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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72기 39조_3단] 1/4 목실감 #621

26.01.05

 

 

 

 

¼ 감사일기

 

1 날씨가 조금  따뜻해져서 외출하기 좋아 감사합니다. 

2 차타고 교회 오가는 길 가족들과 함께 있어서 더 감사합니다. 차가 막히지 않아서

운전하기 더 즐거웠습니다.

3 늘 츤데레처럼 말하지만 챙길거 다 챙겨주고 짐들어 주고 부업도 도와주는

남편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4 이벤트 당첨 쿠폰으로 남편과 카페 다녀올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같이 나란히

걸으며 대화하는 시간감사합니다

5 과제뭐 있냐고, 오늘 뭐 할꺼냐고 물어봐 주는 남편의 관심에 감사합니다.

6 이른 취침 이른 기상 4일째 이어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확실히 좀더 몸이 가볍고

컨디션도 좋아집니다. 6시간 이상 취침 제안해주신 자모님감사합니다.

7 완강후기 쓰고 임보까지 그적여볼수 있어 감사합니다. 해야할게 많다고 늘 마음이

분주한데 그래도 차분히 해야할거 하나씩 해나가주는 멋진 내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8 잠들기전 엄마 왼편 오른편에 앉아서 기대어 엄마가 읽어주는 똥봉투책이야기 귀쫑긋

들어주는 예쁜 남매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너무 빨리 크는것 같고 지금순간이 아쉽지만

이런 아이들이 내 아이들여서 더 감사합니다.   

 


댓글


횰럽
26.01.05 10:54

늘 꾸준하신 단님 너무 고생 많으셨어용❤

눈꽃달
26.01.05 13:28

감동적인 김사일기입니다! 남편이 과제 물어봐주는 거 왜이렇게 서윗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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