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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머니트렌드 2026
저자 및 출판사 : 전문가 8인 / 북모먼트
읽은 날짜 : 26.01.0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대응 #대체불가능 #안전자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김도윤 - 자기계발 분야 베스트 셀러 작가이자 구독자 258만명 유튜브 <김작가TV>를 운영 중이다.
10년 넘게 1,000명이 넘는 성공한 인물을 인터뷰해도며 전문 인터뷰어로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왔다.
정태익 : 독보적인 투자 지식과 결단력으로 15년간 아파트, 빌라, 상가, 빌딩까지 다양한 부동산에 투자하며 얻은 지식을 유튜브 <부읽남 TV>를 통해 159만 구독자와 공유하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P7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현금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불확실성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P29 2026년 세계 경제는 사이클상 리커버리 구간, 그중에서도 초입에 해당한다.
2025년이 순환 주기상 바닥을 찍는 해였다는 점은 분명하다.
P39 돈의 이동은 자산 가치의 변동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 자금이 안전 자산으로 몰리면 안전 자산의 가격이 상승하고, 위험 자산으로 쏠리면 위험 자산이 오른다.
P52 2026년은 국방비 지출 확대, 방위 산업 수요 급증, 대규모 계약 체결로 이러지는 흐름이 예상된다.
P58 2026년부터 실제 투자가 집행되기 시작한다. 문제는 이 투자가 곧 국내 투자의 위축으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한국 대기업들이 미국에 공장을 세우는 만큼 한국 내 신규 투자는 줄어든다.
P127 경기 전망은 여전히 2025년보다 2026년이 밝다. 수익을 거둔 투자자는 현금을 확보해 숨 고르기를, 아직
시장 진입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는 투자자는 조급해하지 말고 기회가 보일 때마다 분산해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P147 비단 로봇 뿐만 아니라 새로운 산업의 시작은 소비자의 지불 의사에 달렸다고 할 수 있다.
P156 2025년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단연 ‘수렴’이다. 2025년 한국 경제는 극단적으로 치달았던 다양한 경제적 불균형들이 마침내 현실적 균형점을 찾아가는 조정 과정의 한가운데 서 있었다.
P161 변화의 교차점으로 주목되는 세가지는 바로 공급 절벽과 전세 소멸 그리고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이다.
P164 지방의 경우 미분양 물량 적체와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문제가 지속되면서 금리 인하의 긍정적 효과보다는 수급 불균형의 부정적 효과가 더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부 지방광역시는 일자리가 풍부한 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하반기부터 제한적 회복이 될 가능성이 있다.
P175 투자자는 각종 규제 캘린더, 자금 조달 리스크, 분양권 전매 및 실거주 요건 등 복합적인 변수들을 세밀하게
점검해야한다.
P193 신축 아파트의 가장 두드러진 장점은 하락기에도 강한 가격 방어력을 유지한다는 점이다.
P195 현금 동원력이 있는 투자자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어 레버리지보다는 자금력 중심 전략이 더 효과적이다.
P221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세가격이 저점 대비 약 4~5% 반등하면서 본격적인 전세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 이는
공급 절벽과 계약 만료라는 요인이 맞물린 결과이고, 구조적으로는 월세로 전환되는 흐름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P226 앞으로 투자자는 단순한 가격 차익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월간 현금 흐름’과 ‘자산 방어력’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한다. 특히 전세 및 월세의 비중, 전월세 전환율, 임대수급지수를 지역과 상품별로 교차 점검하면서, 이중 구조를 활용한 혼합형 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이 2026년 임대 시장의 승부처가 될 것이다.
P229 결국 살아남는 투자자는 ‘현금’, ‘고정금리’, ‘분산’이란느 세 줄짜리 안전망을 미리 준비해 둔 사람이다. 구조적 저성장과 대외 충격의 격량이 예고된 2026년에는 준비된 자만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P239 무엇을 팔려고 하든 ‘비싼 물건’이 아니라 ‘비싼 경험’을 팔아라. 바로 지금이 그럴 때다.
P253 무언가를, 혹은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그와 관련된 굿즈를 사서 표현하는 것이 지금 시대의 욕망이며, 이 역시 경험소비다.
P271 지금 시대의 소비자들은 예전처럼 한 브랜드나 제품에 맹목적으로 충성하지 않는다. 언제든지 더 나은 경험을 위해 갈아탈 준비가 되어 있다.
P285 루틴은 효율성과 반복을 중심으로 한 습관이고, 비슷해보이는 리추얼은 자신에게 의미와 가치를 부여한 의식적인 활동이다. 두 가지 모두 반복적으로 한다는 점은 같지만 본질은 다르다.
P296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꾸준히 관찰하고 대응해야 할 변화다. 그 안에서 수많은 새로운 기회가 숨어있다. 돈은 언제나 변화가 많고 새로운 기회가 되는 분야에 가까이 있다.
P324 블록체인의 미래는 속도와 비용, 보안과 탈중앙성이라는 상충된 가치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맞추느냐에 달려있다.
P347 탈중앙화는 기술적 트렌드가 아니라 투자자산의 철학이다. 중앙집중의 편리함과 탈중앙의 자유로움, 그 균형을 누가 먼저 시장에서 구현하느냐가 향후 디지털 자산 가격과 투자 기회를 좌우할 것이다.
P433 변화의 시대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책 속에 많은 트렌드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 해야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P434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요?
내가 가진 능력은 누구도 세금을 매길 수 없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자산이니까요.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머니트렌드 2026을 통해 부동산 뿐 아니라 주식시장, 경제, 비트코인, AI와 관련해서 폭 넓은 내용들을 배울 수 있었다. 각 분야의 전문가분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었고, 26년이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동산이라는 분야에 집중해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세상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볼 수 있었고, 모든 분야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동산 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공부하고 준비하고 행동한다면 부를 이룰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느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2020년 이후 유동성이 매우 크게 늘어나는 시기를 지나고 있다고 느꼈고, 자산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큰 차이가 벌어질 것이라고 배웠다. 늘어나는 유동성만큼 부동산에도 영향이 있으며, 앞으로의 정부 정책에 따라서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지 면밀히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마지막에 김도윤 작가가 이야기하였듯이 결국은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가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하며, 대체가 불가능한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트렌드를 알고 따라가는 것도 좋지만, 스스로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원칙과 기준을 지키는 투자를 이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육일약국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