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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목표를 향해 뛰어오르는 깡총입니다🐰
이번에 강의에 나오는 지역이 너무 관심있던 곳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지투기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생각보다 깊은 강의 수준에 순식간에 몰입 200%하게 되었습니다.
예시로 나온 지역에서 튜터님이 적용하셨던 방식을 꼭 이번 제 임장지에서도 적용하겠다는
결연한 마음을 갖고 ❗
후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에서 공급이 많으면 투자하면 안되잖아요.
앞마당 지역을 선정할 때 예정된 공급량만 보고 지역을 거르진 않으셨나요?
물론 공급은 전세레버리지 투자자에게 놓치지 않아야 할 중요한 지표이지만,
공급에 가려 가격과 가치를 놓치고 있었던 제 모습을 복기하게 되었습니다.
해당지역의 공급물량이 적어도 전세가가 빠질 수 있고,
공급이 많아도 대비가 된다면, 충분히 저평가 되어 있다면 조건을 만들어 투자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매몰되지말고 조건을 만들어 투자하는 투자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입지와 위치를 구분하자
수도권에서는 강남과의 거리(위치)가 곧, 입지를 나타내었기때문에 두가지가 같은 것이라고 혼동하고 있었습니다.
지방에서는 지방의 관점으로 다시 가치판단을 해야한다는 것을 다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방에서는 입지(직장/교통/학군/환경)와 위치(주요직장, 중심과의 거리)가 서로 다름을 배웠고
위치보다는 입지의 중요성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이번달 제 임장지에서 꼭 적용해보겠습니다.
지방에서 신축택지의 위상
누구나 신축, 거주환경이 좋은 곳에 살고 싶어합니다.
수도권/ 지방 가릴 것 없이요.
하지만 수도권에서는 구축이어도, 거주환경이 별로여도 압도적인 입지를 가지고 있다면 사람들의 수요가 있지만
지방에서는 땅의 힘보다는 건물의 힘을 더 우선해서 봐야함을 배웠습니다.
위치가 조금 빠지더라도 신축택지는 사람들의 수요를 끌어당깁니다.
외곽이라고 편견을 갖고 무시하지말고
좀 더 뾰족한 선호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실력있는 투자자는 버팁니다.
저는 지금 버티는 구간입니다.
내가 매수한 단지의 가격이 오르지 않더라도
가치를 믿고 버틸 수 있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그것이 부동산이 아니라 직장이든, 가족이든, 인생이든 결정을 내렸다면
가치를 찾아갈 때까지 버티는 구간이 필요합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 막막함보다는 설레는 마음과 기대감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긴 시간 강의해주시고 에너지를 보내주신 유디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꼭 이번달 임보에 적용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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