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행복을 바라보고 달려가는 투자자
해바라기v 입니다.
오늘은 분위기 임장 관련해서
어떤것을 준비하고 어떤것을 봐야할 지 어려움이 있는
동료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나눔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정말 간단하게 쉽게 순한 맛으로 작성해 보았으니!!
분위기 임장이 처음인 분들은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분위기 임장의 목적
분위기 임장의 목적은 지역을 직접 발로 걸어보면서
사람, 상권, 분위기 즉 환경을 중점으로 가능하다면 입지 요소(직장, 교통, 학군)까지
직접 눈으로 보며 해당 임장 지역의 생활권을 구분하고 나만의 우선순위를 나누는 것 입니다.
#궁금증 가지기
그 첫번째로 지역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는 것이 처음 시작입니다.
타지로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내가 가려고 하는 임장지에 대해서 검색해보면서
어떤 동네이구나~ 머리속으로 그려보고
실제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면
더욱 더 유익하고 선명한 임장이 될 수 잇습니다.
검색은 주로 나무위키에서 지역명을 검색하시면
쉽게 많은 정보들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분위기 임장 루트 작성하기
이제 돌아다닐 곳을 정해야겠죠~
루트를 작성할 때는 위에 분위기 임장의 목적에서 말했던 것처럼
“사람, 상권, 분위기”를 집중적으로 볼 수 있는 루트를 작성해야 합니다.
호갱노노에서 분석 기능을 활용해 “상권”과 “학원가”의 위치를 확인하고


이를 카카오 맵에 반경재기 및 면적재기 활용해 해당 위치를 지도 위에 표현하며
해당 “상권” 및 “학원가”를 지나갈 수 있도록 거리 재기를 활용해 루트를 작성합니다.


주의사항으로 주황색의 너무 큰 도로만 지나다니다 보면
대부분 차 & 나무 & 빌딩 만 볼 수 있으니.. 가급적 노란색 도로 위주로!
사람, 상권, 분위기를 볼 수 있는 곳으로 루트를 작성하시면 좋겠습니다!
** 큰 도로에 상권이 있다면 그쪽으로 가셔야 합니다!! ^^

너무 어렵다면 “로드맵” 기능을 활용해 내가 다닐 루트를 한번 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현장을 볼 때 “특히” 집중해서 볼 것
루트를 작성했다면 이제 현장에 나가야죠~
현장에서는 분위기 임장의 목적에서 말했던 것처럼
“사람, 상권, 분위기”를 보고 정리하는 것에 집중하시면 좋겠습니다~
사람은
해당 동네에는 어떤 사람(완성형 가구, 신혼 부부, 대학생, 어르신 등)이 사는지
옷차림(명품, 모피 코트, 신발, 모자 등) 을 보고 대화를(영어로 대화, 대화 주제 내용, 욕설 여부 등)을
들으며 동네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분들인지 확인합니다.
상권은
역 주변의 중심 상권과, 아파트 단지 중간중간 들어와 있는
근린 상권의 양(규모)와 질(상권 구성)을 보면서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대형 편의 시설과
올리브영, 파리바게트, 미용실, 학원, 맥도날드 등 생활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지


술집, 노래방, PC방, 당구장 등 비선호 시설
혹은 조금 더 질이 떨어지는 유흥업소, 교도소 등 유해 시설은 없는지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으로 확인합니다.
분위기는
사람들과, 상권의 구성, 도로 정비 상태, 언덕 여부, 주거지 밀집 등
전체적으로 균질하고 쾌적한지? 아이를 키우기에 어떤지?
내가 느끼는 느낌을 주관적으로 확인합니다.

#임장 후 결과 정리
위와 같이 임장을 다녀왔다면!!
이제 결과를 정리해야겠죠??
아무것도 표현되지 않은 “백지도”를 준비해
법정동을 스스로 적어보고, 오늘 루트를 따라 걸으며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나만의 언어로 솔직하게 지도 위에 올려보며
지역을 다시 한번 떠올려 봅니다.

비슷한 분위기를 풍겼던 동네를 하나로 묶어 나만의 생활권을 작성하고
각 생활권의 “사람”, “상권”, “분위기”는 어땠는지? “키워드”와 함께 간략하게 작성합니다.
** 생활권 구분이 너무 어려우면 법정동 단위로 봐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생활권 중 아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어디를 가장 좋아할까? 라는 관점으로
나만의 우선순위를 작성해 보면 분위기 임장이 마무리가 됩니다^^
정답은 절대로 없습니다^^
솔직하게 내가 보고 듣고 느낀 것과 내 생각을 담아내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처음이라서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아마 이 글을 읽고 방법은 대략적으로 알더라도
실제 현장에 나가면 이게 좋은 것인지? 내가 보고 있는 것이 맞는지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처음이라 당연합니다.”
계속해서 임장을 다니고 나만의 임장 Data가 쌓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 여긴 좋은 곳이구나, 아 여긴 좀 그렇구나” 하는 느낌이 오실겁니다 ^^
너무 어렵다면~
주변 동료분들께 혹은 임장 경험이 많은 분들께 물어봐주세요~
“여긴 상권이 어떤 수준이에요? 괜찮은 편인가요? 어딜 집중적으로 봐야 할까요?”
아마 자세하고 친절하게 다 알려주실 것 같습니다~
그러니 너무 두려워 말고 대략적인 방법을 알았다면
이젠 직접 현장으로 나가 더 넓은 세상을 보고 느끼고 듣길 바랍니다.
충분히 잘 하실 수 있습니다 ^^
겨울이라 날씨가 많이 추운데 다들 옷 따뜻하게 입으시구~
중간 중간 휴식 잘 취하시면서 안전한 임장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
항상 여러분의 꾸준한 투자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