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전쟁입니다.
아무리 아이를 사랑해도
하루종일 붙어있긴 넘 어려운 듯 -0-;
엄마가 일하는 동안 너도 공부를 좀 해주면 안되겠닝. ㅋ
아 나의 루틴과 나의 일정과 나의 업무…
모든 일이 계속해서 시험을 받고 있습니다.
제발 이 시련이 빨리 지나가기를. ㅋ
아이도 깁스하고 앉아 있는게 쉬운일이 아닐텐데
어쨌거나 빨리 나아서 잘 걸을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아침마다 침대에 붙어 있는 아이와 씨름을 하다보니
감사의 마음을 먹기가 쉽지 않네요. ㅜㅜ
감사할일을 찾기 어려울 때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감사일기라는 루틴을 지키러 왔어요.
오늘도 힘을 내어 보자.
나에게는 모든 일을 잘 해낼 능력이 있다.
세상의 모든 풍요로움이 나에게 온다.
오늘의 원씽 : 보플,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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