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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6일 목실감

26.01.07 (수정됨)

 

-감사

  • 아들의 첫 수영강습. 재밌진 않지만 그래도 가기 싫다는 말하지 않아서 감사하다.
  • 남편이 출장지에 안전히 잘 도착함에 감사하다.
  • 싸고 맛있는 과일집을 드디어 찾았다. 맛있는 귤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 아들이 날 보며 웃는 모습, 내 앞에서 재롱피우는 모습 볼 수 있음에 감사하다. 이제 이런 모습 볼 날도 얼마 안남았으니 짜증부리지 말고 즐기자. 

     

-칭찬

  • 오늘 아이 재우며 같이 잠들지 않고, 시세트래킹 목표 완료. 생각정리까지 잘했어. 
  • 아이와 같이 책 읽는 시간 너무 좋다. 오늘도 잘했어. 계속 이렇게 나가자.

     

-반성

  • 짜투리 시간이 분명 있는데, 그 시간을 활용하지 않고 버린다. 킬링타임 줄이자.
  • 할 수 없는 이유를 계속 찾는 것 같다. 정신 차리자. 

 

-확언

26년 11월까지 소액으로 2호기 꼭 투자한다. 할 수 있다. 난 해낼 수 있다. 

난 내 노후 준비를 반드시 해낸다. 퇴직이 두렵지 않다.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춘다. 

난 아들이 커서도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부모가 된다. 


댓글


이돌맘
26.01.07 00:55

오 남편분 출장가셨군요! 저희 남편도 오늘 베트남으로 다시 갔어용ㅎㅎ 2호기 소액투자 꼭 성공해요 저희!!!👍 자산을 쌓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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