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응원 속에 있어 감사합니다.
아이가 나름의 게으름을 부리면서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거 같아서 ㅋㅋ 감사합니다.
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른다고 으름장을 놓아보지만서도
후회도 결국 엄마가 나누어 지겠지 ㅠㅠ
뭐 어쨌거나 마음이 편해야 빨리 낫겠거니, 해야겠지요.
바쁘기만하고 성과가 없는 날들.
이런 날들을 보내는 것이 가장 괴롭습니다.
하지만 점프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움츠려주는 시간도 필요하겠죠.
일단 괴로움을 모른척하기 위해서 자꾸 놀고 싶을 때마다 -
자꾸 딴짓을 할 때마다 복근운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ㅋㅋㅋ
복근이 생각보다 금방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
좋은 정보와 좋은 생각을 나눠주시는 많은 사람들에게
참 감사합니다.
좋은 것만 보고 듣고 말해야겠다, 늘 다짐하지만 잘 안됩니다. ㅋㅋ
아.. 투덜이 스머프가 되려고 할 때마다 ‘아이는~'하면서 미소를 지어봐야겠습니다.
햇살 좋은 날, 행복한 하루가 주어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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