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
아들이 날 보며 웃는 모습, 내 앞에서 재롱피우는 모습 볼 수 있음에 감사하다. 이제 이런 모습 볼 날도 얼마 안남았으니 짜증부리지 말고 즐기자.
-칭찬
아이와 같이 책 읽는 시간 너무 좋다. 오늘도 잘했어. 계속 이렇게 나가자.
-반성
-확언
26년 11월까지 소액으로 2호기 꼭 투자한다. 할 수 있다. 난 해낼 수 있다.
난 내 노후 준비를 반드시 해낸다. 퇴직이 두렵지 않다.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춘다.
난 아들이 커서도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부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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