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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하게 준비해서 강남 등기 치르(72)고, 이사(24)하조 랑뽀v] 저항감을 없애고 정체성 재확립하기

26.01.08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자모님 안녕하세요!

1년만에 강의를 듣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자모님 강의를 들으니… 너무 좋아요!!!

1강부터 속이 뻥! 뚫리는 느낌~~

투자의 정수를 들이마시는 느낌!!!

 

자모님 안경을 끼셨네요..

자모님 코랄이 잘 어울리시는 군요.. (사실.. 핑크는 좀 안 어울리긴 했..)

자모님, 저는 화내던 자모님을 기억합니다.. 으하하

하지만 상냥하게 웃으시며 너무나 신나게 강의하시는 자모님을 뵈서 너무너무너무 기뻐요!

 

 

 

#느낀 점

지난 여름.. 삐질삐질 흐르는 땀을 닦으며

이사 후보 지역을 이리저리 다니다보면

이런 생각이 떠오릅니다

 

"그냥 할까?

아무 거나 할까?

대충 할까?

이만하면 할만큼 한 것 같은데.. 할까?"

 

투자금이 들어가는 집도 아닌데,

나와 내 가족이 거주할 집을 찾는 건데도

대충.. 이만하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투자도 비슷할 것 같아요.

이만하면 다 찾아본 것 같아,

여기가 최선인 것 같아,

그만하고 좀 쉬고 싶어, 정리하고 싶어, 더 이상 신경 안 쓰고 싶어…

 

그렇게 하고 계약서에 도장 찍고 나면?

아.. 좀더 볼걸 그랬나?

역시 저기가 더 나았나?

너무 성급하게 했나?

좀더 기다리면 더 좋은 집이 나왔을 텐데?

 

이런 후회와 아쉬움.. 을 남기지 않기 위해

월부에서 공부합니다.

 

 

자모님께서 앞마당을 늘릴 때 자신이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생각해보란 말씀에 정리해봤습니다.

 

임장

-매임이 무서워.

-매임 예약 잡는 것도 무섭고, 스케줄 조정도 무서워.

-부사님이 어떻게 나올지 몰라서 무서워.

-지금 당장 투자도 못하는데 꼭 매임까지 해야 할까?

 

임보

-시작하기가 어려워

-분석을 위한 보고서 같은 느낌이야

-잘 써야 한다는 부담감

 

임장을 너무나 좋아하는 저지만.. 그 중에서 가장 힘든 것은 바로 ‘매임’입니다.

그리고 임보는 언제나 저에게 산처럼 느껴집니다.

(임보를 좋아하는 자모님과 달리 저는 임보보단 임장파!!)

 

이렇게 정리하니, 내 안에서 부족한 점을 어떻게 바꿔야겠다는 감이 옵니다.

 

*매임

매임은 단지간 선호도를 더 분명하게 알 수 있는 최종관문이야.

한달을 지역을 알기 위해 쏟아부으면서, 매임을 건너뛴다는 건 말이 안 돼.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

=> 이번 임장지에서 최소 3곳 이상 매임하기

 

*임보

미루면 부채감이 더 커지는 것.

하루 1시간만 임보 쓰자!!

=> 매일 하루 1장이라도 쓰기

 

부동산 공부는 입지 가치를 분석하는 것.

이번에 임장하면서 배운대로 해보겠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을 알아보고, 투자 범위를 세워보겠습니다.

 

 

 

#적용할 점

 

1> 임보 장표

많아서 정리가 안 되는 앞마당.. 시세 본지 너무나 오래된 앞마당..

한꺼번에 정리하려고 하지말고,

이번 임장지와 비슷한 곳을 골라 ‘가치 분석’ 장표(강의에 나온 것) 넣기!

 

2> 목실감 

오랫동안 떨어져서 멀어진 목실감..

다시 시작하기

 

26년 새해 목표
투자: 1호기 무조건!
가족: 매달 1번 패밀리 데이
건강: 매주 운동하기 + 몸무게 **kg 유지 + 수영, 필라테스 
부업: 매출 월 오천 달성

 

 

 

#마치며

기존의 삶으로 돌아가려는 저항감을 없애고
새롭게 한 발 무엇이라도 내딛어 보는 것

 

이제 다시 투자자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다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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