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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 32기 겨울따위 35˚C 대프리카로 만들어주지🔥 원과장] "이 가격에 더 좋은 단지는 없나?" (1주차 수강후기)

26.01.08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지투기 32기 겨울따위 35˚C 대프리카로 만들어주지🔥 원과장입니다.

 

첫 지방 앞마당을 만들기 위해 지투기를 수강했는데

‘확실히 수도권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저환수원리’의 큰 투자 기준은 같지만,

가치를 매기는 중요한 요소가 다르구나,

지방 사람들은 이런 부분을 집 살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구나를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저 지방러인데….ㅠ)

 

강의 내용 인풋이 워낙 많았어서 꼽씹기 위해

2번, 3번 듣고 입지 가치 요소에 대해

A가 좋아? B가 좋아? 선호도 구분에 대해

계속 공부하겠습니다.

 

장시간 열정적인 강의해주신

유디 튜터님 감사합니다 :)

 


 

[강의 내용 휘발되기 전 배운 것 기록하기!]

 

1. 지방 투자의 핵심!

 1) 인구수 = 수요

  지방을 거주해보면 알 것이다. 직장이 바뀌지 않는한 다른 지역으로 이사가기 어렵다는 것을!

  그렇다보니 지방에서의 거주 수요는 인구수로 그대로 이어진다.

  여러개의 파이 중 크기가 가장 큰 파이, 그 지역이 어디인지 아는 것 부터가 시작이었다.

 

 2) 입지

  수도권에서는 강남(한강)에 가까운게 짱이지!

  어떤 도시의 교통이 편리한가, 이걸 위주로 봤다면

  지방은 응~ 지하철 안 타! (특정 지역의, 특정 구간만 빼고ㅎㅎ)

  운전해서 출퇴근하는게 익숙하다보니 직장 바로 옆 보다는

  학군과 환경이 더 좋은 신축이 더 큰 환영을 받는 것 같다.

 

  입지에 대한 기준과 지방에서도 선호하는 구축이 갖춰야할 특징 3가지

  계속 생각하면서 임장과 임보를 써봐야겠다.

 

 3) 상품성

  입지가 비슷하다면? 상품성 좋은게 좋지~ (이건 수도권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상품성을 형성하는 연식, 브랜드, 택지 규모도 염두에 두자

  하지만 우선되어야 할 것은 ‘입지’

 

 

2. “나는 투자자다”

 유디 튜터님이 뼈를 때린 한 마디.

 "여러분, 우린 통계학자가 아니라, 투자자에요.

 데이터를 모아서 정리하는게 아니라, 투자로 연결되는 결론을 내야해요."

 

 임보를 쓰면서 내 생각을 남기긴 하지만,

 데이터에 집중된 생각을 남기는 부분도 많았던 것 같다.

 데이터 정리보다는 그 데이터가 투자로 이어지게끔

 “그래서 A라는 요소로 사람들이 이사를 올 수 있어?” 에 대한

 답을 써내려가는 생각을 정리해야겠다.

 

3. 지방 사람처럼 생각하기 (저 지방러인데…ㅠ)

 - 입지 좋은 구축 vs 외곽 신축

 - 입지가 비슷한데 구축과 신축의 가격이 비슷해?

 - 같은 생활권 내 직장과 가까운 소규모 단지 vs 직장과 조금 더 떨어진 대단지

 - 더 좋은 생활권 덜 좋은 단지 vs 덜 좋은 생활권 랜드마크 단지

 이런 다양한 가치를 지닌 단지들의 비교평가를 통해

 지방은 이런 요소를 더 좋아하는구나 를 배워나가고

 이걸 투자에 적용하는 것이 돈을 더 벌 수 있는 투자겠구나..!

 

 

[나에게 적용할 점]

 

1. 비슷한 가격으로 더 좋은 매물 찾는 비교평가

 "이 가격에 더 좋은 단지는 없나?" 계속해서 찾아보고

 비교 평가하고 더 좋은 단지 남기기

 

2. 5순위 시세표

 비교평가를 했다면? 5순위 시세표를 해야죠ㅎㅎ

 4억대, 5억대, 6억대 매물 리스트 만들기

 대구 중구와 부천, 구리에서 비교평가해서

 좋은 매물 찾아보자~


댓글


보나행
26.01.12 16:44

ㅋㅋㅋ지방러인데 지방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 1명 더 추가요~~~ 원과장님 후기 보면서 강의 내용 복기 되고 너무 좋네요ㅎㅎㅎ 강의 듣는다구 수고 많으셨습니다!!!:)

투울라
26.01.13 00:48

원과장님 고생하셨어요! 비교평가 연습을 한번 해봐야겠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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