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보리] 잔쟈니 튜터님과 따뜻한 투자코칭 후기

26.01.07

안녕하세요.

희망의 보리씨앗을 뿌리며 주도적으로

성장하려는 희망보리입니다.

 

잔쟈니튜터님과 코칭이 매칭 되었을때는 민낯을 보이는 

것처럼 부끄러웠습니다. 

저에 대해 조금 알고 계셔서 ㅎㅎ

 

하지만 어차피 

창피하기로 했으니 더이상 내가 가고자 길에 머릿속으로 여러생각이 공존이 아니라

방향성을 잡고 싶었기 때문에  한다였습니다. 

솔직히 내가 생각하고 있는것이 맞는지

아니면 내가 더 나아가기 위한 방향이 무엇인지? 저는 그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잔쟈니투터님과 만나서 저는 일단 제 이야기를 꺼내 놓았어요. 

제 이야기를 쭉 들으시더니 ㅇㅇ해서 안되고 ㅇㅇ안되고 계속 제가 걱정만 하고 있다고 하셨어요.

저의 어려운 부분을 자꾸 회피한다고 느끼셨어요. 

정확하십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따뜻하고 응원만 드릴수 있는데 걱정만 늘어난다고 하시면서 

지금 내가 해야 하는 방향성을 말씀하셨습니다. 

 

들으면서 담담해졌습니다. 

왜 그것을 해야하는지 알기에 잔쟈니 튜터님 칠판가득 적어주신 것들을 6개월 안에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들으면서 겁도나고 할 수 있을까? 생각도 솔직히 들었습니다.

 

이얘기를 먼저 꺼내시전에 내손을 잡으면서 내가 말한 방향을 할 수 있겠나 하셔서

약간의 망설임도 있었는제 저는 그러지 않을것입니다. 

적지 않은 금액을 투자코칭을 받으러 왔고 월부에서 4년이라는 시간을 꾸역꾸역 부동산 공부를 해왔다는 것은 

이것을 통해 꼭 이루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회피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꼭  부동산이 아니더라도 각자의 영역에서 나를 변화한다는 것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를 깨고 나와야 한다는 것

분명히 그것이 불편하고 어렸습니다.  

그래서 편익과 비용을 고려. 대응의 영역인거 같습니다. 

저는 복기가 어려워 복기글도 안쓰고 미루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통해 저한테 나아진것이 없더라고요.

이제는 잘쓰던 못쓰던 간에 이글을 통해 저는 꼭 이루어 내려고 합니다, 

 

튜터님이 이렇게  저의 상황과 4남매 부모 저의 노후를 고려해서 이야기 주신 로드맵 

솔직히 이글을 쓰는 내내에도 여운이 가시지 않았습니다.

여운이 가시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해결 되지 않으니 

일단 먼저 해야할일을 2가지 해결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한테 주어진 시간은 6개월입니다. 

이안에 저는 꼭 해낼것입니다. 

 

잔쟈니튜터님은 강하게 이야기 하셨지만 저는 따뜻하게 들렸어요. 

저는 응원을 받으려 간것이 아닙니다. 

 

너바나님이 예전에 열기 강의에서 그러셧어요.

내가 본 받을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장점을 보고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NOT A BUT B 

제가 공식처럼 외웠던  

먼저 멘토님, 튜터님, 선배님들은 이러한 변화를 과감히 받아 들인 분입니다. 

최근에 10억 달성기 올라오는것을 필사하면서 

그분들이 생가과 행동들 나와의 무엇이 달라는지 고민했습니다. 

그안에 저는 행동할 것을 무수히 적었는데  

이번에 그 활 시위를 당기게 해주셨습니다. 

 

잔쟈니튜터님 투자코칭 고맙습니다. 

6개월뒤에 꼭 복기글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꼬꼬리코
26.01.07 20:31

희망의 활시위가 당겨졌네요❤️ 보리님은 반드시 꼭 해낼 분이에요 응원합니다 ^^

용맹
26.01.07 20:37

우왕!!!! 희망보리님!, 수고하셨습니다 6개월 홧팅 입니다!!!♡♡♡♡할수있다 보리님!!!!!^^

따봉하는 월부기
다강맘
26.01.07 20:52

보리조장님~~~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같이 달려가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