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마메쏙드는 노후준비를 돕고싶은
엄마투자자 아오마메입니다.
질문이 어려워요
어떤 질문을 해야할까요?
저 역시 질문을 잘 못하는 사람이었기에..
이런 고민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요.
저처럼 고민하는 분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질문을 통해 성장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해봅니다.
1️⃣ 두려움 → 용기
“너무 기본적인 질문 아닐까?"
“이런 질문하면 괜히 오해하시진 않을까..”
튜터님께서, 조원분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괜히 눈치 보여서 질문을 삼키게 된 적 있으신가요?
나를 드러내는게 두려워서
질문이 더 어렵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그런데요
질문은 모른다는 고백이 아니라,
성장하고 싶다는 용기의 표현입니다.
다른분들의 질문을 듣고
“엇 나도 저거 궁금했는데…”
라고 생각해본 적 분명 있으실거에요.
사실은 우리만 모르는 게 아니라
말하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만난 성장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나를 솔직하게 드러내는 데 두려움이 없다는 것.
결국
가장 많이 성장하는 사람은
모르는 것을 숨기는 사람이 아니라,
용기 있게 질문하는 사람이더라구요.
2️⃣ 막막함 → 행동
“진짜 궁금한 게 없어요.”
다른 동료분들은
임장하면서 수많은 질문을 쏟아내는데
나만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 경우…
경험해 보셨을거에요.
하지만 이건
잘못도, 문제도 아닙니다.
대부분은
아직 인풋이 충분하지 않거나,
배운 내용을 내 것으로 소화하는 시간이 필요한 단계일 뿐입니다.
그런데요, 질문은
가만히 앉아 있을 때 생기지 않더라구요.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시도해보고,
잘 안 되는 지점을 스스로 고민한 뒤
막히는 지점을 구체적으로 묻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
“전화임장이 어려워요”
⭕
"전화해서 로얄동이 어디에요?라고 물어보니
사장님들이 안좋아하시더라구요.
선호도를 파악하려면 어떤 질문을 하면 좋을까요?"
이렇게 시도하고 행동해보니 어렵고 잘안되는 부분을
뾰족하게 질문했을 때
더 구체적이고 도움이되는 답을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이런 질문은
나 자신을 가장 크게 성장시킵니다.
왜냐면 질문에 앞서
행동했고, 어려움을 마주했을 때 고민했기 때문이죠.
마지막으로,
나를 드러내고 질문하는 용기와
행동을 더한 질문으로
이번 1월, 성장하는 한달 보내시길 응원드리겠습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