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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3반 배배영] 하기 싫고 힘든 일을 하자_월학 겨울학기 1강 양파링 멘토님 강의 후기

26.01.05

안녕하세요, 배배영입니다.

월부학교 겨울학기 첫 강의이자 새해 첫 강의를 오프라인으로 듣고 왔습니다!! 

 

오늘 강의는 양파링 멘토님이 해주셨으며, 

강의주제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상위 1%의 투자 전략,

10억 그 이상의 자산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가장 먼저, 월부에서는 흔히 이야기하는 ‘10억’의 의미를 다시 짚어주셨습니다.

10억의 금융자산을 가진 사람은 대한민국 5000만명 중 50만명인 1%에 해당합니다.

이를 통해 10억이 얼마나 높은 목표인지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순서는 있을 뿐 결국 다 오른다

 

13년부터 25년까지의 서울, 경기의 매매가격 변동률을 살펴보면,

오르는 순서가 각자 다를 뿐 결국 다 오른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가장 좋은 곳부터 먼저 오르지만, 결국 누적상승률을 따져보면 하급지도 올랐습니다.

이를 통해 언제든 투자는 할 수 있고, 투자는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임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매번 이래서 못하고 저래서 못하고 하면서 투자 기회를 놓치기 보다

앞에서 투자 기회가 날아갔다면 그 다음 곳에서 찾아보고

늘 할 수 있는 투자를 실제로 행하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규제 상황은 늘 반복되고 지금의 비규제 지역도 

영원한 비규제는 아니므로 투자할 수 있을 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지금은 경제가 성장하는 속도보다 통화량이 증가하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자산을 늘려가는 것이 중요해졌고

그 안에서 규제는 대응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며 길게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다음으로, 10년차 투자자이신 양파링 멘토님께서 

그동안 수많은 매수, 매도, 보유를 하시면서 후회하신 부분들을 알려주셨습니다.

 

좋은 것을 갖기 위한 치열한 고민과 행동

 

현재 월부학교 학생들 10명 중 7명이 취득세 중과를 고민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1~2채로는 비전보드에 작성한 금액을 달성하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취득세 중과는 피할 수 없는 비용이고, 매도할 때 그만큼 줄일 수 있는 비용이므로

비용과 편익을 비교하여 편익이 크면 취득세를 감당하고서라도 매수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파링 멘토님께서도 취득세의 허들을 넘지 못하여 매수를 하지 못해 후회한 사례를 설명해주셨습니다.

현재 시장은 별로인 곳도 비용을 치르면서까지 사는 불장의 시기는 아니며

아직 좋은 곳이 남아있는 편익이 큰 시장입니다.

 

무조건 취득세 내면 남는게 있을까?의 관점에서 접근할 것이 아니라

취득세를 낼만한 물건인지 판단하여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편한 선택만을 쫓지 않고 좋은 물건을 갖기 위해 치열한 고민과 행동을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치열한 고민만 하고 끝나면 안되고, 그 고민이 결단까지 가서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현 시점 내가 가진 돈으로 살 수 있는 것 중 가장 좋은 자산을 사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하고

시간이 지나면 어떤 물건을 갖고 있는지만 남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타협이 습관이 되어서는 안 된다

 

투자한 물건들을 되돌아 보았을 때, 투자 물건을 다시 고른다고 해도

더 좋은 물건을 고르기 어려울지 생각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계속 차선의 선택만 쌓아간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고

최선인지 차선인지 가장 잘 아는 것은 ‘나 자신’이므로

계속해서 차선의 선택만을 쌓아가면 그것이 습관이 된다고 해주셨습니다.

 

왜 임장을 가고 임장보고서를 쓰는 이유가,

내 돈으로 담을 수 없을만큼 좋은 것을 담기 위해서라고 해주셨습니다.

딱 가진 투자금만큼의 물건을 사려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해 주신것이 와닿았습니다.

 

특히 소액투자일수록 할 수 있는 물건의 선택폭이 적기 때문에

어느 순간 할 수 있는 것들 중 적당히 골라 하려는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적당히 타협하지 않고 정말 정말 좋은 물건을 사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물건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환금성의 의미

 

멘토님께서 팔아야 할 때 못 판 투자 사례를 통해

매도해야 할 때를 놓치면 발생하는 일들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팔아야 할 때 안 판 결과는 더 좋은 것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상실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언제 매도하느냐에 따라 갈아탈 수 있는 물건이 달라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즉, 환금성은 자산의 완전한 가치를 현금화하는데 필요한 기간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방 물건의 경우 매도 타이밍이 중요하므로

매수할 때부터 잘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종잣돈이 적은 사람들수록 최선을 다해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물건,

즉 환금성이 좋은 물건을 사야 그 집을 팔아 다음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특히 약점이 있는 물건들을 싸게 사서 싸게 팔면 안 되는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는데 이에 대한 해답을 배운 강의였습니다!!!

 

매도 기준 : 가치, 가격, 실익, 대안을 적어보기

 

매도의 기준에 대해서도 다시 짚어주셨습니다.

보유 물건의 가치, 가격, 실익, 대안을 하나하나 따져보고

이를 머릿속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무조건 적어보고 

분명한 매도 기준으로 매도를 결정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이 안에서 해당 물건을 매도하고 어떤 후보 단지로 갈아탈 것인가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매도도 사고 싶은 물건이 확실할 때 매도가 더 잘 되는 것처럼 늘 후보단지가 있어야 합니다.

 

투자자라면 현재 이 투자금으로는 어떤 단지를 살 수 있으며,

이 절대가의 후보단지는 무엇이 있는지 숨쉬듯이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알아야 얼마에 매도할지 판단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조건 일률적으로 매도 시점을 수익률 100%, 200%로 정할 것이 아니라

매도 후 어떤 단지로 갈아탈지가 확실하다면 수익이 나지 않더라도 매도는 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기 싫고 힘든 것 2~3개 하기

 

“평범하지 않은 걸 시도할 용기”가 없다면 평생 평범하게만 살아갈 것입니다.

성공한 신박한 방법이 아니라 “결단하고 실행한 사람의 몫”입니다.

 

강의 마지막 부분에 해주신 말씀입니다.

이번 월부학교에서 하기 싫고 힘든 것을 2~3개 꾸준히 해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하기 싫은 일을 안 했을 때 마음이 제일 불편합니다.

월부학교 3개월 동안 하기 싫고 힘든 것을 일부러 2~3개를 결단하고 실행해서 성장하라고 하셨습니다.

 

결국 실력을 쌓으면 돈을 저절로 따라오는 것이므로,

다 해낼 줄 몰랐는데 다 해냈다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이번 3개월 후회없이 성장하고자 합니다.

 

하던대로 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기에 가장 취약한 부분

중요한데 하기 싫고 불편해서 미뤄왔던 부분들을

억지로 일부러 더 꺼내어 뽀개봐야겠습니다.

 

단단한 마음 먹을 수 있도록 좋은 강의 해주신

양파링 멘토님 감사드립니다!!

 

겨울학기, 화이팅 :) 


댓글


김뿔테
26.01.05 22:52

겨울학기, 힘든 것 3개 화이팅 : )

캬라멜마끼
26.01.06 07:43

하기싫고 힘든것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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