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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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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자모님 안녕하세요!
1년만에 강의를 듣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자모님 강의를 들으니… 너무 좋아요!!!
1강부터 속이 뻥! 뚫리는 느낌~~
투자의 정수를 들이마시는 느낌!!!
자모님 안경을 끼셨네요..
자모님 코랄이 잘 어울리시는 군요.. (사실.. 핑크는 좀 안 어울리긴 했..)
자모님, 저는 화내던 자모님을 기억합니다.. 으하하
하지만 상냥하게 웃으시며 너무나 신나게 강의하시는 자모님을 뵈서 너무너무너무 기뻐요!
#느낀 점
지난 여름.. 삐질삐질 흐르는 땀을 닦으며
이사 후보 지역을 이리저리 다니다보면
이런 생각이 떠오릅니다
"그냥 할까?
아무 거나 할까?
대충 할까?
이만하면 할만큼 한 것 같은데.. 할까?"
투자금이 들어가는 집도 아닌데,
나와 내 가족이 거주할 집을 찾는 건데도
대충.. 이만하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투자도 비슷할 것 같아요.
이만하면 다 찾아본 것 같아,
여기가 최선인 것 같아,
그만하고 좀 쉬고 싶어, 정리하고 싶어, 더 이상 신경 안 쓰고 싶어…
그렇게 하고 계약서에 도장 찍고 나면?
아.. 좀더 볼걸 그랬나?
역시 저기가 더 나았나?
너무 성급하게 했나?
좀더 기다리면 더 좋은 집이 나왔을 텐데?
이런 후회와 아쉬움.. 을 남기지 않기 위해
월부에서 공부합니다.
자모님께서 앞마당을 늘릴 때 자신이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생각해보란 말씀에 정리해봤습니다.
임장
-매임이 무서워.
-매임 예약 잡는 것도 무섭고, 스케줄 조정도 무서워.
-부사님이 어떻게 나올지 몰라서 무서워.
-지금 당장 투자도 못하는데 꼭 매임까지 해야 할까?
임보
-시작하기가 어려워
-분석을 위한 보고서 같은 느낌이야
-잘 써야 한다는 부담감
임장을 너무나 좋아하는 저지만.. 그 중에서 가장 힘든 것은 바로 ‘매임’입니다.
그리고 임보는 언제나 저에게 산처럼 느껴집니다.
(임보를 좋아하는 자모님과 달리 저는 임보보단 임장파!!)
이렇게 정리하니, 내 안에서 부족한 점을 어떻게 바꿔야겠다는 감이 옵니다.
*매임
매임은 단지간 선호도를 더 분명하게 알 수 있는 최종관문이야.
한달을 지역을 알기 위해 쏟아부으면서, 매임을 건너뛴다는 건 말이 안 돼.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
=> 이번 임장지에서 최소 3곳 이상 매임하기
*임보
미루면 부채감이 더 커지는 것.
하루 1시간만 임보 쓰자!!
=> 매일 하루 1장이라도 쓰기
부동산 공부는 입지 가치를 분석하는 것.
이번에 임장하면서 배운대로 해보겠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을 알아보고, 투자 범위를 세워보겠습니다.
#적용할 점
1> 임보 장표
많아서 정리가 안 되는 앞마당.. 시세 본지 너무나 오래된 앞마당..
한꺼번에 정리하려고 하지말고,
이번 임장지와 비슷한 곳을 골라 ‘가치 분석’ 장표(강의에 나온 것) 넣기!
2> 목실감
오랫동안 떨어져서 멀어진 목실감..
다시 시작하기
26년 새해 목표
투자: 1호기 무조건!
가족: 매달 1번 패밀리 데이
건강: 매주 운동하기 + 몸무게 **kg 유지 + 수영, 필라테스
부업: 매출 월 오천 달성
#마치며
기존의 삶으로 돌아가려는 저항감을 없애고
새롭게 한 발 무엇이라도 내딛어 보는 것
이제 다시 투자자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다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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