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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마련 기초반 오프닝 강의 과제 (이런 마음도 있었는지 진짜 글을쓰지 않았다면 몰랐을 내용포함)

26.01.07 (수정됨)

 

용용맘맘맘 님은 월부 수업을 하면서 처음 본 분이셨다.

오프닝 영상이라서 도입없이 뭔가 빠르게 Q&A가 있었는데, 

내가 고민한 내용과 너무 똑같아서 진짜 속이 다 시원하고 고민이 이제 어떻게 하면 내 상황에서 가장 좋은 집을 살까? 하는 결심으로 가고 있다.

 

수업 중간에 문득 부모님이 서울아파트 2-3억대일때 팔지않고 갖고 계셨다면 10억대 아파트를 갖고 있었을텐데,

 내 친구들은 부모님이 살고 있는 아파트 그냥 그대로 물려받으면, 가만히 있다가도 몇십억대 아파트를 보유하게 되는 구나 라는 질투가 확 올라왔다. 

  엉뚱하고 알수없는 투자와 사기로 서울 새 아파트를 팔고 지하 빌라를 선택한 부모님의 대한 원망이 아직 남아있기도 한것 같다. 돈에 대한 질투가 이렇게 크게 올라온적은 처음이어서 나도 놀랐다.

 

약 1억 남짓의 돈을 모은 요즘 이정도면 내집마련할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열반스쿨도 수강하면서 진짜 내집마련의 대한 열망이 커져갔다.

 가진 돈이 너무 부족해서 왜 더 모으지 못했지, 왜 놀았지, 왜 해외여행가서 돈을 그렇게 쉽게 썼지 라는 후회들이 마음 속에 있었다.

 

열반스쿨 수업도 끝마쳐가면서, 내 집마련의 대한 열망이 커져갖고, 내집마련 기초반 수강하면서 실제로 내집 마련까지 해내었으면 한다.

 

이번에는 과제도 밀리지 않고 꼭 MVP가 되어서 생애첫내집마련을 너나위님에게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블로그에는 10호기까지의 챗지피티가 그려준 상상 스토리도 글로 남겨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good_vo/224137597990

 

 

아래 그림은 챗지피티에게 맡겨본 10호기 상상의 이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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