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질문이 어려운 분들께 드리는 이야기 [아오마메]

26.01.06 (수정됨)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마메쏙드는 노후준비를 돕고싶은 

엄마투자자 아오마메입니다. 

 

 

 

 

 

질문이 어려워요

어떤 질문을 해야할까요? 

 

 

저 역시 질문을 잘 못하는 사람이었기에..

이런 고민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요. 

 

저처럼 고민하는 분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질문을 통해 성장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해봅니다. 

 

 

 

 

1️⃣ 두려움 → 용기

 

 

“너무 기본적인 질문 아닐까?"

“이런 질문하면 괜히 오해하시진 않을까..”

 

튜터님께서, 조원분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괜히 눈치 보여서 질문을 삼키게 된 적 있으신가요? 

 

나를 드러내는게 두려워서 

질문이 더 어렵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그런데요

질문은 모른다는 고백이 아니라,

성장하고 싶다는 용기의 표현입니다.

 

다른분들의 질문을 듣고

“엇 나도 저거 궁금했는데…”

라고 생각해본 적 분명 있으실거에요.

 

사실은 우리만 모르는 게 아니라 

말하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만난 성장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나를 솔직하게 드러내는 데 두려움이 없다는 것.

 

결국
가장 많이 성장하는 사람은
모르는 것을 숨기는 사람이 아니라,
용기 있게 질문하는 사람이더라구요.

 

 

 

 

2️⃣ 막막함 → 행동 

 

“진짜 궁금한 게 없어요.”

 

다른 동료분들은 

임장하면서 수많은 질문을 쏟아내는데

나만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 경우…  

경험해 보셨을거에요.

 

하지만 이건
잘못도, 문제도 아닙니다.

 

대부분은
아직 인풋이 충분하지 않거나,
배운 내용을 내 것으로 소화하는 시간이 필요한 단계일 뿐입니다.

 

 

그런데요, 질문은
가만히 앉아 있을 때 생기지 않더라구요.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시도해보고,
잘 안 되는 지점을 스스로 고민한 뒤
막히는 지점을 구체적으로 묻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전화임장이 어려워요” 

 

⭕  

"전화해서 로얄동이 어디에요?라고 물어보니 

사장님들이 안좋아하시더라구요.

선호도를 파악하려면 어떤 질문을 하면 좋을까요?"

 

이렇게 시도하고 행동해보니 어렵고 잘안되는 부분을 

뾰족하게 질문했을 때 

더 구체적이고 도움이되는 답을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이런 질문은
나 자신을 가장 크게 성장시킵니다.

 

왜냐면 질문에 앞서

행동했고, 어려움을 마주했을 때 고민했기 때문이죠. 

 

 

 

 

 

마지막으로, 

나를 드러내고 질문하는 용기와 

행동을 더한 질문으로 

이번 1월, 성장하는 한달 보내시길 응원드리겠습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그린쑤
26.01.06 11:01

조원들에게 공유해야겠어요ㅎㅎ 나눔글 너무 감사합니다 메부님🙂

딩동댕2
26.01.06 11:01

질문에 대한 허들을 낮추고 구체적으로 성장 질문하는 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메님 🩷

코쓰모쓰
26.01.06 11:03

질문의 허들 낮춰주는 글 감사합니다 메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