고 있어서 투자금은 3억 중반 혹은 오버 정도 예상됩니다.
2020년식 따끈따끈한 신축이지만 수택이라는 지역 자체가 구리 시민들에게는 아직 '비선호'의 향기가 짙은 곳입니다. '아놔 거기 신축 들어와도 수택은 절대 안가' 라는 뉘앙스가 있는 곳이기 때문에 오히려 그게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 물론 9.7억이라는 가격은 전고점(10억)에 가깝습니다만 신축이라 전고 거래가 없는 것일 뿐...!!
구리, 남양주 내에서도 전혀 교통 요소가 없는 다산지금지구의 비슷한 연식을 가진 단지들도 전고점이 11억을 넘었고 멀지 않은 곳인 구리역 생활권의 한양수자인 (거리가 좀 있고 작은 단지)의 전고점은 12억을 넘었기 때문에 현재 가격이 9.7억이라는 것은 개인적으로 그리 과한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비규제 지역이라 투자가 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9억대 단지들을 비교해보고, 들어가는 투자금 대비 괜찮은 투자인지 고려하는 과정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남양주시 거래 된 e편한세상 다산 아파트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9억에 거래가 되었고요. 현재 전세가는 6억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투자금은 3억 정도 예상할 수 있겠네요.
남양주 다산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진건지구에 있는 단지이고요. 8호선 다산역까지는 거리가 좀 있지만 단지 자체가 크고 좋아서 선호도가 높은 단지입니다. (바로 옆에 있는 힐스테이트는 진짜 단지가 광활 그 자체) 진건지구의 상권 인프라를 누리고, 대단지 커뮤니티에, 8호선 역세권으로 잠실 20분 컷을 누릴 수 있게 된 다산이기 때문에 최근 실거주와 투자의 지역으로 매우 핫한 곳입니다.

부천시 보람마을동남 아파트가 5.5억에 거래가 되었습니다. 전세가는 약 4억 정도에 거래가 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보람마을 동남은 단지 자체가 크지는 않지만 7호선 걸세권에 중앙공원이 가깝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계단식이긴하지만 연식이 95년식이라 2베이 라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현재 상황은 주변에 전세가 없습니다. 옆에 보람마을 아주가 선호도가 더 높긴하지만 59타입이 4억에 나와있습니다. 구축이라 수리 상태에 따라서 전세가를 받는 수준이 달라질 것으로 보이고요. 바로 앞, 상단에 있는 포도마을삼보영남 아파트 84타입 전세가는 특올수리 기준 4.8억, 예전 수리 기준 4.3억 입니다. 어느정도 깔끔한 상태라면 4억은 무리 없을 것 같아보이네요.
부천시 범박힐스테이트 4단지가 5억 초중반~5억 중반 정도에 무려 3건이나 거래되었습니다. 범박힐스 단지들 중에서 나름대로 단지가 큰 편이고 상권 쪽이랑 가깝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세가는 여기도 4억 정도에 형성되어 있습니다만, 여기는 주변에 전세가 좀 있습니다. 특히 일루미스테이트가 신축인데 전세가 4.6억 정도에 좀 많이 나와있기도 하고 다른 범박힐스 전세가도 3억 후반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감안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사람들이 보통 내가 가고 싶은 갖고 싶은 단지만 가격을 보는데 뭐든지 매수, 전세를 놓기 위해서는 주변 생활권에서의 선호도 순서를 잘 알아야 (특히 내것보다 좋은 것, 내것보다 안 좋은 것 까지) 운용해 나가는 데에 있어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매수를 고려하실 때 이런 부분을 잘 기억하시고 알아가려는 노력을 해야한다는 점!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2026년의 첫 '지난주 실거래가 리뷰'를 해보았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에도 (아마 몸 상태가 괜찮다면)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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