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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 1/8 목실감칭반시금부

26.01.08

감사

  1. 2026년 1월 8일 목요일, 오늘도 즐겁고 기대되는 하루, 내 생에 단 하루 뿐인 특별하고 소중한 하루가 시작된 것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게 주어진 감사한 하루를 개 처럼 즐겁고 소처럼 충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
  2. 두쫀쿠 준 회사 후배에게 감사합니다. 이쁜 공주에게 갖다 줬는데 공주가 정말 좋아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아빠 왔어?가 아니라 두쫀쿠 왔어? 라고 하면서 설레했습니다. 같이 먹어 봤는데 쫄깃하고 맛이 독특하고 맛있었습니다. 챙겨준 후배에게 감사합니다.
  3. 어제 함께 일 한 후배, 동기, 해외직원 등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사람들입니다. 업무 하면서 큰 스트레스 없이 서로 도우려는 자세로 협력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행운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4. 어제 나솔을 봤는데 왠지모를 찜찜함이 느껴지는 것에 감사합니다. 원씽을 다 하고 본 것이지만 그래도 평소보다 늦게 잤고 두시간이나 시간을 투입했습니다. 이렇게 나의 행동에 대해 생각해보고 반성도 해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성장으로 연결되는 좋은 성향이라 생각해봅니다.
  5. 오늘도 고요한 우주, 평온한 태양계에 감사합니다. 별들이 제자리를 지키는 것에, 중력이 일관된 것에, 지구가 공전/자전을 이어가는 것에 감사합니다. 바람, 바다, 숲, 구름, 토양, 미생물, 돌, 식물, 동물 등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내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6. 그 환경 안에서 가족과 함께 숨 쉬고, 느끼고, 미소 짓고, 사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7. 집에서 쫄쫄이 입고 귀도리 끼고 바나나 먹는 이쁜 공주에게 감사합니다. 뽈록나온 배, 항상 발그레한 볼을 바라만 봐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이런 경이로운 존재와 삶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8. 오늘 나의 모든 호흡기관에게 감사합니다. 코, 목구멍, 기도, 폐에 산소가 들어옴을 느껴봅니다. 들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볼록 나온 배를 느껴봅니다. 이렇게 몸 구석구석 산소를 순환시킬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9. 나무에게 감사합니다. 플랑크톤에게도 감사합니다. 지구의 모든 생산자에게 감사합니다.
  10. 오늘 피하고 싶은 일이 있더라도 오늘 하루에도 나는 성장할 것임으로 오늘 하루를 반갑게 맞이합니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11. 이 세상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고맙습니다.

 

칭찬

  1. 오늘도 미모 성공한 나를 칭찬합니다.
  2. 오늘도 긍정파워로 하루를 다지는 나를 칭찬합니다. 나의 무기입니다. 이렇게 쌓아가는 하루가 모여 다른 삶을 만들 거라 확신합니다.

 

반성/성찰

목실감 기록할 때 유튜브 보는 시간을 ‘휴식’이라는 포장된 단어로 쓰지 말고 ‘유튜브’라고 따로 명시해보자. 요즘 너무 많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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